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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6. 어제의 사건에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드리는 감사 및 사과의 메시지. by Ryunan


19시 기준 블로그 일일 방문객 14만 5천 명 돌파.

트위터 RT(리트윗) 수 3700 여 개.

오늘의 유머, 일베저장소, 루리웹 등 다양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퍼날라져 공론화.

(본문의 '일간베스트' 언급에 있어 일베 이야기는 지워주시면 안 되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는 어디까지나 이 사이트에도 퍼졌다 - 라는 것만 객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쓴 것이고

지인이 준 해당 링크로 들어가 글 확인한 것 외에 다른 건 없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 . . .


일단 먼저 제 블로그에 평소에도 자주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하루종일 혼란스럽고 북적북적한 모습 때문에

평소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전혀 달랐던 오늘 하루, 큰 불편함을 많이 느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리게 된 것이 그저 제일 미안합니다.

블로그 방문에 불편을 드린 단골 분들께 입이 열 개라도 제가 감히 드릴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웬만해서는 블로그에 달린 글은 하나하나 답변을 달아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하단의 해당 포스팅의 덧글 수가 도저히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

하나하나 덧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방문객님들께 죄송하다는 사과를 드립니다.

(대신 달린 덧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고 각오하고 있었던 거지만 제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글도 많이 있었고

응원해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비난 응원 구분없이 큰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서는

립서비스용 인사가 아닌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사전에 허락을 받긴 했지만, 제 해당 포스팅에 스크린샷으로 등장했던 N포털 쪽 해당 블로거분

심지어 그 블로거분의 지인분께서도(비밀 덧글이라 어떤 관계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해당 블로거가 저 점포와 관련해서 마음고생 많이 했다고 응원글 남겨주고 가셨는데...

마음고생이 많아서 아직 후유증이 있으셨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또 정말 크게 시달리셨을 것 같은데, 이 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파장이 커진 것은 처음이라 아침에 일어나 지금까지 꽤 많은 사람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거의 다 주변 지인들 위주의 연락으로 진짜 괜찮은거냐, 고소당하는 거 아니냐 하는 걱정 어린 연락이 대부분이었고

아직까지는 특별한 뭔가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네요.

일단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미안하면서 또 굉장히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정도로 사건이 커진 것은 단순히 그냥 그 영업장 하나의 문제만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영업장이 생기기 이전부터, 바이럴마케팅을 통한 광고성 블로그의 비중은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었고

규모가 커진 것만큼 부작용도 발생, TV 등 언론매체에서도 거론할 정도로

일부 블로거 및 악덕 업체의 조작으로 인한 바이럴마케팅의 부작용이 날로 심해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냥 '아 별로 안 좋은 가게네' 라고 끝나버릴 수도 있는 사건이

이렇게 일파만파로 사람들을 통해 겉잡을 수 없게 퍼지게 된 것은 단순히 영업장 하나의 문제가 아닌

그동안 쌓여왔던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부작용, 사람들의 그것에 대한 불편한 감정이 이걸 촉매로 하여

연쇄적으로 크게 터지게 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글을 쓴 목적도 전 글에서 거론했지만, 그냥 단순히 음식이 맛이 없었던 이유가 아니었거든요.

음식이 맛이 없으면 그냥 아 맛없다 하고 다시 안 가면 그만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가게를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망하게 하고 그럴 정도로 악랄한 취미도 전혀 없고

시장논리에 의해 부족한 가게는 자연히 도태된다 - 뭔 득을 취하겠다고 일부러 긁어 부스럼을 만들겠습니까.

다만 제가 정말로 이번 건에 화가 났던것은 가게의 맛 문제가 아닙니다.

아니 맛 문제가 전혀 아니라고 하면 사실 거짓말이고 맛 문제는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자신이 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인정하지 않으며

계속 똑같은 영업방식의 고수, 자신이 최고라는 착각에 빠져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전부 싸잡아 비난하며

해당 블로그를 하나하나 찾아가 거의 인신공격에 가까울 정도로 욕설을 남기는 점주의 모습,

그리고 객관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거짓된 포스팅으로 정보를 찾아 들어오는 사람들을 속이려 했던

일부 블로거들의 거짓으로 점철된 모습.

