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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징거더블다운 킹 (KFC) + 디럭스 슈림프 버거 (맥도날드) / 화제의 두 빅 웨이브를 만나다! by Ryunan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패스트푸드 전문점의 햄버거가 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 둘 중의 하나는 이걸... 햄버거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지마는(...)
하나는 KFC의 징거더블다운 새 시리즈인 '징거더블다운 킹'
그리고 다른 하나는 굉장히 오래간만에 다시 부활하는 맥도날드 기간한정 '디럭스 슈림프 버거(새우버거)'

둘 다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엄청난 화제를 몰고 온 제품이기도 해서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둘 다 먹어보게 되었고, 이 포스팅은 그 두 제품의 시식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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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번째는 징거더블다운 킹.

한국에서는 징거더블다운 -> 징거더블다운 맥스 -> 오리지널 더블다운의 계보를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
으로 (현재 징거더블다운, 오리지널 더블다운은 단종된 상태)
기존의 징거더블다운 베이스에 치즈가 빠지고, 쇠고기 패티와 바베큐양념이 더해진 제품입니다.

본격 닭고기 + 돼지고기(베이컨) + 쇠고기의 3종 고기가 한 번에 더해진 고기고기함의 극치를 달리는 제품!
가격은 단품 6900원, 탄산음료가 붙는 콤보는 7300원인데, 신제품 출시 기념 카카오톡 쿠폰으로
단품 가격에 콤보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봤자 400원 혜택이지만요...^^;;

징거더블다운 킹, 그리고 탄산음료를 받아들고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제품 포장지는 기존의 상설제품으로 남아있는 징거더블다운 맥스 포장지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네요.
징거더블다운 킹 전용 포장지를 따로 만들지는 않은 듯 합니다.
예전에 징거더블다운이 처음 나왔을 때, 어떤 매장에서는 종이박스에 담아주는 곳도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종이박스에 담아주는 매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없지 않을까 싶어요.

징거더블다운 킹의 모습.

사실 그동안 먹었던 징거더블다운 관련 제품들은 죄다 모양이 이미지 사진이랑은 너무 다른
개판 5분전인(...) 것들이 많았는데, 이 제품은 그동안 먹었던 제품 중 가장 이미지사진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규격화된 빵을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크기가 제각각인 치킨을 빵 대신 사용하는 것이라
균일한 모양이 나오기 워낙 힘든 제품이라곤 해도, 제품의 편차가 좀 너무할 정도로 심한 것들이 많아
이번에도 그런 폭탄이 걸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멀쩡한 제품이 나왔군요.

징거패티의 닭고기살 두 장 사이에 베이컨, 그리고 쇠고기패티와 마요네즈, 바베큐소스로 마무리된 제품.

세 종류의 고기가 한 번에 만난 징거더블다운 킹.

기름에 튀긴 크리스피 치킨 + 불에 구운 두툼한 쇠고기 패티 + 기름 뚝뚝 흐르는 베이컨의 조합.
사실 이 세 개의 조합은 어떻게 해도 맛없게 나올 리가 없는 그런 조합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조합한 제품이 맛이 없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조리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뜻이지요.
그렇기에, 세 고기의 하모니가 만들어내는 이 기름지고 고기고기한 맛은 정말 환상적이고 멋지다고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기름에 튀긴 닭고기와 기름지게 구운 베이컨, 거기에 그릴에 구운 쇠고기까지라니요...!!
하지만 제품의 결정적인 문제는 다른 쪽에 있었으니...


엄청나게 짜. 판타스틱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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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징거더블다운 제품군이 다 그렇지만, 이건 진짜 그동안의 징거더블다운 시리즈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짠맛이 엄청납니다. 그동안의 징거더블다운이 보통커피면 이건 거의 티오피급의 짠맛(...)
와 진짜 이 제품 먹으면서 콜라를 어찌나 들이켰는지,
기름진 맛에 짠맛까지 엄청나게 더해져서 콜라 없이는 맨정신으로 먹기 힘든 맛입니다.

