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5.2.15. 비정기 그동안의 음식사진 기록들 이것저것. by Ryunan

오래간만에 찾아뵙는 비정기적으로 올리는 포스팅, 그동안의 기록 이것저것입니다.
단독 포스팅으로 올리기 애매한 - 수량이 적은 사진이나 짧은 기록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휴일이 끝나가는 지금, 이 사진들을 보면서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최근 카메라 고장 기간에 주변 지인의 카메라를 빌려 찍은 것 + 폰카로 찍은 것이 마구 섞여있기 때문에
사진의 질이 굉장히 들쑥날쑥합니다. 이 점에 대해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한양대에 친구들끼리 게임 모임하러 주말에 갔다가 근처의 중국요리 전문점에서 먹은 짜장 돈까스.
원래 정가 6000원짜리인데, 매장 할인으로 4000원에 이런 음식이 나오더군요.
짜장밥 + 돈까스 한 덩어리의 구성인데, 중국집 돈까스 치고 꽤 본격적인 고기튀김이 나와서 먹을만 했습니다.
다만 짜장은 그냥 평범한 동네 짜장면집에서 볼만한 전분과 조미료가 엄청 많이 들어간 걸쭉한 소스의 친숙한 맛.

여럿이 모여서 탕수육도 하나 같이 시켰는데, 이 가게는 기본이 부먹으로 나오네요.
맛은 그냥 평범한 동네 배달의 맛이었지만, 군만두도 서비스로 내주는 등 인심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근처 카페에서 마신 딸기홍차. 단맛은 하나도 안 나는데, 진한 딸기향이 확 풍겨나왔던 재미있는 제품.
가격도 3000원밖에 하지 않고 똑같은 음료 리필이 1000원이라 꽤 괜찮은 카페를 발견한 것 같습니다.

. . . . . .

오래간만에 한 번도 가 보지 않았다는 지인을 모시고 간 건대의 피자전문점 '페르시안 걸프'
일요일 밤, 문 닫기 한 시간 쯤 전에 가서 그런지 정말 오래간만에 조용하고 한가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이후로 이렇게 한산한 분위기는 처음이라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제가 먹은 건 (절대) 아니지만, 지인분께서 매운 것에 도전한다고 하여 사장님께서 뿌려주신 소스.
살짝 찍어먹어보았는데 음... 저는 이제 이렇게 매운 건 절대 입에 못댈 것 같습니다.
예전같은 열기는 사라졌지만, 이제는 손님이 몰리기보단 꾸준하게 찾아오는 가게로 자리잡은 듯 해서 다행입니다.

. . . . . .

그 언젠가의 모임 자리에서 간 정육식당에서 본 한우등심.
이 자리에서만큼은 카메라 같은 건 꺼내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 . . . . .

한 번은 친구들과 화양리의 빠오즈푸라는 만두집을 가려고 나왔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몰려있어서
도저히 이 안에서 음식을 먹는 건 불가능하다고 판단 - 급히 근처로 이동했던 모 족발집입니다.
가게 이름도 기억이 안 나고, 같이 있던 일행이 우리동네 근처에 있는 그럭저럭 괜찮은 가게라 해서 데려간 곳.

뭐 기본반찬이라던가 양념장은 딱 족발에 먹기 좋은 이 정도로만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저런 사이드메뉴를 같이 안 내도 좋으니, 가격을 다운시키던가 족발에만 치중하는 게 더 좋으니까요.

여기는 특이하게 족발과 함께 북어국...? 아니 북어탕이 같이 나오네요.
콩나물, 계란, 무, 북어 등을 넣고 소금간 적게 해서 개운하게 끓여 내오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는 편.
북어국은 더 리필을 요청하니 혼쾌히 잘 해주셨던... 이 날이 굉장히 추웠던 날이라 어찌나 좋았던지 모르겠습니다.

'특대같은 대 사이즈 주세요' 라고 말해서 받은 족발 대 사이즈. 가격이 3만원이었나, 3만5천원이었나...

바로 삶아낸 걸 꺼내줘서 상당히 윤기있고 굉장히 쫀득쫀득했던 족발.
뭣보다 동네 사는 분께서 추천하시길 족발에 간이 거의 안 되어있어 달짝지근하고 그런 양념맛이 적어 좋다고 했는데
확실히 쫄깃하거나 특유의 풍미는 살아있어도 간이 약하게 되어있어 먹기가 훨씬 덜 부담스럽더군요.

특이하게도 카스, 하이트로 도배된(?) 일반 식당과 달리 클라우드가 준비되어 있어 주저할 것 없이 주문.
메뉴판에 병맥주는 4000원이라 써 붙어있었는데, 클라우드는 계산할 때 보니 5000원 받더군요.
그래도 음... 이 쪽 마시는 게 더 나으니까...

