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5.5.3.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서래마을) / 콧대높은 프리미엄급 수제버거 + 윤호호두파이(서래마을) by Ryunan

주말에 야근 + 여행을 병행하느라 블로그에 잠시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행을 다녀오고(외국 아닙니다) 집에 돌아와 쉰 뒤 낮에 쓰는 오늘 포스팅은 예전 주말에 다녀온 적 있었던
서래마을에 있는 유명한 수제버거 전문점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의 방문 후기입니다.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는 아주 예전에 한 번 서래마을점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두 번째 방문이군요.

. . . . . .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이 때문에 독특한 느낌의 이국적인 가게들이 많이 몰려있는 서래마을.
그 서래마을에는 수많은 수제버거 전문점이 있는데, 그 중 외지 사람들에게도 꽤 많이 알려진 유명한 곳으로
바로 이 버거집이 있습니다. 현재는 삼성동 등지에 지점도 내서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금요일 저녁, 퇴근하자마자 바로 찾아갔는데 저녁식사 시간대여서 그런지 가게 앞에 대기손님이 있는 편.
그나마 이렇게 많이 몰린 건 제가 찾아가서 이름 적고 기다린 이후에 더 많아진 거여서
실질적으로 저는 그렇게까지 많이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다만 내부 테이블이 워낙 적은 편이라
테이블 회전이 그리 빠르지 않아 아무리 적게 기다렸다 해도 약 30분 정도는 기다린 것 같네요.


가게 출입문의 손잡이에 붙어있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로고 마크.


가게 안에서 판매하는 메뉴판. 양면으로 된 메뉴판 뒷면엔 똑같은 내용의 영문 메뉴판이 적혀있습니다.
근처에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메뉴판도 한글과 별개로 영문 메뉴판을 따로 제공하는 듯.

왼쪽의 10가지 종류가 버거 메뉴, 그리고 오른쪽에는 사이드 메뉴와 음료메뉴, 그리고 맥주 메뉴등이 있습니다.
버거 메뉴는 패티(고기)의 무게에 따라 140g 버전, 그리고 200g 버전의 두 가지가 있는데 가격 차이는 2000원.
그리고 사실 다른 수제버거집을 많이 다니지 않아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가격대가 썩 저렴하진 않습니다.

버거 단품에 5500원을 더해 1/2 사이드 감자튀김 + 탄산음료 하나 선택을 하면 패스트푸드 세트메뉴와 동일 구성이 가능.


가게 내부의 주방 쪽. 오른쪽에 있는 수많은 소스 병들은 원하면 가져와서 직접 음식에 넣어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스통 왼쪽에 있는 냉장고에는 탄산음료와 맥주, 그 밖의 음료들이 보관되어 있군요.


가게 한 쪽에 붙어있는 미쿡(...)냄새의 감성이 물씬 풍겨오는 버거 관련 액자들.


포크와 나이프가 제공. 크기가 큰 수제버거니만큼 손으로 들고 먹기 어려울 때 사용하라는 의미인 듯.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전용 티슈통. 꽤 깔끔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군요.


탄산음료를 하나 선택할 수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탄산음료는 전부 355ml의 뚱뚱한 캔으로 제공됩니다.
탄산 단품이 3000원으로 꽤 높게 잡혀있는 만큼 당연히 큰 캔으로 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탄산을 주문하면 왼쪽 사진에 있는 커다란 코카콜라 컵을 하나 주는데, 저 안에는 얼음이 담겨있고
저 컵에 탄산음료를 따라 즐기면 됩니다. 컵이 음료에 비해 꽤 큰 듯 하지만 안의 얼음 때문에 나름 꽉 채워지긴 합니다.

그리고 선택한 탄산음료는 마지막까지 썬키스트 멜론 소다와 이것 중 뭘 할까 고민하다가...

.
.
.
.
.

당연히 선택받은 자의 지적인 음료 아니겠나, 후웃~하하하하!!!!!

. . . . . .


...어, 음... 같이 간 동행인은 버거에는 맥주지! 하면서 사무엘 아담스를 주문.
맥주 역시 전용 맥주잔이 같이 제공되는데, 사무엘 아담스의 맥주 전용잔은 처음 보는군요.