이 모습을 보면서 저는 이 사건에서 보인 점주, 그리고 바이럴마케팅 블로거들의 모습에서

정말 오늘 하루도 좀 더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돈까스나 떡볶이는 물론 모든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열심히 일 하는 점주님들,

그리고 좀 더 많은 정보와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블로거분들을 모욕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굉장히 화가 나게 된 것이고, 그것이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너도 세븐일레븐 바이럴마케팅을 하면서 니 주제에 남을 욕하냐? 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저도 바이럴마케팅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취미로 하는 제 블로그지만 취미와 별개로 블로그 내에서 그 쪽 일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것을 통해 금액은 정말 적지만 영리를 취하고 있는 것도 틀림없는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이 쪽의 바이럴마케팅을 할 때 제공을 받았다는 사실을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밝히고 있으며, 항상 이 관련 글을 쓸 때는

글의 하단에 해당 기업의 로고 및 제공받은 사실을 항상 명기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 아무래도 소개하는 것이니만큼 좋은 것을 더 많이 쓰려 노력하는 것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이기 위해 유달리 그 쪽에 관련된 글은 쓴 이후에도 한 번씩 체크해보고

혹시나 이런 글이 자칫 잘못하면 찬양 일색으로 왜곡되지 않을까... 라며 걱정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보일진 모르겠지만, 이렇다고밖에 말씀을 더 못 드리겠네요.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자체가 잘못된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바이럴 마케팅은 TV나 지면을 통한 광고가 아닌, 인터넷, 그리고 블로그에 이어 SNS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매체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중 하나로 TV나 신문광고에 비해 금액은 적게 들어가면서 효과는 크게 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마케팅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의 그 규모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바이럴 마케팅 자체가 아닌 그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 입니다.

법률이 바뀌어 현재 식당의 소개이든 아니면 제품의 리뷰든 간에

기업 또는 해당 영업장에서 영리를 취하거나 무료로 뭔가를 받아 그 대가로 리뷰를 작성하는 것은

무조건 대가를 받아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밝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밝히지 않을 경우 해당 컨텐츠를 올려달라 제공한 사업주 및 기업이 처벌을 받게 되는걸로 알고 있고요.



이번 사건의 핵심이 된 가게의 점주님, 그리고 그 가게를 홍보해주신 N포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께서는

굉장히 잘못된 방법, 아니 바이럴 마케팅 최악의 방법으로 가게 홍보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케팅에 대한 허상이 밝혀지면서 그에 따른 사람들의 분노가 더 컸고

이때문에 큰 역풍을 맞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은 어디까지나 가게를 약간 알릴 수 있는 홍보수단의 '일부' 일 뿐이지

절대로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소셜커머스, 바이럴 마케팅으로 인해 비싼 돈 내고 가게 홍보 열심히 해서

반짝 손님을 본 뒤에 그렇게 찾아온 손님이 다시 찾아오지 않아 주저앉는 식당 한두 번 본 게 아니잖습니까.

왜 그런 위험한 양날의 검이라는 걸 알면서도 음식의 발전에 대한 노력은 없이

오로지 마케팅에만 열을 올리며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데 내가 최고다 - 라는 자만에 빠져계시는 것인가요?

진짜 자신이 음식 장사로 시장에서 살아남고 싶고, 그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이런 마케팅을 하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한 번 온 손님이 다시 찾아올까에 대해 연구해보셨으면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마케팅은 영업 기본에 대한 준비 및 공부가 완료된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뒤없는 무조건적인 찬양은 옛날에는 통했을지 몰라도

지금 사람들에게는 안 통합니다. 뉴스에도 여러 번 부정적으로 보도된 것이 바이럴 마케팅인데

사진만 봐도 딱 보이는 거짓을 진짜인 마냥 미사여구 동원하여 포장한들 지금의 사람들이 곧이곧대로 믿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하물며 나쁘게 글쓴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가서 글을 지우라고 한 듯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질까요?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선량하게 식당을 운영하는, 정말 고생하는 요식업 종사자들을 싸잡아 욕하는 행위입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그러지 마세요...



이 사건의 미래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는 해당 가게의 점주님께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드릴 것이 있다면, 저는 이 글 이후로 해당 점포측에서 저에게 먼저 제스처를 취하지 않는 한

제가 먼저 나서서 무언가 이야기를 꺼낼 일이 일절 없을 것이며 앞으로 이 가게에 대한 이야기도

절대로 블로그를 통해 공론화시킬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먼저 일을 더 키우는 일은 이 이후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한다고 한 푼의 돈을 받는것도 아니며 명성이나 권력을 얻는 것도 없습니다.

