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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번외편) 도쿄에서 건너온 물건들 정리. by Ryunan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번외편) 도쿄에서 건너온 물건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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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지난 4월 4일~8일까지의 5일간의 도쿄여행을 마무리하는 번외편 포스팅으로
5일간의 여행동안 도쿄에서 사 온 물건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및 정리로 이어지는 뒷풀이 형식의 포스팅입니다.
여행의 본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그냥 '이런 물건을 사 왔다' 라는 것에 대한 기록만 남긴 것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일본엔 이런 물건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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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룡 첫번째 앨범 - BLUE Dragon (구입처 : 롯폰기 코나미스타일)
Beatmania2DX.13에서 Waxing and Wanding으로 첫 명의를 선보였던 Ryu☆의 또다른 명의 '청룡'
그 첫 번째 앨범이 출시되어 평소 좋아하는 음악이라 구매하였습니다. 초회 특전으로 포스터가 함께했습니다.

2. Beatmania2DX 6th style Original Soundtrack (구입처 : 아키하바라 북오프)
10년도 더 전에 발매된 Beatmania2DX 6th style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지금은 코나미스타일에도
재고가 없는 귀한 물건을 발견하게 되어 앞뒤 따질 것 없이 즉시 구매완료.

3. 블리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북 (구입처 : 아키하바라 북오프)

우리나라에는 정식 발매되지 않은 블리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북이 북오프에서 108엔에 판매되고 있어 구입.
코믹스판과 다른 캐릭터 설정 및 스토리북은 정발이 되었어도 애니메이션 북은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오른쪽의 코난 북은 어느 상점가의 팜플렛 북을 가져온 것입니다.

4. 메신저 '라인'의 캐릭터 젓가락 세트 (구입처 :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 샵)

지인에게 줄 일본여행 선물 겸 제가 쓸 용도로 구입하였습니다.

5. 팝픈뮤직 캐릭터 핸드폰줄 및 뱃지, 쿠마몬 핸드폰줄 (구입처 : 롯폰기 코나미스타일 &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샵)

쿠마몬은 제가 쓸 목적으로, 그리고 팝픈뮤직 관련 굿즈는 현재 거의 원가에 가깝게 지인에게 판매완료.

6. DDR Club Version 1,2 (구입처 : 아키하바라 북오프)

PS1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비트매니아2DX 연동버전인 '클럽버전'이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나와
집에서 즐기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아케이드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귀한 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레어한 편.

7. 메신저 '라인' 캐릭터 플라스틱 머그컵 및 도시락통 (구입처 :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샵)

색이 좀 그렇지만(...) 개인 사용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다만 도시락통은 아직 뜯진 않았네요.
어쩌면 갖고있다가 주변에 선물로 줄 수도 있고 팔 수도 있고, 아직 활용방법은 고민해보지 않았어요.

8. 아사쿠사의 만쥬 (구입처 : 아사쿠사 센소지 앞 상점가)

2봉 5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밀봉 포장하여 판매했던 만쥬. 한 봉에 8개가 들어있으며 맛은 호두과자와 비슷.

9.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두배로 복수 만쥬 (구입처 :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샵)

얼마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에 등장한 '두배로 복수 만쥬' 명과선물세트.
이걸 선물로 준다면 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좋게 얘기하면 당신에 대한 정성과 사랑을 두배로 돌려드립니다?

10. 잇폰만조쿠 (구입처 : 일본 편의점 각지)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의 광고로 유명해진 에너지바 '잇폰만조쿠'가 굉장히 맛있고 종류가 많다는 걸 알게되어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항상 빠지지 않고 사 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기간한정 칼피스맛이 있어 도전.

11. 각종 일본고형카레 (구입처 :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집에서 일본 고형카레를 사 오라는 어머니의 요청이 있어 구매한 것. 한국에 비해 양이 많고 가격이 저렴해서
특히 고형카레 직수입은 한국 마트에서도 일본보다 2배는 비싸게 구매해야 해서 현지에서 저렴하게 구입.