동행인이 시킨 리얼 맥코이 200g 버전(버거 단품 11800원)
더블 아메리칸 치즈와 양파,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간 보기만 해도 엄청 두껍고 카리스마있어보이는 수제버거.
200g이나 되는 두꺼운 쇠고기 패티를 녹아든 치즈가 감싸고 있고 그 위에 구운 베이컨과 통으로 썬 양파가 올라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 구성은 비교적 단순한 편이지만 호쾌한 패티의 크기가 유달리 눈에 띄는 버거.


그리고 제가 시킨 메뉴는 브루클린 웍스 140g (버거 단품 9800원)
5500원을 더해 탄산음료와 함께 나온 사이드메뉴 감자튀김 반은 생각 이상으로 많은 양이 나왔습니다.
감자가 일반 패스트푸드점의 가늘게 썰어 튀긴 감자가 아닌 아웃백 오지치즈 후라이즈 같은 두꺼운 감자로 나왔어요.


빵의 끝부분까지 참깨가 가득 붙어있는 참깨빵. 표면을 살짝 구워서 내놓는 것 같았어요.


버거 사이즈는 큰 사이즈가 아닌 작은 사이즈긴 한데, 그래도 일반 패스트푸드 햄버거와 비교하면 꽤 큰 편.
맥도날드의 큼직한 쇠고기 패티를 자랑하는 쿼터파운더치즈의 쇠고기 중량이 113g이니 그것보다 높은 편입니다.


두툼한 패티 위에 치즈를 녹이고 그 위에 베이컨과 양파, 토마토, 피클, 양상추 등의 재료를 올린 가장 기본적인 버거.
버거 안에 이런저런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 모양 유지가 다소 어렵기 때문인지
저렇게 꼬치를 통해 서빙시 버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고정을 시켰습니다.


같이 나오는 감자튀김은 앞서 이야기했지만, 양은 먹기 아쉽지 않을 정도로 꽤 잘 나오는 편입니다.
탄산음료와 붙어 주문하는 세트의 추가 가격이 5500원이라 비싼 감이 들었지만 나오는 걸 보고 어느정도는 납득.
바로 튀겨져 나와서 뜨겁게, 그리고 또 바삭바삭하면서도 속은 보들보들하게 씹히는 식감은 기본.


사실 이 날, 오전에 맥도날드에서 맥도날드 컵을 받았던 날이라 가방에 먹지 않았던 타바스코 케첩소스가 있었습니다.
따로 케첩이 제공되긴 했지만, 어쩐지 이 타바스코 케첩소스에 찍어서 하나 먹어보고 싶어서 조심히 개봉.


원래는 맥도날드의 세트메뉴를 구매했을 때, 사이드 감자튀김에 찍어먹으라고 나온 타바스코 케첩이지만 뭐...


이 감자튀김에 찍어먹어도 괜찮군요. 새콤한 맛보다는 타바스코 특유의 매콤한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소스라
마치 나쵸에 찍어먹는 살사소스 같은 느낌을 주는 꽤 괜찮은 소스. 맥너겟 같은 데 찍어먹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컵 행사는 재고가 남아있는 곳에 한해 지금도 하고있긴 하지만, 저 소스는 나중에라도 따로 팔아도 될 것 같아요.


나이프를 이용해서 자른 버거의 단면. 안에 어떤 재료들이 들어있는지 좀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부터 쇠고기 패티와 녹인 아메리칸 치즈, 양파와 피클, 토마토, 양상추, 베이컨, 소스로 마무리된 모습.


이걸 과연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 햄버거처럼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뭐 제 기준으로 아슬아슬하게 손에 들고 입으로 베어먹을 정도는 되더군요.
어떻게 보면 구성 자체는 버거킹의 치즈와퍼와 거의 비슷한데, 그것의 초 상위 호환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당연히 재료 하나하나가 흐물거리지 않고 쌓아올렸을 때도 모양이 잘 살아있어서 맛은 와퍼보다 훨씬 좋습니다.
쇠고기 잡내가 전혀 없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패티, 그리고 속에 들어있는 수제 피클의 새콤한 맛이 잘 어울리더란...


아무리 들고 먹으려 해도 모양새가 잘 유지되지는 않긴 하지만...^^;; 여튼 패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패티가 두툼하다고 이름난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보다 훨씬 더 두껍기도 하고 녹아든 치즈도 그렇고...