진짜 먹는 동안에 계속 따끈따끈한 밥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옆에다가 밥 한 주발 갖다놓고 저 치킨이랑 고기를 잘게 썰어서 밥이랑 같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던...
실제로 이 제품을 매장에서 먹지 않고 집에 포장해와서 먹을 생각이 있는 분은
농담이 아니라 진짜 밥 한 공기 준비해서 밥반찬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악마같은 고기의 기름진 맛 때문에 맛은 확실하게 있었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짰던 제품.
조금만 짠맛이 덜해진다면 그래도 좀 더 먹을만할 것 같은데, '과유불급' 이란 사자성어가 생각났던 제품이었습니다.

신제품 출시 기념인지, 시내 매장 바깥에서는 커넬 할아버지 인형을 뒤집어쓰고 프로모션 행사 중이더군요.
어쨌든 이 제품이 정식 제품으로 남을지, 아니면 기간한정으로만 판매되고 끝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판매되고 있는 동안에는 한 번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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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제품은 맥도날드의 야심찬 신제품인 '디럭스 슈림프 버거'

과거에 맥도날드에는 새우버거가 존재했었는데, 어느 순간 이 새우버거가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지금 새우버거의 대명사 하면 다들 '롯데리아' 를 생각할 정도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 간판메뉴가 되었지요.
(다만 그 롯데리아의 새우버거도 실제론 새우가 안 들어간 명태살 버거이긴 하지만...ㅡㅡ;;)

그런데 이번에 맥도날드에서 11월까지 기간한정으로 판매하는 '디럭스 슈림프 버거' 라는 이름으로
새우버거가 다시 부활하게 되었고, 10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진짜 칵테일 새우 속살이 새우패티 안에 통째로 들어가있는 것이 특징인 맥도날드의 디럭스 슈림프 버거.
가격은 세트 5500원, 맥런치 타임대 할인을 받으면 45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종이포장을 보니 제품 크기는 그리 큰 편은 아니네요.

버거 포장지를 벗겨내면 짜잔~! 이것이 바로 11월까지 기간한정 판매하는 디럭스 슈림프 버거.
약칭 '맥도날드 새우버거'의 부활 버전입니다.

일반 햄버거에 들어가는 참깨빵이 아닌, 디럭스 슈림프 버거만의 오리지널 빵 속에
두툼한 체다치즈, 그리고 새우패티, 양상추와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으로 마무리된 제품으로
치즈도 평범한 치즈보다 두껍고, 새우패티도 상당히 두꺼운 편이라 볼륨감은 굉장히 좋아보였습니다.
맥도날드가 다른 패스트푸드보다 좋은 게, 양상추를 꽤 많이 넣어주는 편이라 이것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새우패티 안에는 이렇게 진짜로 칵테일새우가 갈아져있지 않고 통째로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우패티 씹히는 식감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에서 탱글탱글 새우 씹히는 맛이 느껴져요.
게다가 여기에 치즈의 고소한 맛,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의 맛이 더해져서...


아... 롯데리아 진짜 큰일났다. 이제 어떡하냐...;;;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던 맛이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본격적인 새우버거의 맛이 진짜 좋아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도 있겠지만,
칵테일새우가 탱글탱글하게 씹힌다는 그 식감이 제품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이었고,
실제 이 제품의 포인트도 거기에 집중된 것 같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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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955버거도 기간한정으로 나왔다가 인기에 힘입어 정식메뉴로 안착한 것처럼
이 제품도 정식메뉴로 편입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느껴졌던 정말 마음에 드는 신제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기간한정으로 약 1달하고도 10일 정도 판매하는 것이니만큼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맥도날드의 신상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를 한 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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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아니라 롯데리아 어떡할 거니...

모닝메뉴로 맥도날드에게 한 번 덤볐다가 이게 무슨 메가톤급 역관광이니...ㅠㅠ

// 2014.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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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솜사탕 2014/10/22 23:42 #

    징거더블다운 킹을 광고에서 봤을 땐 고기가 엄청 커 보이던데 실제론 작네요. 먹기 편하겠어요.