취미로 하는 블로그에 명성이나 권력 같은 훈장은 전혀 관심없고, 오히려 저는 이것을 통해

지속적으로 항상 와 주시는 사람들과 주변인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드려 어떡하나 하는 걱정만 더 많아졌습니다.

이걸 통해 유명세를 얻고 뭔가 한 몫 챙기겠다고요?

그럴 리가요. 아마 이 사건으로 인해 바이럴마케팅 업체에 있어서 저는 최악의 블랙리스트 중 하나가 될 텐데요...

여튼 저는 이 사건으로 인해 잃은 게 있을지언정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제로 이걸로 뭔가를 얻어내고 싶은 욕심도 전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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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와중에 딱 하나 귀중하게 건진 것이 하나 있다면

생각 이상으로 진심을 담아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았다는 것,

비록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분들도 상당히 많지만 진심으로 걱정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통해

앞으로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든든한 힘을 얻었다는 것. 이게 제가 얻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SNS고 블로그고 간에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사건으로 블로그와 이름이 너무 크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사그라들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해 제 블로그, 제 언행을 보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져서 사실 저는 지금 굉장히 많이 두려운 상태입니다.

이런 사고(?)를 치고 앞으로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어떻게 써야 하나, 댓글 하나를 달 때도 어떻게 달아야 하나

아마 지금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생각하면서 글을 써야 할 것이며

사소한 실수 하나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표적이 되어 엄청난 비난을 받는 일도 분명히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칭찬받을 일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감사해하고

비난받을 일이 있으면 겸허히 수용하며 제가 잘못을 빌어야 할 일이 있으면 당당히 잘못을 빌면서

앞으로 블로그를 잘 하든 못 하든 간에 적어도 여러분들 앞에서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을 위한, 그리고 저 자신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앞에 한 번 이야기하긴 했지만, 해당 점포측에서 먼저 제스처가 오지 않는 한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저는 이 점포에 대해 일절 한 마디 더 이야기가 나오는 일이 없을 것이며

이 포스팅 이후부터는 좀 더 신중하게,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다들 너무 신경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2014. 8. 26

이글루스 류토피아 블로그 운영자 Ryuna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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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SNS를 통해서 해당 점주의 신상 등 필요 이상의 정보가 털리고 있다는 것,
 
그리고 허위 사실이 나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개인의 신상 등 민감한 부분은 절대로 건드려선 안 됩니다. 허위 사실도 안 되고요.

그건 정의가 아닌 명백한 범죄입니다. 부디 모두들 조금만 자제해주세요.

또한 해당 원문에 대한 삭제 또는 존치여부는 좀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4. 8. 26

덧글

  • Ryunan 2014/08/28 10:20 #

    기타도라는 반드시 단에보와 함께 세트로 정발될 것입니다.
  • 알렉세이 2014/08/26 20:56 #

    고생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악성 바이럴마케팅에 대해 재고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0 #

    진짜 이걸 기폭제로 뭔가 조금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쉽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susie 2014/08/26 21:01 # 삭제

    류난님! 팬입니다♡♡
  • Ryunan 2014/08/28 10:20 #

    감사합니다 ^^
  • 에리카 2014/08/26 21:46 # 삭제

    류난님 평소에 이렇게 화 안내시는 분인거 포스팅에서 느껴지는데 지난 포스팅 보고 얼마나 화가 나신 건지 딱 느껴지더군요. 올바른 방향으로 끝나면 좋겠네요.
  • Ryunan 2014/08/28 10:21 #

    현재 분위기를 봐서는 그래도 우려 없이 잘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 2014/08/26 21:4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4/08/28 10:21 #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주소를 남기면 제가 해당 블로그에 가서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crazyforsf 2014/08/26 21:57 # 삭제

    그간 잘 지내셨소....라고 할 사이는 아니려나...

    누가 뭐래든 음식계로선 대단하신 분인가 봅니다. 이런거 잘 안찾아보는데 여기저기서 이런 글이 있다고 링크가 줄줄이 붙는데 여기네요.

    뭔 일이 있던 글은 되도록 온건하게 적는 사람이 왜저러나 싶을 정도였는데 읽어보니 가관이군요.

