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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6.12. 치즈불닭 라이스버거 (세븐일레븐) / 밥과 밥사이 토핑이 듬뿍 들어간 편의점 라이스버거. by Ryunan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라이스버거 상품인 '치즈불닭 라이스버거' 가격은 1200원.

사실 이건 라이스버거라고 말하기도 참 애매한 것이 얼핏 보면 그냥 주먹밥이나 삼각김밥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일단 밥과 밥 사이에 재료를 샌드시켜 만들었다고 하여 '라이스버거'라는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요,
재미난 것은 크기가 일반 삼각김밥과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실 중량은 158g으로 삼각김밥의 1.5배나 된다는 것.
일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 있었던 세븐일레븐의 '라이스 샌드 시리즈'와 거의 동일한 중량.
아마도 두 덩어리의 밥을 뭉치면서 그만큼 두께가 두꺼워져 면적에 비해 중량이 꽤 나가게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소개할 상품은 이 '치즈불닭 라이스버거' 라는 제품입니다.

밥 사이에 불닭,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가 샌드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토핑이 듬뿍' 이라고 씌여져 있네요.
과연 진짜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토핑이 듬뿍 들어있는지 한 번 검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의 원재료표 및 영양성분표. 개당 열량은 267kcal로 밥 한 공기 열량에 비해 약간 적은 편입니다.
재료 내 닭고기의 비중은 약 10% 정도네요.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김가루에 묻혀 뭉쳐낸 네모난 밥 덩어리가 나오는데요,
포장을 뜯기 전 약 30초 정도 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에 치즈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살짝 치즈가 녹는 게 좋으니까요.

그리고 김가루에 뭉쳐진 밥과 밥 사이에는 이렇게 닭가슴살로 만든 불닭과 모짜렐라 치즈가 샌드되어 있습니다.
아뿔싸, 30초만 돌렸는데 치즈가 좀 덜 녹았네요. 하지만 이미 뜯어버린지라 돌이킬 수 없고,
여기서 더 데우면 지나치게 뜨거워져 먹기 힘들어지니 그냥 이 정도로만 데우고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닭이라고 하여 상당히 긴장했는데, 다행히 생각했던 것만큼 맵진 않네요. 그냥 적당히 매콤한 양념한 닭의 맛.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고 양념과 잘 어우러져 씹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밥과의 조화와 간도 괜찮았고요.

다만 치즈불닭이라고 하였는데, 치즈는 어디에..? 분명 치즈가 보이긴 하는데 닭고기의 매콤한 맛에 묻혀
치즈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 사진처럼 치즈가 듬뿍 들어가 막 쭉 늘어나고
쫄깃쫄깃한...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니 크게 기대하지는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허나 치즈맛이 잘 느껴지지 않더라도 밥 사이에 샌드된 불닭과 밥과의 조화가 좋고, 양이 1.5배 많은 편이니
가격 조금 더 지불하고 이 쪽을 선택하면 좀 더 포만감있게 잘 즐길 순 있을 것 같군요.

. . . . . .

본 포스팅은 '코리아세븐'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편의점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의 소비자 마케터로서 자사 기업상품 홍보를
위한 요청으로 인해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에 소개되는 상품안내 및 긍정적인 홍보를 본 포스팅이 추구하는 최고의 목적으로 하되
한 쪽으로 치우쳐서 편파적인 정보를 담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Ryunan -

// 2014.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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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4/06/13 23: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15 20: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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