깔끔하게 완식. 9800원짜리 햄버거에 5500원 추가로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함께하는 세트 하나에 15000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제품이긴 하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한 번 제대로 수제버거 느낌의 햄버거를 먹고 싶을 때
기분 내서 먹을만한 가치는 있다는 느낌. 사이드로 나오는 감자튀김의 양도 많은 편이라 포만감도 좋은 편.

사실 '수제버거' 라고 하면 패스트푸드에서 만들어지는 햄버거도 기계가 아닌 사람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이니
수제버거의 범주에 들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그냥 편한 구분(?)을 위해 수제버거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이 가게는 '치즈 스커트' 라는 불에 구워낸 치즈가 접시를 덮을 정도로 넓게 펼쳐진 수제버거도 유명하니
맛도 맛이지만 비주얼적으로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버거를 느끼고 싶을 때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고 또 부촌이다보니 길거리에는 이렇게 외제차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서울 안의 동네임에도 불구하고 길거리의 분위기가 타 지역과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느낌.

.
.
.
.
.
.
.

서래마을 쪽에 있는 유명한 빵집 '곤트란 쉐리에' - 이 곳은 다른 것보다도 크루아상으로 매우 유명한 곳이라 합니다만
하필이면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이 가게의 제일 유명한 크루아상은 매진....OTL
그나마 다행인 것은 코엑스의 파르나스몰에 지점이 있다 해서 거기서 똑같은 빵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라
이 곳 대신 코엑스 파르나스몰을 한 번 찾아서 그 때 명물 크루아상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중국요리 먹으러 서래마을에 왔을 때 (관련 포스팅 : http://ryunan9903.egloos.com/4383197 )
우연히 발견해서 들렀던 윤호손수호두파이라는 매장을 들렀습니다.
따로 블로그에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 그 때 가게가 막 오픈했을 때라 지나가는데 안에 계신 아주머니가
호두파이 한 번 시식해보고 가라고 하셔서 들어가서 시식을 하고 꽤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명함 하나 가져오고 다음에 서래마을을 찾아올 때 사러 오겠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걸 지키러 간 것.


안에서 판매하는 파이류의 종류는 이렇게. 가게 안에는 작은 공간이 있어서 커피와 함께 먹고갈 수도 있습니다.
이 가게 역시 제가 갔을때는 문을 닫기 직전이라 다 팔리고 작은 사이즈 호두파이 두 개만 남았던...


호두파이 가게 로고가 박혀있는 물수건.


왼쪽이 미니 사이즈의 호두파이. 그리고 오른쪽은 시식용으로 먹어보라며 냉장고에서 꺼내준 또다른 파이.
타르트처럼 생지에 둘러싸여 만들어진 호두파이 크기는 5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꽤 커보이는 편.


이 곳의 호두파이는 냉장 보관을 하여 차갑게 해서 즐기는 쪽이 맛있다는 주인 아주머니의 설명이 곁들여졌습니다.
차게 먹는 파이라는 것이 다소 생소하긴 했지만, 손님들이 그 쪽으로 즐기는 게 더 낫다고 하면서
다른 곳에서 판매하는 호두파이와는 다르다고 열심히 극찬(?)을 하던데, 비주얼은 일단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호두가 듬뿍 올라가 있는 파이.


엄청 찐득찐득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찐득하지 않고 그렇다고 단맛이 아주 진한 편도 아닙니다.
호두에서 느껴지는 견과류의 고소함과 함께 차게 식힌 파이의 시원한 맛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호두파이의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는 저렇게 쫄깃한 빵 같은 것으로 채워져 있더군요.
사진으로 보기엔 캬라멜 같은 느낌인데 캬라멜은 아니고 파이 생지 위에 쫄깃한 식감을 내는 빵이 채워져 있어
파이의 바삭한 맛과 약간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아래 덧글에서 쫀득한 부분은 '달걀' 의 식감이다 - 라고 말씀해주신 분이 있어 추가합니다.


거의 문 닫을 때 즈음에(완전히 문 닫은 건 아니지만) 방문해서 먹고가는 거라 그런지,
원래는 팔아야 하는 커피도 하나를 저렇게 반 잔씩 나눠서 서비스로 주셔서
조용한 가게 안에서 커피 마시면서 호두파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문 닫을 때 되었는데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호두파이 작은 사이즈 하나는 포장.

꽤 마음에 들었던 호두파이라 다음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또 한 번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아무래도 크림 들어간 케이크류보다는 견과류가 듬뿍 올라간 이런 파이류가 저로서는 더 취향에 맞더군요.