    서울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포스팅 잘 봤고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Ryunan 2014/08/28 10:22 #

    어이구, 이게 누구십니까...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닉네임이라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오셔서 글 남겨주신 거 진짜 감사드립니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ㅎㅎ

    잘 지내시는 것 같아보여 다행이네요.
  • 스웰 2014/08/26 22:09 # 삭제

    부디 류난 님께 어떠한 화도 끼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고생 많으셨고 다시 한 번 멋진 글 감사합니다.
  • Ryunan 2014/08/28 10:22 #

    다행히 아직까지는 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빈 2014/08/26 22:19 #

    이번 사건을 통해 여러모로 큰 경종을 울리게 되는군요.
    앞으로의 전개가 살짝 신경 쓰이긴 하지만, 잘 풀릴 것이라고 봅니다.

    세상은 작은 용기를 통해 바뀌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
  • Ryunan 2014/08/28 10:22 #

    조금이라도 바뀌게 되면 그것만큼 더 좋은 게 없는데 말이에요...
  • mondopuow 2014/08/26 22:25 # 삭제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일이 부디 좋은 결과로 끝나길...
  • Ryunan 2014/08/28 10:22 #

    아직까지는 괜찮긴 한데 앞으로도 계속 유지되어야지요.
  • Dak-Q 2014/08/26 22:32 #

    욕보셨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케이스는 좋은방향으로 변화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류난님도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 Ryunan 2014/08/28 10:23 #

    넵, 감사합니다 ^^
  • 2014/08/26 23: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8 10: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30 18: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26 22: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8 10: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곰돌이푸 2014/08/26 22:47 # 삭제

    평소에 블로그 자주 보는데요. 이번 글, 정말 통쾌하고 시원했습니다. 정말 이런 식의 바이럴 마케팅은 홍보해주는 입장이나 해당 점주도 더 이상 이득볼게 없다고 보네요. 저는 응원의 글을 남깁니다. 우레와 같은 박수를 마음으로 보냅니다.
  • Ryunan 2014/08/28 10:24 #

    감사합니다 :)
  • 호리 2014/08/26 23:14 # 삭제

    늘 눈팅만 했지만 주인장님을 응원하고자 글 남깁니다. 예전부터 이 문제가 무언가 기폭제가 있으면 언젠가는 터지겠지 했는데, 저런 가게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참 현실은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늘 조용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4 #

    넵, 감사합니다...
  • 2014/08/26 23:1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4/08/28 10:25 #

    바이럴마케팅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바이럴마케팅은 긍정적으로 활용하면 다양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등의 순기능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JADE 2014/08/26 23:24 # 삭제

    소비자 입장에서 항상 좋은글을 써주셔서 감사할 다름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모습 그대로 변치않는 류난님이 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6 #

    네,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aru 2014/08/26 23:38 # 삭제

    저도 페이스북에 담아갈꺼 생각했지만 다른 분들이 충분해 해주실듯하고 글 내용을 보곤 조용히 말로만 전파하기로... ㅎㅎ 기운내세요 그리고 가끔놀러오지만 유용한 정보도 있고 포스팅해주시는 내용들이 바쁜 회사생활중 한숨 돌릴 수 있어 오지만 괜찮아요 ㅎㅎ 그 글의 댓글 수엔 좀 놀랐지만요 ;;
  • Ryunan 2014/08/28 10:26 #

    저도 댓글수가 그렇게 많아질줄은 몰랐습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 박페퍼 2014/08/26 23:59 # 삭제

    눈팅족이지만 항상 류난님의 여행기나 먹부림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좋은 포스팅 항상 고맙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6 #

    넵, 감사합니다^^
  • ㅇㅇ 2014/08/27 00:01 # 삭제

    혹시 그맛집 페이스북에 떴나요?
  • Ryunan 2014/08/28 10:26 #

    제가 페이스북을 안 해서 그건 잘 모르겠네요..
  • 2014/08/27 00: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8 10: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그리고나옹 2014/08/27 00:17 # 삭제

    앞으로도 부조리한일들 많이 고발해주세요
    파이팅! 이글루스 블로그는 첨이네요ㅎㅎ
  • Ryunan 2014/08/28 10:27 #

    이글루스는 아무래도 좀 변방쪽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요...
    최대한 정의로운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ArK 2014/08/27 00:27 # 삭제

    지인을 통해 알게 된지 몇년 째 꾸준히 봐오던 한 방문객입니다.