갓 삶아낸 족발에 ㅆㅈ...아니 ㅁㅈㅎㅈ?

뭐, 꽤 즐거웠던 자리였습니다. 오히려 빠오즈푸 사람이 많아서 이 쪽으로 선회한 게 낫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가끔은 막 유명한 데 찾아가는 것보다 꾸준히 손님 오는 동네 매장에서 즐기는 게 더 좋다는 생각.

. . . . . .

모 동생에게 성남에 꽤 가성비 좋은 순대집이 있는데 한 번 같이 가 볼 생각이 없냐고 하여 갔던 곳입니다.
단대오거리랑 신흥역 사이에 있는 순대전문점이었는데, 가게 이름이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역시 이 근처 사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두 명이고 식사도 하지 않아서 '돼지스페셜' 중자 하나 시키면 되지 않나 했더니만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가 '중자 많아! 소자 시켜 소자' 라고 중자 주문을 적극적으로 만류(?) 하시길래 소자로 주문.

순대국 한 그릇과 순대를 비롯한 모듬 한 접시가 나오는 13000원짜리 돼지스페셜 소 세트였는데(공기밥 별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다양하고 푸짐하게 나오는 구성물. 중자 시켰으면 큰일날 뻔...ㅡㅡ;;
돼지스페셜 세트는 밥이 구성되지 않아 굳이 식사로 오지 않아도 술안주로 시켜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치순대라던가 야채순대 등 다양한 순대들과 함께 당면순대, 그리고 돼지 부속들이 종류별로 다양한 편이라
여기는 다음에도 한 번 일부러라도 또 가 보고 싶은 곳이네요.

. . . . . .

지난 2월 9일은 모스버거와 모스 치즈버거의 40% 할인일이어서 한 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6월까지 매달 두 번째 월요일에는 모스버거 전 매장에서 저렇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평소 모스버거가 가격대가 높아 먹어보기 부담스러웠던 분들은 이 때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과 스타시티 쪽 연결통로에 새로 모스버거 매장이 생긴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 쪽 매장, 그리 크지는 않아도 붐비지 않아 좋더군요.

정가 6700원인데 40% 할인을 받아 4200원이라는 맥도날드 런치세트 수준의 가격에 구매한 모스버거 세트.
음료는 아주 당연히 메론소다 선택. 메론소다가 뭐 아주 뛰어난 맛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 곳에 와서 콜라나 사이다 등 다른 데서도 마셔볼 수 있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보단 이 쪽이 낫다 싶어
모스버거에 와서 뭔가를 먹을 때 음료는 항상 메론소다를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패스트푸드도 재고가 없을 땐 마찬가지긴 하지만, 모스버거는 주문을 받은 시점에서 바로 만들어
모양새도 잘 살아있는 예쁜(?) 버거를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만큼 먹기는 불편하지만.
모스버거라는 제품을 처음 먹어본 게 아마 2008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먹어본 게 처음이었을 거에요.
그 때만 해도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귀한(?) 패스트푸드였지 이렇게 한국에서 먹어볼 거라 생각을 못 했는데...

필연적으로 모스버거를 먹으면 이렇게 소스와 다진 양파가 종이에 잔뜩 비집고 나와 남게 되는데,
이 남은 소스는 같이 세트로 나온 감자튀김을 찍어먹으면 케첩 찍어먹는 것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아니 오히려 모스버거 쪽에서 햄버거 종이에 남은 소스는 감자를 찍어먹으라고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니까요.

. . . . . .

얼마 전 일 끝나고, 건대 쪽에 책 사러 갔다가 들린 건대 GS 슈퍼마켓 안의 틈시맛 돈까스.
집에 가서 밥 먹기는 그렇고 밖에서 먹고 들어가려고 해서 오래간만에 잠시 들렀던 곳인데, 특이하게도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파닭에 올라가는 파채가 추가되어서 먹어보니 돈까스랑 굉장히 잘 어울리더군요...!!!
돈까스와 파채의 만남이라니,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발상인데 은근히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던 것이었다...

결국 돈까스는 많이 먹지도 않고 거의 돈까스와 1대1 비율로 파채와 양배추만 잔뜩 가져다 먹었다는 후문.

. . . . . .

그리고 이건 불금의 저녁에 천호 나비쇼핑몰 7층의 명가돈까스에서 친구 만나 같이 먹은 돈까스.
주양쇼핑에서 판매하는 그 돈까스와 똑같은 것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천호에서 나름 밥 먹기 괜찮은 곳.
원래 처음엔 가격이 5000원이었다가 최근 6000원으로 올랐는데, 여전히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뭣보다 같이 나오는 이 파김치가 좋은데, 이 날은 좀 김치가 짜게 되었다고 주인이 괜찮냐고 하시더군요.
확실히 좀 맛이 짜고 강하게 되긴 했지만... 뭐 조금씩 먹으면 되니까 나름 허용범위 내.