12. 마카다미아 초콜릿 (구입처 :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역시 한국에선 가격이 비싸 일본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사온 것, 더구나 이 시리즈는 한국에 없습니다.
가격은 약 200엔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3. 어른의 버섯의 산 (구입처 : 지인 P의 집 근처에 있는 슈퍼마켓)

초코송이와 똑같이 생긴 과자로 '어른의 맛' 이라는게 뭔가 생각해봤는데
단순히 일반 초코송이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다크초콜릿을 사용했다' 라는 걸 알게되고 납득한 제품입니다.
어른의 버섯이라니... 다른 의미로 굉장히 요상하게 해석될 오해의 소지도 크겠네요.

14. 포키 미니 말차(녹차)맛 (구입처 : 아키하바라 근처의 슈퍼마켓)

포키는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빼빼로 같은 과자인데, 다소 특이하게 생긴 녀석이 있어 집어왔습니다.
워낙에 녹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웬지 이 곳이 아니면 구할 곳이 없을 것 같아서...

15. 도쿄바나나 스카이트리 한정판 (구입처 :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바나나 샵)

...한정판이라며... 근데 왜 하네다 공항에서도 파는 건데...ㅡㅡ 맛은 일반 도쿄바나나와 비슷하더군요.

16. 사쿠라(벚꽃) 와인 (구입처 : 요코하마의 빨간 벽돌창고 쇼핑몰)

요코하마 바닷가 앞의 빨간 벽돌창고 건물의 쇼핑몰 내에서 너무 병이 예뻐 구매했던 사쿠라 와인입니다.
아직 집에 보관중이고 따지 않았는데 언제 이 와인을 따야할까 시기를 따지는 중입니다.

17. 레토르트 고고카레 & 시즈오카 와사비 카레 (구입처 : 아키하바라 근처 슈퍼마켓)

이 두 제품은 제 블로그에 시식 후기를 전부 적어놓았습니다. 특히 오른쪽 제품은...상상초월의 매운맛이니 주의.
고고카레 : http://ryunan9903.egloos.com/4348033
시즈오카 와사비 카레 : http://ryunan9903.egloos.com/4351455

18. 로이스 초콜릿 포테이토 칩 (구입처 : 하네다 공항 면세점)

이건 지인이 부탁한 것이라 구매. 하지만 다음에 여행하게 되면 저도 하나 사와서 먹어야할 것 같군요.
짭조름한 감자칩과 달콤한 초콜릿이 만나면 어떤 시너지효과가 생기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제품.

19. 각종 과자 및 파이류 (구입처 : 세이부 나카무라바시역전의 슈퍼마켓)

개인적으로 한 번 먹어보고 싶은 것들, 그리고 호기심이 생기는 것들의 과자 모음입니다.

20. 각종 과자 및 컵라면, 100% 초콜릿 카페의 치즈 초콜릿 (구입처 : 나카무라바시역 슈퍼, 도쿄 스카이트리)

역시... 개인적으로 먹어보고 싶은 것을 위주로 구매. 초콜릿은 저 카페 소개해준 지인 줄 선물로 구입.

21. 각종 음료 및 츄하이와 맥주 모음 (구입처 : 아키하바라 돈키호테)

여행 마지막날에 샀는데 워낙 짐이 많아 무거워질 것 같아 생각보아 많이 사진 못했네요.
사진 윗쪽의 윌킨스는 지인이 부탁한 음료로 꼭 구해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자판기에서 발견 후 구매.

22. 킷캣 말차맛 + 기간한정 사쿠라말차맛 (구입처 : 아키하바라 슈퍼마켓 + 하네다공항 세븐일레븐)

킷캣 말차맛이 그렇게 맛있다는 소리를 들어 한 번 확인해볼 겸 + 사쿠라 말차맛은 기간한정 제품이라 구매.
결론은 둘 다 만족스러웠는데,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사쿠라보다 그냥 말차맛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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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4. 4 (1일차) -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3) 술을 무제한으로, 노미호다이 문화의 첫 체험.