    이전 글을 보니 여러가지로 마음고생하신게 보이고 진심을 담아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것이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모습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7 #

    네, 실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선미 2014/08/27 01:34 #

    아 전 어제 글 못봤는데 ㅠㅠ
    오늘 급하게 읽어보고 분노합니다 ㅠㅠㅠㅠ
    진짜 너무고생하시네요
    그래도 이렇게 말씀을해주시니 너무감사할뿐이네요
    저도 매번 네...로 검색해서 가는데
    이젠 이것도 맘놓고 믿을수 없어진거같아서 서운하네요
    진짜 저런사람들때문에 양심있게 하시는분들이 피해받는거같아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Ryunan 2014/08/28 10:27 #

    정말 감사합니다 :)
  • 윤소현 2014/08/27 03:54 # 삭제

    블로그 작성자님이 잘못하신 것도 없는데 너무 마음 불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꼭 이런 모습 보여주셨으면 하고 기대해요.
  • Ryunan 2014/08/28 10:27 #

    네,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4/08/27 06:42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4/08/28 10:27 #

    앞으로도 소신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객인 2014/08/27 09:02 # 삭제

    결국 진정성의 문제겠지요.

    하나의 포스팅에도 진정성이 충분히 들어가있지 않는다면 그 공개된 정보가 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돈을 헛되게 쓸 수 있게하는 법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거라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그 파급력이 크므로 나쁜 의도를 가진 자본과 결탁하면 전체의 공익을 훼손하게 되니.. 역으로 진정성을 가진 블로거는 아주 드물어진게 사실입니다.

    사실 비단 블로그만의 문제는 아니지요. 근래 X렬이란 단어가 유행하는 것도 화려한 광고에만 치중하고 상품 자체에는 조악한 공만 들이는 진정성 없는 몇몇 기업가들의 썩은 정신이 공익을 훼손한다는 분노감에서 유행이 발생하는 것일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류난님의 포스팅이 상황을 잘 관통한 느낌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많은 여파가 있었고 또 일부 네티즌의 과도한 행태가 문제가 될수 있으니 부담이 되실듯합니다.
    진정성을 가지는 일이 더 힘들고 고달플수도 있고, 시간이 흘러 초심을 잃을 수도 있을 겁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요. 그러나 류난님의 포스팅이 광고업계를 넘어 공익에 어떤 의미로든 이바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한 주 되시길.
  • Ryunan 2014/08/28 10:28 #

    네, 비단 제 블로그 하나의 글보다는 그동안 쌓여왔던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연쇄적으로 폭발한 게 이번 사건을 키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심을 잃기는 정말 쉽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도록 항상 경각심을 갖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르사스 2014/08/27 10:25 #

    저도 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8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앨리 2014/08/27 10:28 # 삭제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믿을만한 블로거 알게되어 기분 좋습니다:)
  • Ryunan 2014/08/28 10:28 #

    고맙습니다, 이런 글이 제일 큰 힘이 됩니다!
  • 2014/08/27 11:05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4/08/28 10:28 #

    넵, 감사합니다^^
  • 화양연화 2014/08/27 11:35 # 삭제

    자주 보는 블로그인데도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건대주변을 애인과 자주 다니는 입장에서님의 글에 씌여진 그곳을 보고 적지않게 놀랐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써주신 글이라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늘 좋은글 써주시길 바랍니다.
  • Ryunan 2014/08/28 10:29 #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유크레인 2014/08/27 12:29 # 삭제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 Ryunan 2014/08/28 10:29 #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
  • 화이팅 2014/08/27 14:25 # 삭제

    다 인과응보입니다 정말 큰일 하셨구여 수고하셨슴다
    원문 삭제하지 마세요
    그 가게 사장이 여태까지 비판한 블로거들한테 고소드립 친다고 협박했었는데 다 무식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음식과 서비스를 비판하는게 고소감이 될 수가 없어요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정보 제공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Ryunan 2014/08/28 10:29 #

    네,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산고 2014/08/27 16:50 # 삭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더 마무리해주시니 숨은 독자이긴 하지만 줄곧 팬이었던 입장으로서 굉장히 마음이 놓이네요, 감사합니다. ^^ 정말 늘 포스팅 고맙게 보고 있어요. 류토피아가 오래오래 꾸준히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Ryunan 2014/08/28 10:29 #

    저도 여러분께 오래오래 남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diamonds8 2014/08/27 18:50 # 삭제

    고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류난님이 이 일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저로서는 단지 '리뷰'의 조작을 통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려는 그런 음식점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화가 나더군요.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개개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니까요.