여기는 돈까스 시키면 이렇게 부대찌개가 같이 나오는 게 좋은데, 2인이서 주문하면 큰 뚝배기에 내줍니다.
바로 끓여서 빠글빠글 뜨겁게 뚝배기에 담겨 내오는 건 좋지만, 좀 더 국물이 싱겁게 되었으면...

사실 엄청 대단한 맛을 지닌 가게는 아니고, 그냥 돈까스 시키면 찌개까지 주는 가성비 좋은 돈까스집으로 유명한
주양돈까스, 그리고 거기서 파생되어 나온 천호동 명가돈까스인데, 조미료맛도 있고 음식 간도 세고 그래서
이런 거 싫어하는 분들이나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지만, 가끔 한 번 이런 쌈마이한 음식이 생각날 때도 있고 그래요.

. . . . . .

2월 한달동안 미니스톱에서 매주 수, 목요일에 미니스톱 치킨 50% 할인을 하더군요.
점보닭다리가 정가 1800원에서 50%가 빠진 900원, 그리고 매콤한 점보닭다리와 매콤넓적다리살이 950원에 판매중이라
잘만 조합하면 상당히 괜찮은 가격에 한 마리 수준의 치킨 조합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보닭다리와 매콤점보닭다리, 넓적다리살을 각각 하나씩 집어들어서 맛을 보았는데
바로 튀겨낸 듯한 바삭바삭하고 따끈한 간이 된 맛은 좋은데, 튀김옷과 기름이 좀 많았다는 것이 약간 아쉽긴 하네요.

홈페이지 쪽을 확인해보니 당연히(?) 국산 닭은 아니고 태국산 닭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한 마리를 다 먹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고 간단히 한두 쪽 정도가 먹고 싶을 때 저렴하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 . .

명절 때 차례상에 많이 올라가는 전통과자 중 하나...지만 최근에는 많이 찾아보기 힘들어진
'옥춘당(玉春糖)' 이라는 사탕과자를 아십니까? (또는 옥춘이나 옥춘사탕)
쌀가루로 만든 옥춘당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렇게 안에 깨가 들어간 과자를 사탕이 감싸고 있는 형태가 있고
그냥 같은 크기의 큼직한 박하사탕덩어리로만 되어있는 것, 이렇게 두 종류가 마트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식용색소로 마치 색동저고리 같은 화려한 색상을 갖고있는 박하사탕에 엄청나게 단 맛이 강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거의 안 먹는 과자긴 합니다만, 갑자기 어릴 적 차례상에서 봤던 이것이 먹고 싶어져서
한 번 구매를 했습니다. 대형마트보다는 주로 중소형 동네마트 또는 공판장 등에서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총 15개의 과자가 들어있는 본 제품 가격은 1950원. 매장에 따라 약간의 가격차이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설탕 덩어리로 만들어진 이 과자 전체의 열량이 173kcal라는 건 아무리 봐도 좀 심하게 억지(...) 네요.
두세 개 정도의 열량이 이 정도라면 믿겠는데... 저건 아무리 봐도 잘못된 표기가 아닐까 싶은데...

동그란 케이스 안에는 이렇게 총 15개의 과자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튀김과자에 설탕과 색소를 들이부어 만든 (아무리 봐도 몸에 좋지않은) 과자라 그런지 냄새는 나쁜 편.
그 특유의 기름에 오래 쩔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할 겁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의 깨과자가 안에 들어있고, 겉에는 찐득찐득한 설탕으로 코팅된 박하사탕으로 되어있는데
안의 깨과자의 바삭함과 찐득한 설탕과자의 단맛이 묘하게 어울리면서... 그냥 엄청나게 단맛나는 옛날 과자의 맛.

사실 맛도 촌스럽고 굉장히 단단하고 달고 찐득거려서 정말 별맛없는 과자긴 하지만, 명절 때가 가까워지니까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산 것. 앉은 자리에서 여러 개 먹는건 정말 무리고 한 개씩 꺼내먹기에 딱 괜찮겠더군요.
이거 말고 그냥 순수하게 사탕으로만 된 옥춘당도 있지만, 그건 차마 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오래 된 사탕과자가 없어지지 않고 지금도 계속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한편으론 다행이기도 하고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주 먹진 않더라도 이렇게 불현듯 가끔 한 번씩 생각날 것이에요.

. . . . . .

얼마 전에 한 번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했었고 그다지 좋은 인상까지는 받지 못했던
버거킹 기간한정 상품 '통모짜와퍼'

이 녀석들이 통모짜와퍼 평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의식해서 제품 판매량을 늘이기 위한 고육지책인가
이런 이벤트를 내 놓아서, 저런 싸구려 코카콜라 알루미늄컵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우선으로 여기는 저는 여기에 또 한 번 낚이고 말았습니다.

