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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MUZI&CON의 미니야채호빵 (삼립) / 미니미니한 사이즈의 야채호빵. by Ryunan

작년 크리스마스 전날, 집에 들어가기 전 대형마트에 들러 구입한 무지&콘의 미니야채호빵입니다.
카카오톡 캐릭터 라이센스 때문인지, 일반 호빵에 비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가격대가 높게 책정된 제품이라
(미니호빵임에도 불구하고 대형마트 기준 큰 호빵 10개들이 가격과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편)
이렇게 60% 마감할인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 보고 '이때다!' 하고 잽싸게 집어온 물건입니다.

얼마 전 이 카카오톡 호빵의 단팥 버전을 블로그에 한 번 리뷰한 적이 있었죠.
네오와 프로도의 미니단팥호빵 - (관련 포스팅 : http://ryunan9903.egloos.com/4371916 )

역시 이 제품에도 띠부띠부씰이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겨울한정판' 이라고 일반 카카오톡 빵에는 없는 한정판 띠부띠부씰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포장 뒷면에 있는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표.

그리고 제품의 조리방법.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전자렌지에 조리하는 방법인데,
아시다시피 전자렌지 조리는 가장 맛없게 호빵을 찌는 방법이라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너무 오래 데우면 빵에 수분이 날아가 뻣뻣해지고 맛이 없어지지요. 역시 찜통이나 보온밥솥을 추천하는 편.

호빵은 그냥 일반 호빵과 별반 다를 바 없게 생겼습니다. 일반 호빵에 비해 크기가 좀 작은 게 전부.

안에는 이렇게 다진 고기와 야채가 들어가있는데, 역시 일반 야채호빵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

다진 야채랑 돼지고기가 넉넉하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아쉽지 않을 정도로 들어가있어
살짝 은은하게 단맛이 느껴지면서도 야채호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큰 문제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네 그냥 평범한 야채호빵의 미니 사이즈 버전이라고 보면 되고 큰 특징같은 건 없었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가격대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카카오톡빵이다' 라는 특이한 점으로 한 번 먹어본 이후로는
아마 다시 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트기준 저 정가면 돈을 약간 더 보태서 저 호빵의 2배는 됨직한
큰 사이즈의 10개들이 호빵도 살 수 있는 가격인데...!

자, 그럼 크리스마스 한정 카카오톡 띠부띠부씰은 뭐가 있는지 확인해 보죠.

음... 딱히 한정이라고 해서 특별히 더 예쁘거나 좋은 건 아니구만(...)
하지만 지난 번 단팥호빵 샀을 때 띠부띠부씰이 너무 맘에 들었던 거라 딱히 불만은 별로 없습니다.

// 2015. 1. 1

덧글

  • 알렉세이 2015/01/01 23:29 #

    가격대가 히익
  • Ryunan 2015/01/04 13:27 #

    네, 카카오톡 캐릭터 라이센스가 있다 해도 가격대가 좀 높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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