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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FRODO의 핫치킨 고로OK (삼립) / 카카오톡빵은 계속된다. by Ryunan

꾸준하게 블로그를 통해 계속 소개해왔던 '카카오톡빵 시리즈'
오늘 소개할 제품은 'FRODO의 핫치킨 고로OK(오케)' 입니다. '고로케'의 발음을 이용한 말장난이지요.
초창기에 나왔던 카카오톡빵 시리즈는 아니지만,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출시된 상품인 듯 합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00원. (개인적으로 카카오톡빵 가격은 캐릭터 라이센싱 비용이 껴들어가서 그런 건지
전체적으로 빵의 퀄리티에 비해 가격 거품이 좀 많이 껴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표입니다. 속 내용물로 닭고기가 들어가있네요.

그리고 영양성분표. 개당 열량은 270kcal입니다. 중량은 85g.

포장을 뜯으면 사진과 같이 전용 용기안에 고로케빵 한 개가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크게 상관없지만, 고로케니까 전자렌지에 약 20초 정도 데워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빵 안에는 이렇게 매콤한 고로케 속과 함께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있습니다.
모짜렐라 치즈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저렇게 쭉 늘어지는 걸 보니 존재감만큼은 확실히 어필하는 것 같네요.

맛은 그냥 아주 맵지는 않고 적당하게 매콤한 고로케의 맛. 적당히 매콤한 맛에 내용물도 그럭저럭인 편이네요.
물론 수제 고로케처럼 막 푸짐한 내용물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전에 먹어보고 크게 실망했던
TUBE의 열폭탄빵에 비하면 훨씬 구성이 충실한 편입니다. 피자치즈의 식감도 나름 살아있는 편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용 빵으로 그냥저냥 무난히 즐길 수 있었다 - 라는 것이 제 평입니다.

이번 카카오톡 띠부띠부씰은 과연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요?

뭐야 이 미역같은 애들은(...) 나잡아봐라 컨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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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다녀왔던 나고야 K君의 선물(?)인 후쿠오카 명물 하카타 토리몬.
속에 우유를 넣은 앙금이 들어간 부드럽고 진한 만쥬로 제가 엄청 좋아하는 과자 중 하나입니다.

가져오면서 모양이 조금 깨지긴 했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속에는 이렇게 우유앙금이 들어가있어 엄청 진하고 달콤한 우유맛이 느껴지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다들 후쿠오카에서 사 오는 과자 하면 히요코 만쥬를 생각하기 쉬운데, 저는 히요코 만쥬보다
이 쪽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하는 중. 진짜 우유랑 같이 먹으면 정말...ㅎㅎ

// 2014. 12. 23

덧글

  • 키르난 2014/12/23 09:08 #

    저도 히요코보다 토리몬이 더 좋습니다. 보관 기간이 문제지....; 그것만 아니면 잔뜩 사다놓고 싶더군요.
  • Ryunan 2014/12/25 22:00 #

    히요코는 그냥 모양이 예쁘다 뿐이지 맛은 그 모양만큼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서요.
  • 솜사탕 2014/12/25 03:03 #

    카톡빵은 과연 언제까지 신제품이 나오려나?
  • Ryunan 2014/12/25 22:00 #

    카카오톡 캐릭터의 인기가 떨어질때까진 지속적으로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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