음, 그런데 같은 매장에서 먹은 건데 지난 번 먹었을 때보다 재료 조합이 더 잘 되어 그런가
이번에는 꽤 괜찮았습니다. 물론 여전히 소스 맛에 묻혀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가 잘 안 느껴지는 건 매한가지였지만
갓 튀겨낸 모짜렐라 치즈 튀김이 따끈해서인지 치즈가 좀 더 쭉쭉 잘 늘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여전히 정식메뉴로 올라가기엔 다소 역부족이 있는 기간한정 와퍼지만, 지난번보다는 좀 나았다는 느낌.

이번 버거킹 이벤트로 받은 코카콜라 폴라베어 컵. 예전엔 무료로 줬던 것 같은데 왜 1000원...ㅡㅜ
가뜩이나 와퍼 가격도 비싼데, 그냥 화끈하게 무료로 하나 끼워주면 더 좋았을 텐데...

기존 컵들과 달리 빨간 컵 아래 폴라베어가 그려져있어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물론 스뎅(스테인레스) 재질이 아닌 알루미늄 재질이라 사실 재질 자체는 굉장히 싸구려에 잘 벗겨지긴 하겠지만...
뭐 지금 이 시점에서는 그런 사소한 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으하하하...^^;;

참고로 홈페이지 쪽을 확인해보니 무조건 통모짜와퍼 세트를 사야만 본 행사 적용이 가능한 게 아니라
통모짜와퍼 단품, 세트, 그리고 통모짜와퍼주니어 단품, 세트를 주문해도 1000원 추가에 컵 습득이 가능함은 물론
매장 영수증 쿠폰으로 나오는 단품 구매시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사용도 동시적용이 가능하니
좀 더 알뜰한 가격에(?) 코카콜라 폴라베어컵을 하나 맞이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쩐지 나중에 저거 악성재고 되어서 눈물의 똥꼬쇼로 풀어버릴 것 같긴 하지만, 신경쓰지 말고...

.
.
.
.
.
.
이상 그동안 음식 사진의 기록들 일부였습니다. 다음에 또 사진들이 차면 다시 만나도록 해요 :)
휴일 잘 마무리하시고, 이번주에는 설 연휴가 있으니
모두들 이틀만 좀 더 힘 내도록 합시다.


// 2015. 2. 15

덧글

  • 핑플 2015/02/16 00:15 # 삭제

    그래서 전 통모짜와퍼주니어세트를 먹었지요. 차라리 콰트로가 훨 나은데....
  • Ryunan 2015/02/20 20:30 #

    주니어로 드셨군요, 저는 무료 세트업그레이드 쿠폰이 있어서 그냥 와퍼로 먹었습니다 :)
  • 솜사탕 2015/02/16 00:31 #

    음식 대방출이군요. 다 맛있게 보입니다. 왜 이런글을 밤에 쓰셨나요 ㅠ

    마지막에 DDR하고 있는 캐릭터 참 귀엽네요. 껴앉아 주고 싶어요.
  • Ryunan 2015/02/20 20:30 #

    껴안아 주고 싶겠죠라니... 감사합니다 ㅎㅎ
  • 알렉세이 2015/02/16 00:42 #

    맛있는 것 많이 드셨군요. :)

    옥춘 저거는 우리동네 마트에도 팔던데, 사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그런 제품이었지요.
  • Ryunan 2015/02/20 20:30 #

    네, 진짜 명절때 아니면 수요가 있긴 할까... 싶긴 한데, 그래도 동네 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 에리카 2015/02/16 01:10 # 삭제

    한국 모스버거는 저런 행사도 하고 있었군요... 모스통인 제가 저걸 몰랐다니 참 부끄럽습니다.(인천엔 모스가 하나도 없기에...)

    그리고 와퍼 컵 행사는 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 쿠폰 적용이 되나 안되나가 불안해서 안먹고 있었는데 적용이 되는군요.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Ryunan 2015/02/20 20:31 #

    영수증 쿠폰 적용됩니다. 제가 구매하기 전에 확인했는데, 타 쿠폰 중복여부와 관계없이 그냥 통모짜와퍼 상품이 껴있기만 하면 천원 추가에 구매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 검은장미 2015/02/16 04:59 #

    저 옥춘당 우리집에도 있는것 같은데..
    .. 나는 맨날 쉬고 있어서 눈치보임
  • Ryunan 2015/02/20 20:31 #

    지금이 제일 편하게 놀면서 쉴 때임. 눈치보지 말고 즐겨, 나중에 이런 기회 안 온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9288201
60181
17964733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