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등을 비롯한 다른 푸드상품들에도 점차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지난 번 소개한 적 있었던 3종의 도시락에 이은 네 번째 세븐일레븐의 혜리 브랜드 상품은 바로 샌드위치로
'혜리와 함께하는 신선한 시간 - 포테이토 샐러드 샌드위치' 가 오늘 소개할 상품입니다. 가격은 1800원.
최근 편의점 샌드위치도 가격이 올라 제대로 된 샌드위치를 맛보려면 2000원 이상은 넘어가는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다른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간 것과 달리 감자샐러드만의 단촐한 구성이라 가격은 다소 저렴한 편입니다.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한 개 구매시 캔음료 하나가 딸려오는 거니
가성비 여부를 따지면 상당히 충실하고 메리트있는 행사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상단에 살짝 '혜리와 함께하는 신선한 시간' 이라는 문구가 씌여있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사진의 단면으로 놓고보면 감자샐러드 안에는 채썬 오이와 당근, 그리고 슬라이스햄이 들어있는 것 같군요.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오이가 들어간 제품이라, 오이 쪽에 있어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좀 드시기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대략적으로 샌드위치 속 감자샐러드는 이 정도 들어차있는데, 비교적 선방한 편으로 잘 들어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맛은 뭐...ㅎㅎ 사진에서 보면 연상이 갈만한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샐러드의 맛. 아주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속에 들어있는 야채의 아삭거리는 식감, 그리고 담백한 감자 안의 슬라이스햄 때문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는 편.
오이를 제외하면 크게 취향을 타지 않고 누구나 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재료로 넣은 것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정에서 만든 샌드위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내용물이 그렇다보니 아침 대용으로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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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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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4. 6






덧글
난 오이가 싫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