- 2014. 4. 5 (2일차) -

(4) 중화요리 히다카야(日高屋)의 온타마우마카라 라멘과 홋카이도 치즈케이크.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6) 폭신폭신한 사랑의 새우튀김, 아사쿠사 아오이마루신(葵丸進)의 텐동.
(7) 스미다강 벛꽃연가 (隅田川桜恋歌)
(8) 스카이트리 기념품샵의 다양한 캐릭터상품들.
(9) 스미다강 벛꽃연가 (隅田川桜恋歌) 2nd edition
(10) 아사쿠사의 상징, 센소지(浅草寺) (1)
(11) 아사쿠사의 상징, 센소지(浅草寺) (2) + 보들보들 실크푸딩
(12) 정신이 아득해지는 환상의 맥주를 만나다, 에비스 맥주 박물관 (Museum of YEBISU BEER)
(13) 롯폰기 코나미스타일 습격 + 도쿄도청에서 바라보는 도쿄의 야경.
(14) 도쿄 속의 작은 대한민국, 신오쿠보(新大久保)
(15) 맥도날드의 기간한정 괴식을 만나다, 사쿠라데리타마(さくらてりたま)버거.

- 2014. 4. 6 (3일차) -

(16) 아침 댓바람부터 전철 타고 어떤 조그만 시골역을 가다.
(17)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19) 요코하마(橫濱)에서 만난 하라도너츠의 봄 한정 사쿠라도넛.
(20) 일본 최초의 컵라면을 기록하다, 닛신 컵라면 박물관.
(21) 요코하마(橫濱)의 빨간 벽돌창고, 그리고 감성적인 바다의 다리, 오오산바시(大棧橋)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23) 입 안에서 녹아드는 환상의 초밥, 시부야의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 2014. 4. 7 (4일차) -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26)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 도쿄 스카이트리의 350m 전망대.
(27) 하늘 끝을 향해, 도쿄 스카이트리 450m 지점 천망회랑(天望回廊)
(28) 도쿄바나나 스카이트리 한정판 + 도쿄 치카라메시의 구운 쇠고기 덮밥.
(29) 멋진 음료와 여유가 있는 스카이트리의 카페, 100% Chocolate Cafe.
(30) 도쿄의 또다른 관문이자 얼굴, 도쿄역.
(31) 긴자(銀座), 그리고 150년 전통의 단팥빵 키무라야(木村家)
(32) 비밀스런 신비의 뒷골목 긴자(銀座), 그리고 와플 마네켄 본점의 시즌한정 딸기와플.
(33) 하루 이용객 360만, 세계 최고규모의 신주쿠(新宿)역, 그리고 신오쿠보 한인마트 탐방.
(34) 아키하바라의 반캡슐형호텔 퍼스트 캐빈(First Cabin), 그리고 아이스크림 전문 마더목장 밀크 바(マザー牧場)
(35) 일본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秋葉原)
(36) 정말 맛있는 츠케멘, 야스베(やすべえ) 아키하바라점.
(37) 전설의 DDR 플레이어, 타카스케(TAKASKE)를 만나다.

- 2014. 4. 8 (5일차) -

(38) 카레하우스 코코이찌방야의 저렴한 아침카레 세트.
(39)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우에노(上野)공원.
(40)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오다이바(お台場)로!
(41) 1년에 두 번, 코미케의 성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즐기는 훼미리마트의 야키소바와 치킨.
(42)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쇼핑몰, 덱스에서 추억의 향수를...
(43) 춤추는 대수사선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라보며...
(44) 다시 아키하바라로, 그리고 마지막 돈키호테 쇼핑.
(45) 일본에서의 마지막 식사, 고고카레의 돈까스 카레.
(46) 도쿄와 하네다공항을 연결하는 또다른 철도, 도쿄 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
(47) 여행의 시작과 끝,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
(48) 내가 처음 만났던 설레임의 도시, 그곳의 이름은 바로...도쿄! (完)

- 번외편 -

(번외편) 도쿄에서 건너온 물건들 정리.