서래마을을 나오는 길에 굉장히 언밸런스한 느낌의 간판이 있어 한 컷...ㅡㅡ;;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식당인 듯 가게 이름은 '라일락집' 이라고 대문에 꽃이 피어있는 운치 있는(?) 건물인데
그 안에서 취급하는 메뉴는 사철탕(......) 뭐랄까 글씨 서체도 그렇고 범상치 않은 느낌이 들어 한 컷.
고속터미널에서 서래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초입부 쪽에 있는 가게인데, 안의 분위기가 어떨지 상상이 안 갑니다...ㅡ.ㅡ;;

. . . . . .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믿고 보는 보증수표' 나 마찬가지인 모리 카오루 여사의 '셜리' 2권 구입.
지난 셜리 1권 출시 후 몇 년만에 나온 작품인지... 그 사이 미려해진(변태의 경지에 오를 정도인) 그림체 때문에
1권에 비해 그림체가 많이 변하긴 했지만, 그게 또 좋은 쪽으로 변한지라 보는 내내 얼마나 즐거웠는지...
이 사람의 작품은 볼 때마다 작가의 취향이 극한으로 반영되고, 또 즐겁게 그린다는 게 그림에서 잘 전해져서 좋습니다.

오른쪽의 신부이야기 특전 스티커는 아마 신부이야기 만화책을 팔고 남은 특전인 듯 한데, 하나 끼워주더군요.

. . . . . .


※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서래마을점 찾아가는 길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5번 출구를 나와 바로 앞의 길을 건너(더 팔래스 호텔 서울) 우회전.
동작역 방향으로 쭉 걸어가다가 하나은행이 나오는 골목을 끼고 왼쪽으로 우회전 후 직진, 반포4동 주민센터 맞은편.

// 2015. 5. 3


핑백

덧글

  • 키르난 2015/05/03 15:45 #

    호두파이 속은 아마 달걀일겁니다. 보통 달걀에 설탕과 기타 향신료 등을 섞어서 달걀충전물을 만들고, 거기에 호두를 넣어 속을 만들거든요.'ㅠ' 굽는 과정에서 호두는 위에 뜨고 바닥에는 달걀충전물이 내려가니 어떻게보면 푸딩이나 달걀찜(...)과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하여간 맛있어 보이네요...
  • Ryunan 2015/05/08 22:22 #

    본문에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맞아요 약간 단단한 계란찜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알렉세이 2015/05/03 17:24 #

    1. 학교에서 속은 달걀에 이것저것 섞어서 구워보니 과연 속이 저러했습니다.

    2. 저도 브루클린 웍스 포장해 먹어봤는데, 약간 짜더라는 것을 제외하면 꽤 맛있었습니다. 패티 굽기는 미리 말하면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고 땅을 치긴 했지만.ㅎ
  • Ryunan 2015/05/08 22:22 #

    음, 대체적으로 느끼는 건데 음식을 약간 싱겁게 드시는 것 같아보입니다. 제가 배워야 할 것인데 ㅠㅠ
  • 2015/05/03 17:44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15/05/08 22:22 #

    오, 감사합니다 :)
    신림 쪽은 사실 제가 방문할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노량진 쪽은 확실히 기억해놓고 있다가 방문해보겠습니다!
  • 애교J 2015/05/03 18:46 #

    곤트란쉐리에!!! 드디어!!ㅋㅋㅋㅋㅋㅋ
    이 서래마을점의 크루와상이 압도적으로 맛있기 때문에 가급적 꼭 본점! 막 진열할 때 드시기를 추천해드려요!(후딱 빠지고 후딱 채워요)
    현백 앞 곤트란이는 맛이 촘 많이 아쉬웠ㅜㅜ
  • Ryunan 2015/05/08 22:23 #

    그렇군요, 저는 아무래도 회사 근처라 현대백화점 쪽을 먹게될 것 같지만...
  • 스님 2015/05/04 23:22 # 삭제

    다음에는 꼭 곤트란 쉐리에 포스팅을 '㉦'
  • Ryunan 2015/05/08 22:23 #

    감사합니다 'ㅅ'
  • anchor 2015/05/08 09:53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5월 8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5월 8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Ryunan 2015/05/08 22:23 #

    감사합니다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4310224
60555
18029065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