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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0. Beatmania2DX.22 PENDUAL 가동개시 + 시노다야 이자카야의 마늘돈까스. by Ryunan

2014년 9월 17일부터, Beatmania2DX의 23번째(섭스트림 포함) 공식 작품인
Beatmania2DX.22 PENDUAL이 정식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전작 SPADA 때와 달리 한국, 일본 동시발매로 일본과 같은 날짜에 업그레이드 및 교체가 되었습니다만,
어째 전작인 SPADA에 비해 좀 급박하게 업그레이드되는 듯한 경향이 보였던 것도 있었지요.
이번 작품의 메인 캐릭터는 우메기리 가문의 장녀인 아메토(16에서 등장), 그리고 차녀 히후미(14에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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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캐릭터는 아니지만, 오래간만의 제일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인 히후미가 메인이 작품이라
일단 첫 인상만큼은 매우 좋습니다. 탱글탱글한 히후미의 궁ㄷ...

이 포스팅은 Beatmania2DX.22 PENDUAL의 플레이 후기를 사진으로 남긴 것입니다.
간단한 코멘트 위주로 나가니, PENDUAL은 이런 작품이구나 - 하고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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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듀얼(PENDUAL)의 상단 간판. 이번 작품의 테마는 보라색입니다.

콘마이 전자오락회사.

펜듀얼의 타이틀 화면. 전작 스파다의 굉장히 화려한 타이틀에 비하면 다소 밋밋하면서도 좀 심플한 편.
스파다의 화려한 컨셉을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게, 아니 좋게 보긴 했지만,
그 지나친 화려함이 오히려 대다수 유저에게는 안 좋게 보였는지, 이번작은 그래픽에 있어
다소 절제를 했다 -  라는 느낌을 게임 전반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 카드를 대었을 때의 E-amusement 서비스 제공 내역에 대한 안내문.

전작 스파다에서의 게임 플레이 데이터 인계중.

싱글, 그리고 더블 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메뉴를 선택한 뒤에도 싱글, 더블 플레이여부는 곡 셀렉트화면에서 바꿔가며 고를 수 있습니다.

전작 스파다에서 신작 펜듀얼로 넘어가는 데이터를 인계하는 화면.

이번작의 새로운 닉네임도 역시 전작과 동일하게, 제 닉네임으로 갑니다.

제 2DX 코드 8자리입니다. 혹시라도 라이벌을 추가할 생각이 있으시면 저 코드를 추가해주세요.
하지만 최근의 전 Beatmania2DX를 많이 플레이하지 않으므로 제 라이벌 추가를 크게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모드가 넘어가거나 화면이 바뀔 때 뜨는 대기 화면. 시계 태엽 모양의 둥근 일러스트가 가운데 있습니다.
이번작의 테마 컨셉은 '시계' 인 것 같습니다.

모드 셀렉트 화면. 파세리 서비스가 제공되는 일본은 저 화면 오른쪽에 프리미엄 프리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그 외의 아시아판은 그냥 네 가지 모드가 전부, 스파다에서 특별히 바뀐 것은 없습니다.
이번작부터 시작된 특이한 점이 있다면, 게임 화면 상단에 날짜와 시간이 표시되어 있다는 건데
이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차후 해금 요소 등장에 있어 뭔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시겠습니까? 네,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지만 꿋꿋하게 튜토리얼을 선택.

펜듀얼의 튜토리얼 화면. 튜토리얼에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는 아메토입니다.

생긴건 막내 이로하보다도 더 어려보이는 어린아이라지만 실제로는 할망구죠(...) 농담입니다.
튜토리얼을 끝까지 플레이하고 싶진 않았고, 이 사진 하나 찍고 바로 스킵하여 곡 셀렉트로 넘어갔습니다.

펜듀얼 폴더. 현재 펜듀얼의 초기 기본곡으로 등장한 곡은 총 36곡입니다.
곡 셀렉트 화면에서도 역시 상단에 날짜, 그리고 시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쿠프로는 초기화되었네요.

제일 첫 번째로 플레이한 곡은 이 곡. 옵션 등은 전부 초기화되어서 다시 맞춰서 걸어야 합니다.

펜듀얼 첫 크래딧 첫 스테이지의 리절트 화면. 스파다 초반과 마찬가지로 펜듀얼도 리절트 일러스트는 없습니다.
다만 스파다가 중반에 업데이트로 리절트 화면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펜듀얼도 차후 업데이트로 GOLI의 리절트 이미지가 충분히 추가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전작 스파다에서 혹평이 많았던 오리지널 랭크 폰트(AAA)는 트리코로 이전의 랭크 폰트로 다시 회귀.