// 2014. 7. 26

덧글

  • 레빗 2014/07/26 23:17 #

    정말 여러가지 있네요
  • Ryunan 2014/07/28 22:17 #

    이것저것 많이 사 왔습니다.
  • 스님 2014/07/27 00:01 # 삭제

    좋은게 있으면 나누는게 미덕이죠 허허 ^㉦^
  • Ryunan 2014/07/28 22:17 #

    하지만 저게 석달 전 사진이라...ㅠㅠ
  • 쥬피터 2014/07/27 00:32 # 삭제

    혹시 노량진 한번 오시지 않으셨나요?ㅠㅠ

    그떄 류난님 한번본거같은데 ㅠㅠ

    완전 디디알 잘하신다는 ㅠㅠ

    인사라도 하고싶었지만..... 분위기상 힘들었는데... 존경할정도로 디디알 판정 엄청나시더라구요 !!
  • Ryunan 2014/07/28 22:17 #

    언젠지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그 정도로 칭송받을 정도의 실력은 아닙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ll 2014/07/27 01:05 # 삭제

    류난님 블로그 보고 맛있는것도 잘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만은 로이스 포테이토칩은,,,19000원이 아니라 660엔이라도 돈아까운 제품이던데요... 비싸다고해서 뭐 특별한맛이 있는것도 아니고....주변 지인들도 다 비슷하게 평해서ㅜㅜ
  • Ryunan 2014/07/28 22:19 #

    19000원은 솔직히 말도 안 되는 거품이라는 것에는 저도 동의하지만 660엔은 그래도 특별하게 한 번 즐기는 가격 치고는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맛이야 다 개인취향이 있는거니까 마음에 드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요 ㅎㅎ
  • ll 2014/07/27 01:07 # 삭제

    태클은 아닙니다만은,,, 국내 다른 식당이나 공산품등은 칼같이 객관적으로 분석해주시는것 같던데 유독 일본관련 식당이나 식품등에는 후한 평가를 내리시지 않나...생각합니다
  • Ryunan 2014/07/28 22:20 #

    그렇지않아도 말씀해주신 것 때문에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만, 국내 공산품 같은 경우 가격정책이라던가 그런 것 때문에 유달리 좀 비판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고 외국 제품은 신기한 것 때문에 좀 호의적인 평을 내렸던 모습이 제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성향이 보인다 싶으면 바로바로 말씀해주세요, 하루아침에 쉽게 고쳐지고 만족스러우실만한 평을 쓰기는 어려울 지 모르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냥님 2014/07/27 03:02 # 삭제

    코코넛 사브레 보니 다시금 감흥이....
    우리나라 빠다코코넛은 점점 질소가 늘어나고있죠 ^_^ 그에비해 저건...하하하....
    ㅠㅠ.......
  • Ryunan 2014/07/28 22:21 #

    최근에 빠다코코낫 중량이 한번 더 줄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다루루 2014/07/27 03:38 #

    와, 거의 다 먹을 것 위주네요. 그쵸 역시 선물은 먹을 게 최고야.
    저는 음반만 왕창 왕창 사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공포)
  • Ryunan 2014/07/28 22:21 #

    가격의 스케일부터가 완전히 다르네요...
  • 솜사탕 2014/07/27 09:39 #

    아키하바라 북오프에 옛날 ost가 많이 있네요. 정말 가봐야 할거 같네요. 품절된 앨범좀 찾고 싶은데...
  • Ryunan 2014/07/28 22:21 #

    그런데 너무 오래된 음반은 저런 곳에서도 못 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있다쳐도 레어한 것은 비쌀 수 있습니다.
  • 알렉세이 2014/07/27 11:40 #

    오옹 뭔가 많이 들여왔군요.ㅋㅅㅋ
  • Ryunan 2014/07/28 22:22 #

    네, 캐리어백이 꽉 들어찰 정도로 엄청 많이 가져왔죠.
  • 스웰 2014/07/27 12:05 # 삭제

    잇폰만조쿠 칼피스맛이라니 엄청 구미가 당기는군요ㅠㅠ 벌써 드셔보셨나요? 기간 한정 상품은 현지에서밖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 Ryunan 2014/07/28 22:22 #

    이미 다 먹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좋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아쉽게도...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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