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5.1.2. 토마토에 빠진 웨지감자도리아 (세븐일레븐) / 2500원에 즐기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 by Ryunan

2015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편의점 상품 리뷰는 계속 블로그를 통해 진행합니다.
상황에 따라 홍보성이 강하게 묻어나는 글이 있을 수도 있고, 한 번 사먹어볼까? 라는 궁금증이 들게끔 하는
정보에 대한 글이 들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솔직한 글을 쓸 수 있도록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새해의 첫 편의점 제품 리뷰를 나갑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세븐일레븐에서 출시한 신상품인 '토마토에 빠진 웨지감자도리아' 라는 제품입니다.
밥 위에 다양한 재료와 함께 모짜렐라치즈를 올려 오븐에 구워낸 그라탕 요리를 편의점에서 재현한 것으로
간편하게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방식으로 그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 하는 신제품으로 가격은 2500원입니다.
중량은 190g으로 도시락 제품들에 비해서는 훨씬 가벼우며 김밥, 햄버거류 중량과 비슷한 위치에 있네요.

본 상품은 냉장 즉석푸드상품으로 편의점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등의 상품군과 같이 진열되어 있으니
혹시라도 매장에서 찾고자 하는 분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표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 제품도 일종의 도시락류로 분류가 되어 그런지 영양성분표는 아쉽게도 따로 첨부되진 않았네요.

제품 비닐포장을 뜯은 뒤 겉의 종이포장을 벗겨내면 사진과 같이 종이포장 안에 음식이 들어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쌀밥이 깔려있고, 그 위에 햄과 야채 등이 들어간 토마토소스, 피자치즈가 뿌려져 있으며
마지막으로 웨지감자 세 덩어리가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벗겨냈던 종이 케이스를 다시 제품에 씌운 뒤 전자렌지에 약 2분 정도 돌려주시면 따끈하게 완성됩니다.

제품이 따끈하게 익고, 피자치즈가 밥과 토마토소스 위에 녹아든 모습. 이렇게 되면 완성입니다.

피자치즈가 토마토 소스 위에 녹아드니, 흡사 떠먹는 피자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조금만 식어도 금방 굳고 딱딱해지니 뜨거울 때 바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 동봉된 수저를 이용해주세요.

이렇게 피자치즈가 녹아든 토마토 소스와 밥을 떠서 웨지감자를 잘라서 같이 먹으면 되는데요,
음 뭐랄까... 포테이토 피자를 먹는 맛인데 빵으로 된 도우가 아닌 밥 도우 위에 얹어진 포테이토 피자의 느낌?
토마토 소스는 상큼한 맛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재료와 치즈가 들어가 진한 맛이 난다는 것이 특징이며
그냥 '밥피자를 먹는 기분이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자는 일부러 웨지감자를 택한 것이 나쁜 선택은 아닌 듯,
편의점 제품 특성상 바삭함이 없지만 그래도 기름기가 많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괜찮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양이 한 끼 식사용으로는 은근히 적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긴 하는데요,
신기한 것이 편의점 김밥 한 줄과 비슷한 중량임에도 불구 뭐랄까... 김밥보다 포만감이 더 낮은 느낌이라...
이거 하나로 식사를 때우기에는 솔직히 여성이라도 택도 없고(...)
아무래도 김밥 계열이 아닌 단품요리 같은 느낌이니 컵라면이랑 같이 먹는 건 좀 안 어울리고
(굳이 어울리는 컵라면이 있다면 오뚜기 스파게티 정도?) 빵 한 개 정도를 같이 사서 즐기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식사용이리보다는 단품요리라는 컨셉 - 으로 생각하며 즐기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리아 제품은 이것 말고도 '크림치킨도리아' 라는 상품이 하나 더 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그 제품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 .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5. 1. 2

핑백

덧글

  • Ruin 2015/01/02 21:08 # 삭제

    가격대가 2000원 정도면 딱적당했을거같은데
    근데 여성분들은 또 많이찾을듯...ㅋㅋ
  • Ryunan 2015/01/04 13:28 #

    저건 식사용이라기보다는 뭐랄까 그냥 요리용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2015/01/03 21: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1/04 13: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10
3742
20040935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