이번작은 델라 대신에 저런 걸 주는 건가요?

전작 트리코로에서 스파다로 넘어올 때는 그동안 2DX의 전통 중 하나였던
'전작의 은폐곡은 차기작 때 기본곡으로 다 풀어준다'의 방침을 따르지 않고 스파다로 넘어온 이후에도
트리코로 버전의 은폐곡을 전부 히든곡으로 숨겨놓아 엄청난 비난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의 교훈인지 이번작에서는 전작 스파다의 해금 이벤트인 '쿠프로그'의 은폐곡을 기본곡으로 전부 해금.
다만 엑스트라 스테이지 전용곡이라던가 레전데리아 특수채보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반쪽짜리 해금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스파다 시절 스파다의 신곡이 약 50곡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갑자기 79곡으로 확 늘었네요.

유비트, 리플렉비트로 먼저 등장했던 D.J.Amuro의 'ZZ'도 이번작에 비트매니아로 이식.
이 곡은 처음 나올때부터 '비트매니아에 무조건 들어간다' 라고 생각했던 곡이니까요.
어나더는 12레벨이 확실한지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곡을 선택한 직후의 연출 효과입니다. 하얀 배경 아래 전작에 비해 다소 심플한 연출.

곡 플레이를 마치고 난 뒤 직후의 펜듀얼 플레이 화면.
처음 이런 화면이 적용되었던 트리코로 시절엔 저 새롭게 바뀐 플레이화면이 그렇게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기본적인 스킨이라던가 세세한 그래픽 외의 큰 틀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풀 콤보는 못 했지만, 그래도 가볍게 AAA랭크 성공.

비트매니아 링클 때 첫 데뷔를 하여, 지금도 꾸준하게 신곡을 내는 이오시스. 이번작에도 신곡이 있습니다.
다만, 트리코로 때까지는 괜찮다 해도 스파다의 이오시스 곡은 평가가 최악이었지요.
직접 플레이해본 적은 없고 영상으로만 한 번 보았는데, 왜 역대 비트매니아 최악의 수치라고 하면서
기존 올드 유저들이 씩씩대며 반발했는지, 그 이유를 좀 알 것 같았습니다. 이번 곡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스파다 초창기 때도 그랬다지만, 이번작도 왜 이렇게 11레벨 곡이 많아...!!
갈수록 게임이 고레벨곡 위주로 편성되어간다고 하지만, 아직 초기인데 벌써 이렇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게다가 최근의 11레벨 곡은 거의 12에 필적할 정도로 체력적으로 물량적으로 쏟아붓는 것이 많아
이제는 12는 고사하고 11레벨 클리어하는 것도 벅차네요. 그만큼 유저 수준이 상향평준화 되었다는 거지만...

전작 '죄와 벌'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모리나가 마유미의 곡도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당연히 한 번 플레이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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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압박스러운(?) 마유미의 BGA를 보고...

첫 플레이도 그럭저럭 무난하게 뽑아낸 것 같습니다.

Prim의 신곡도 있군요. 아직 하이퍼만 나온 걸 보아 추후 나올 어나더는 12를 먹고 가나 봅니다.

전작 스파다의 인섬니아의 뒤를 잇는 '자카르타 펑크 브라더스(네코마타 마스터 + 토토)'의 신곡 '판타스틱 스리'
전작만큼이나 음악보다는 BGA에 더 신경을 쓴 것 같은, 엄청난 몸개그 BG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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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A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래서 결말이 뭐 어쨌다는 거야...;;

이거 박자 상당히 까다롭네요... 역시 어나더는 봉인된 거라 추후 업데이트로 12짜리가 나올 듯 합니다.
이렇게 첫 코인 플레이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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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플레이는 첫 스테이지 레벨 10을 꺼내기 위한 8단 취득 조건을 달성하기 위해 - 단위인정을 선택합니다.

발매 초창기의 단위인정은 8단까지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투디엑스의 전통이지요.

펜듀얼에서의 단위인정 선택을 했을 때의 연출 화면.

이번 단위인정 8단에는 2스테이지에 뜬금없이 4th style의 'KAMIKAZE'가 들어가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샀습니다.
곡 자체는 8단에 들어갈 만한 곡이긴 한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곡이었지요.