    비록 바이럴 마케팅 제안 글에 하도 질려서 차단만 하는 저지만, 제가 보기엔 류난님의 잘못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류난님이 편의점에서 파는 음식점에 리뷰 써주시는 것 때문에 저도 편의점 음식 몇가지는 먹어보고 싶으니까요 =ㅂ=//

    잘 지내시고, 부디 좋은 포스팅으로 제 입맛을 돋궈주시길 바랍니다. 'ㅠ'
  • Ryunan 2014/08/28 10:29 #

    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08/27 19: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8 10: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딸기 2014/08/27 23:47 # 삭제

    류난님 블로그 방문한지도 삼사년 되었네요 항상 글 잘보고 있어요.^^ 응원해요 화이팅!!
  • Ryunan 2014/08/28 10:30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14/08/28 03:40 # 삭제

    그 사건을 계기로 오게됬지만, 앞으로 좋은 글 쓰시길 응원할께요~
  • Ryunan 2014/08/28 10:30 #

    네, 고맙습니다 :)
  • 돈다 2014/08/28 14:31 #

    욕을 먹을행동을 하면 욕을 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양질의 리뷰들 기대하겠습니다!
  • Ryunan 2014/08/28 21:02 #

    감사합니다 :)
  • 사성천군 2014/08/28 14:53 #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포스팅 기대할께요~!
  • Ryunan 2014/08/28 21:02 #

    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후니훈 2014/08/29 09:57 # 삭제

    솔직함에 박수를 드립니다 화이팅 맛없으면 맛없다 하는게 정답이죠
  • Ryunan 2014/09/02 10:42 #

    감사합니다 :)
  • 2014/08/30 08:47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4/09/02 10:42 #

    넵, 감사드립니다.
  • 아스테른 2014/08/30 19:31 #

    어떤 글에 대해서 이뤄진 논쟁인지에 대해 알 것 같습니다. 그것과는 상관없이 저는 언제나 류토피아를 응원합니다.
  • Ryunan 2014/09/02 10:42 #

    아이구 고마워라...ㅠㅠ
  • 2014/08/30 21: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2 10: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행인 2014/09/01 16:55 # 삭제

    문제의 돈가스집 사장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의 일부입니다.
    ( 전체 글 주소 - http://blog.naver.com/jungjung916/220109810431 )

    > 파워블러그 유토피아 두개의 아이디를 쓰나보네요 다른아이디 있습니다 처음 듣는 아이디이고 아침에 전화했습니다
    >
    > 맛있다고 하셨고 떡볶이는 달아서 제취향이 아니라고 하셨고 친구분는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
    > 돈까스 맛있네요 하시고 가셨습니다 하늘도 무섭지 않나 나쁜사람인걸 꼭 밝혀낼것이고
    >
    > 맛이 네티즌들이 인정하실때까지 동영상과 녹취 올릴것이고 그일이 마무리 되면 방송국에 의뢰하겠습니다
    >
    > 맛있는곳를 맛없다고 할순없잖아요 가명 유토피아 참 나쁜사람이네요 본인의 블로그가 유토피아 맞나요? ** 아닌가요? 그럼 두개의 아이디 쓰는것인지 아니면 제가 착각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으니 밝혀주세요

    아마도 류토피아님을 지목해서 비방을 하려는 모양인데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 문제의 사장은...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보아도 정신이 온전한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 Ryunan 2014/09/02 10:46 #

    해당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전화같은 거 받은 적도 없는데요 ㅡㅡ;;
  • 엠군 2014/09/01 18:09 # 삭제

    http://m.blog.naver.com/mylsk1017/220099933101돈까스 집 주인이 드디어 행동에 나섰습니다. 네이버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돈까스집에 비판을 가하는 글들을 보이는 족족 블라인드 처리를 하고 있네요. (심지어 처음 글을 올리셨던 분까지!) 이글루까지 블라인드의 마수가 뻗치지 않을까 내심 걱정됩니다.
    +
    근데 왠지 상황이 점점 조이 킌 사건처럼 변해가는 것 같네요.
  • Ryunan 2014/09/02 10:46 #