    솔직히 징거더블다운 맥스도 베이컨 들어가서 별로 안먹고 싶은데 고기패티까지 들어가면 좀 이상할거 같아요. 오리지널 메뉴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맥도날드에서 디럭스 쉬림프 버거가 있던데 롯데리아 새우버거 생각나서. 안먹었습니다.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다음에 가면 꼭 디럭스 쉬림프 버거 먹어야지. 상하이 같은거 먹지말고 ㅡ.ㅡ
  • Ryunan 2014/10/23 14:46 #

    다음에 꼭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 솜사탕 2014/10/23 15:15 #

    그래서 오늘 먹고 왔습니다. 소스가 조금 느끼했지만, 안에 새우가 씹히는게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오랫동안 팔았으면 좋겠어요.
  • 흐겸 2014/10/22 23:59 # 삭제

    그.. 롯데리아도 새우통으로 넣은 무슨 버거 나오지 않았었던가요?
    그거랑도 차이가 많이 나요?
  • Ryunan 2014/10/23 14:46 #

    그건 제가 먹어보지 않아서 함부로 말은 못할 것 같네요...
  • 롤케익 2014/10/25 12:58 # 삭제

    맥도날드 새우가 더 많이 들어가있어요.
  • 코토네 2014/10/23 00:10 #

    어제 징거더블다운 킹을 먹어봤었는데 제게는 오히려 최초의 징거더블다운이 좀더 짜고 더 맛있었습니다. 제게는 치즈가 들어간 제품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조만간에 디럭스 쉬림프 버거 쪽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 Ryunan 2014/10/23 14:47 #

    저는 오히려 더블다운 킹이 훨씬 더 짰는데... 지점차이인가 싶네요. 디럭스 쉬림프 버거는 퀄리티가 꽤 좋습니다.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레일리엔 2014/10/23 00:10 #

    ZDDK는 그냥 집에 갖고가서 치킨까스 정식이라고 생각하고 밥이랑 먹어야겠네요
  • Ryunan 2014/10/23 14:47 #

    네, 진짜 그렇게 먹어야 제대로 맛있게 먹을 것 같은... 오이피클도 곁들이고요.
  • Fairytale 2014/10/23 00:20 # 삭제

    롯데리아 와일드 쉬림프버거보다도 훨씬 괜찮아 보이네요!!
    맥도날드에서 전에 팔았던게 새우버거 외에도 휘시버거가 있었는데 그립네요ㅠㅠ
  • Ryunan 2014/10/23 14:47 #

    휘시버거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 인장라도타기 2014/10/23 00:52 # 삭제

    짜증나네요; 뭔 햄버거를 그렇게 드십니까
  • Ryunan 2014/10/23 01:06 #

    기타도라가 정발되지 않는 게 너무 짜증나서 화풀이로 먹는 겁니다만;;;;
  • 우물쭈물하지않으리 2014/10/23 01:18 #

    저는 롯데리아 새우버가도 미친듯이 좋아하는데 ㅜㅜ 저 맥도날드 새우버거 보니 눈물나게 조으네요 ㅠㅜ 매일 사먹어야징
  • Ryunan 2014/10/23 14:48 #

    11월까지 기간한정 제품이니까 사라지기 전에 많이 접해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바람꽃 2014/10/23 01:24 #

    근대 롯데리아는 애초부터 버거 맛이 없던데 말이죠... 전 롯데리아가면 소프트콘이랑 양념감자밖에 안사먹습니다 버거는 맥도날드나 버거킹가죠...
  • Ryunan 2014/10/23 14:48 #

    그래도 오징어버거라던가, 먹을만한 버거가 극소수로 몇 개 있긴 합니다.
  • 빛의화살 2014/10/23 01:59 # 삭제

    롯데리아새우버거는 첨부터 갈려서 새우 100%였고 맥도날드는 50%였죠. 그래서 맥은 새우를 갈지 않고 통으로 썼지만 맛에서 롯데리아를 못이겼죠. 그런데 문제는 조리가 간단한 새우버거로 양측이 피터지게 50% 할인판매를 하다가 싸구려 이미지가 붙어서 원가는 오르는데 가격을 쉽게 올리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 롯데리아는 새우함량을 줄이고 명태살함량을 늘리는 방법으로 맥은 깔끔하게 새우버거를 없애는 방법으로 문제를 극복했죠. 그러다 보니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함량이 30 프로 대로 줄어들어 명태살 버거라는 비아냥을 감수하는 처지로 전락...