동시치기가 많은 다소 지금 비트매니아 스타일과는 성격이 많이 다른 패턴을 가진 곡이긴 하지만,
예전부터 플레이해온 경험이 있어 첫 플레이는 무리없이 AAA랭크.

마지막 기가델릭 하이퍼를 전부 풀콤보로 잇다가 맨 마지막에 갑자기 판정이 말려서 주르르 무너졌지만
그래도 큰 무리 없이 8단 취득은 성공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말린 게 아깝네요 ㅡㅡ;;
대체적으로 이번 8단이 전작에 비해 어려워졌다 하지만 저는 크게 어려워졌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2코인 동안의 토탈 플레이 데이터.

이렇게 펜듀얼의 첫 만남을 마무리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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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Beatmania2DX.21 SPADA의 실패(개인적으로는 뭐가 실패인지 잘 모르겠지만)로 인해
다소 급하게 출시된 급조 느낌이 나는 차기작 'PENDUAL'
이번작은 시간 기능을 활용하여 흰색 테마인 '현재', 그리고 보라색 테마인 '미래'의 두 가지 컨셉으로
일정 날짜에 따라 인터페이스와 수록곡 등이 서로 바뀌는, 그동안의 2DX에서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새로운 게임 운영이 있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즉 게임 하나에 두 가지 테마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이 2DX의 새로운 시도가 과연 성공으로 끝날지, 아니면 또 다른 실패로 끝나게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후끈 달아오른 지금의 분위기만큼이나 그래도 시장 흥행을 쭉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작 스파다는 총 플레이 코인이 100코인도 안 되었는데(중간 DDR정발의 영향이 굉장히 컸습니다...ㅡㅡ;;)
이번작은 글쎄요...ㅎㅎ 사실 게임성과 관계없이 많이 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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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듀얼을 처음 접한 게임센터가 한성대의 우리 게임장이었는데, 이 날 몇몇 지인들과 함께
오래간만에 한성대의 이자카야 '시노다야'를 찾아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이후 3~4년만에 가는 것 같습니다.
시노다야 이자카야는,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한 때 이글루스 덕후들의 마음의 고향이었던 곳이죠(...)
한성대 게임장 바로 옆에 있는 이 곳은 문 여는 시간이 좀 제멋대로라(...) 열어있었을 때 재빨리 입장.

메뉴판. 점심메뉴가 따로 있고 저녁도 식사메뉴는 8시까지만 취급하더군요.
그리고 저기에도 써져 있지만, 이 집은 음식 주문하면 나오는 데 시간이 '정말로'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음식 주문한 후에 절대 조바심내지 말고 아주 천천히 기다려야 합니다.

이 쪽은 안주와 주류메뉴. 예전에 이 곳의 생맥주, 그리고 기본안주인 오이채가 정말 꿀이었는데, 이 날은 식사만...

식기가 인원수대로 담겨나온 도자기.

옛날부터 먹었던 마늘 돈까스를 오래간만에 주문했는데, 일단 먼저 뜨거운 국물이 나왔습니다.
국물에 후추를 굉장히 많이 넣어서 후추맛이 매우 강한 편이라는 게 특징.

그리고 밥도 따로 공기에 담겨 나옵니다. 리필 가능.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시노다야의 마늘돈까스(7500원)

움푹 패인 그릇에 돈까스 두 덩어리를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담고 흥건할 정도로 소스를 담가 내놓는 게 특징.
일식 돈까스 같으면서도 또 양식 돈까스 같기도 하고, 시노다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방식.

돈까스 고기랑 튀김옷 사이에 슬라이스한 마늘이 들어가있어, 향기롭고 맛있는 돈까스입니다.
바삭바삭한 맛이 강하거나, 혹은 고기가 굉장히 두껍게 씹히는 맛은 아니지만 이 마늘향이 참 좋아서
다른 데서는 맛볼 수 없는 이 가게만의 개성이 느껴져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지요.
다만 소스가 워낙 흥건하게 담겨져 나오는 편이라 먹다보면 눅눅해진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지인이 시킨 치즈까스도 하나 먹어보았는데, 튀김옷과 고기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마늘향은 없지만, 치즈의 쭉쭉 늘어나는 식감 때문에 맛이 좋습니다.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있게.