    봤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2014/09/02 09: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2 10: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세이람 2014/09/02 11:46 # 삭제

    고생 많으십니다....
    류난님 같은 분들이 많아지면 정말 제대로된 음식을 만드는 집들이 점점 늘어갈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Ryunan 2014/09/07 14:28 #

    감사합니다 :)
  • ㅇㅇ 2014/09/03 13:17 # 삭제

    돈가스나 떡복기는 주로 외대쪽이나 학교내에 있는 식당쪽에서 사 먹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가격이랑 서비스가 영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직접 먹어보지 않았으니 맛에 대해서는 이러쿵저러쿵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 Ryunan 2014/09/07 14:29 #

    가격이라도 저렴했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으니까요...
  • 김토노 2014/09/05 09:06 # 삭제

    형 연락 잘 못드리다가 반년만에 간 오락실에서 소식 듣고 형 블로그를 들렀어요.

    어찌보면 이 나라의 고름 중 하나를 터뜨리는 대업을 이루셨네요 ㅎㅎㅎ

    어제 저희 안암동 팸이랑 만나서 술먹을 일이 있었는데

    혹여 점주와 무슨 일이 있다면 그걸 도와드릴 의지와 화력이 있다는 걸 확인했어요.

    필요하면 말씀만 하세요. 제 번호는 바뀌지 않았어요 .

    그리고 추석 잘 보내시구요 ~
  • Ryunan 2014/09/07 14:29 #

    혹시 이거 댓글 보면 나한테 연락 한 번 줄 수 있니?
    연락처가 한 번 날라가고 카톡에도 뜨지 않아서 너한테 연락할 방도가 없다.
    연락 좀 꼭 부탁해.
  • 마가리타 2014/09/21 00:30 # 삭제

    님이 글 올린것이지 오유가 올린건 아니잖아요 ^^

    그리고 바나바나 따라한건 경쟁업체라 충분히 가능하고요 옆옆옆집이라 상도덕에 안걸립니다

    그런집 많습니다 바로 옆에 차리면 문제지만 옆옆옆 쪽는 눈감아주고 아무말 못합니다

    그런데 바나바나는 끊어서 나오니 즉석 떡볶이가 아니고 저흰 즉석에서 끊어먹는거라 거기랑 틀립니다

    바나바나는 블로그광고가 수백개했고 연관검색어,상위노출 매달 많은돈 지불하고 성공한 케이스라 한말이 없습니다 관심없습니다 솔직히 ..

    아직 안내린것같네요 통큰통큰 검색하니 뜨네요

    확인해보세요

    10월달 곰돌이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검찰 변호사 적극적인 조치 하려고합니다


    가게를 망하게 생계를 죽이는 테러는 없어져야합니다

    고기가 맛이 없다면 고객이 판단하는것 그쪽는 알다시피 맛이 없다면 손님 다 끊기는곳이라 점점 발전하고 있었고 손님이 많이 늘었는데 너무나 억울해서 ..

    욕한마디에 생계가 망가졌네요

    다 용서하고 가게 빨리 나가길 기도하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생긴문제라 일이 확산안되면 가게 팔리면 깨끗이 안고 가려고합니다

    소스 이젠 안흘리고 괜찮다고 그렇게 애기합니다 단맛 줄이고 하이라이스소스 첨가했더니 그런대로 괜찮아졌어요

    양배추 따로 나갑니다 드레싱 간단하게 하고요

    다른사업를 하는중이라 이젠 생고기 돈까스 안할것입니다

    그런데 바나바나 따라한건 아닙니다 거기맛이 보통이어서 여고생이 추천해서 니떡내떡과 바스켓인가 거기 맛보고 확신가서 한것입니다

    거긴 끊어서 나오는곳이고 저흰 손님들이 끊어서 드시는 즉석 떡볶이라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상한거 같네요. 제 블로그 찾아와서 쪽지로 깽판 부림.
  • 마가리타 2014/09/21 00:31 # 삭제

    사장이 저한테 깽판 부리네요. -고소 하겠다네요. 곰돌이 분 이랑 류토피아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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