    그런데 아마도 저버거 고정메뉴는 힘들겁니다. 애초에 단가관리가 힘들어서 없앤건데 저가격에 계속판매한다면 퀄리티저하는 불보듯 뻔하죠. 새우가 통으로 들어있어서 착시현상이 있지만 새우함량도 가격으로 보면 롯데리아랑 대동소이 할겁니다.
  • Ryunan 2014/10/23 14:48 #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새우가 들어갔었나요? 지인 중에 새우(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데,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 빛의화살 2014/10/24 00:42 # 삭제

    저도 새우알레르기가 있지만 새우버거 먹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갑각류의 내장을 인가 뭔가를 먹었을 때 그 알레르기 반응이 나는 거여서 새우살만을 먹었을 때는 괜찮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량이 적어져서 부담감이 적은 것도 한 원인 예전에 100%일 때는 먹어도 맛있는 줄 모르겠더니 함량이 주니까 배고플 때는 맛있더군요... -_-;;
  • 絶影 2014/10/23 08:52 #

    저도 어제 점심때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크기는 작았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간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먹어야겠어요~
  • Ryunan 2014/10/23 14:48 #

    네, 가능하면 런치로^^
  • MooNChilD 2014/10/23 10:51 # 삭제

    정식 메인 반찬 3개를 붙여놓고 하나로 만든 다음 밥으로 먹어라 하니 . . . ㄷㄷㄷㄷㄷ
  • Ryunan 2014/10/23 14:49 #

    진짜 공기밥 옆에 있어야...
  • 희선이 2014/10/23 12:59 #

    음.. 맥날에서 저 새우버거가 정식메뉴가 되고 나면 칵테일새우는 롯데랴 수준으로 갈리게 되는게 아닐지 ....
  • Ryunan 2014/10/23 14:49 #

    그건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아야 알 수 있겠지요.
  • 소네킨 2014/10/23 15:06 #

    서울역 케엪에선 박스에 담아줍니다~ 먹고가는건데 테이핑까지 해줘요 무려....
    전 예전보다 이번게 쇠고기패티에 아무런 간이 안되어 있어서 덜 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입맛은 다 다른가봅니다 ㅎㅎㅎ
  • Ryunan 2014/10/25 22:45 #

    아, 기차역에 있는 매장이라서 포장해가는 손님들을 위해 그렇게 해주나보네요...
  • 라이트온 2014/10/23 15:10 # 삭제

    파주엔 언제 맥도날드하고 kfc가 생길려나요..ㅠㅠ 최근에야 버거킹이 생긴곳인데.
  • 빛의화살 2014/10/24 00:43 # 삭제

    업계에서는 버거킹이 더 레어템입니다.
  • Ryunan 2014/10/25 22:45 #

    네, 버거킹이 지방에서는 훨씬 더 레어템 맞습니다.
  • anchor 2014/10/24 09:03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0월 24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0월 24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Ryunan 2014/10/25 22:45 #

    감사합니다.
  • ㅂㅈㄷ 2014/10/24 14:54 # 삭제

    저희지점은 오히려 맵기만하고 싱겁던데 더블다운킬이 지점별로 간의 차이가 크나보네요 ㅠㅠㅠ
  • Ryunan 2014/10/25 22:45 #

    지점별로 진짜 차이가 있나봐요.
  • ㅂㅈㄷ 2014/10/24 14:54 # 삭제

    킬->킹
  • 2014/11/02 11:38 # 삭제

    그냥 들어왓는데 진짜 후기 리얼하네요ㅋㅋㅋㅋ 새우버거 꼭 먹어보겠습니다ㅠㅠ
    KFC는 그냥 먹어도 짠데 저거는 얼마나 짤지ㅎㄷㄷ
  • Ryunan 2014/11/02 19:16 #

    제 기준으로는 엄청 짰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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