정말 오래간만에 먹어보는 것이라 반가운 마음, 그리운 마음과 함께 깔끔하게 완식했습니다.
양도 생각 이상으로 꽤 되는 편이라, 웬만한 성인남성도 한 끼 식사로 거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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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날 만난 지인분과 성신여대입구(게임센터에서 한 정거장)에 있는 온달 돈까스를 가려 했는데,
이 가게가 문 연 것을 보고 갑자기 선회하여 찾아가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좀 오래간만에 가보고 싶은 마음에 욕심을 부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원래 같이가기로 한 분이
나름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 보실지 모르겠지만, 담엔 성신여대로 가죠.

// 2014. 9. 20

덧글

  • KIEN 2014/09/20 03:28 #

    포스팅 잘 봤습니다, 그런데 형 8단 마지막 곡은 기가델릭 하이퍼 일거에요-, 나중에 확인 한번 해보세용-
  • Ryunan 2014/09/21 09:25 #

    응, 수정했음. 지적 땡큐!
  • 다루루 2014/09/20 04:30 #

    이번 작의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스파다는 검이라는 소재가 다소 생뚱맞다 싶었는데, 이번엔 시계라는 요소를 어색하지 않게 배치하고... 단순하면서 새끈한 전환 화면이나, 톱니로 장식된 인터페이스, 뭣보다 은색으로 일관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미래 쪽의 인터페이스는 보지 못했지만...
    아, 그러고보면 도키메모 오프닝곡의 리믹스도 실렸더라고요. 플레이 당시에는 BGA에 정신을 빼 놓고 있었지만. 그나저나 22번째 투덱인데, Twenty Second Style은 안 나올까요? Fantastic Three...로 갈음하려나? 분위기는 얼추 엇비슷해 보이는데 전작에 비하면 정신 빼 놓는 그런 연출이 없군요(...).
  • Ryunan 2014/09/21 09:26 #

    일단 스파다에 비해 군더더기를 많이 없앤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파다 때의 그 정신없이 화려한 인터페이스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으니까요... 지금은 발매 초기이니 앞으로 많은 곡이 추가될 거라 생각합니다.
  • 솜사탕 2014/09/20 10:22 #

    펜듀얼 리뷰 고맙습니다. 아직 못해봤는데 가동 초기라 달라진 점은 잘 모르겠네요. 컨텐츠가 추가되면 펜듀얼만의 특징을알 수 있을거 같아요(가령 시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되는 지).
  • Ryunan 2014/09/21 09:26 #

    좀 더 두고 봐야죠.
  • 쥬피터 2014/09/20 11:04 #

    류난님 비트매니아 잘하시는듯 ㅠㅠ

    전 디디알만 많이하고 비트매니아는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판정은 짠가요? 디디알만큼은 아니겠죠 ㅠㅠ

    제가 손가락으로 하는건 이상하게 잘안되더라구요
  • Ryunan 2014/09/21 09:26 #

    디디알보다는 판정이 훨씬 좋습니다.
  • 다채로운 펭귄알 2014/09/20 11:07 #

    저거 BGA내용이 양아치랑 싸우다 화해하는 결말이었을 껍니다.
  • Ryunan 2014/09/21 09:26 #

    마지막의 그것이 화해하는 거였군요(...)
  • catapult 2014/09/20 11:50 #

    이번에도 라이벌 등록했습니다. 이따금 하실 때 점수 빈약한 곡들은 사정없이 후려쳐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송사 때문에 대부분의 곡이 사라지고 만 nagureo 선생이지만 8단을 계기로 조금이나마 인지도가 새로 퍼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Ryunan 2014/09/21 09:26 #

    아마 제가 많이 플레이하진 않을 듯 한데, 그래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지금 심지어 최근 유저들에겐 카미카제가 신곡인 줄 아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 스님 2014/09/20 13:29 # 삭제

    한성대 몇번 갈일 있었는데그때마다 시노다야 문닫혀있던데 말입니다 요즘은 갈일도 없네여 ;㉦;
  • Ryunan 2014/09/21 09:26 #

    너무 먼 곳이니...ㅠㅠ
  • 농어 2014/09/20 21:39 #

    이 배신자!!!
  • Ryunan 2014/09/21 09:26 #

    죄송합니다(...)
  • 행인1 2014/09/22 19:31 # 삭제

    허걱 초기화라니! 쿠프로나 델라 전작으로부터 인계는 안되는건가요? ㅠㅠ
  • Ryunan 2014/09/23 10:06 #

    델라는 인계가 되지 않고 쿠프로 파츠는 인계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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