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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13. 햄버거맛 감자스틱 + 리얼미트스틱 오리지널+치즈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의 가벼운 맥주안주 by Ryunan

오늘 소개할 상품은 간식이라기보다는 맥주안주 쪽에 더 잘 어울리는 세븐일레븐의 신상품 3종입니다.
첫 번째는 '햄버거맛 감자스틱' 이라는 세븐일레븐 전용 PB 컨셉으로 출시된 감자스틱 스낵.

이 제품은 자가비, 눈을감자, 입친구 등 메이저 제과회사에서도 나오는 - 일반적인 감자칩이 아닌
패스트푸드의 감자튀김 모양을 컨셉으로 하여 잘 나가고 있는 '감자스틱' 모양 컨셉의 신제품입니다.
윗 제품 좌측 상단 세븐일레븐 로고에서 볼 수 있듯 세븐일레븐 전용 PB제품이고요, 가격은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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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제품은 한 가지 맛만 출시되었습니다. 맛은 '불고기버거' 맛.
중량은 54g으로 일반적인 감자칩 한 봉지 중량(60g)에서 약 10% 정도 약간 모자란 제품.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햄버거 중 하나인 불고기버거맛을 감자스틱 스낵에 살려낸 건데, 과연 어떨지...


제품 포장 뒷면입니다. 뒤까지 검은 색 포장으로 되어 약간은 고급스런 느낌.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입니다. 한 봉(54g)의 열량은 300kcal로 꽤 고칼로리.


불고기버거맛 씨즈닝이 더해져 햄버거맛, 그리고 감자의 고소한 맛이 더해진 감자스틱이라 하는군요.
세븐일레븐 전용 PB제품답게 바코드도 일반 바코드가 아닌 감자튀김, 햄버거가 들어있는 봉투 모양 일러스트.


봉지 안에는 사진과 같이 붉은 씨즈닝이 듬뿍 발라져있는 감자튀김 모양의 스낵이 들어있습니다.
얼핏 보면 L모 패스트푸드점의 양념감자이라 봐도 될 정도(?)로 그 색상과 모양이 꽤 흡사하게 느껴지네요.


붉은 반점을 확인할 수 있는 씨즈닝이 골고루 발라진 감자스틱의 모습.
맛은 일반 감자스틱 스낵에 비해 약간 짠 맛이 강하고 또 뒷맛이 꽤 매콤하게 남는 그런 맛입니다만,
어디서 많이 먹어본 듯한 느낌의 익숙한 씨즈닝맛이라 이 맛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 과거 치토스에서 맛보던
그런 진한 씨즈닝이 발라진 맛과 꽤 유사한 맛이 나더군요. 적당히 바베큐맛이 나면서도 짠맛이 뒤에 남는...

진짜 햄버거와 똑같은 맛을 생각하고 드시면 다소 실망할 수 있겠지만,
맥주안주로는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혹은 편의점 햄버거, 그리고 탄산음료와 같이 구매해서 놓으면 햄버거 세트 하나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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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제품은 첫 번째보다 좀 더 본격적인 술안주 컨셉의 신상품인 '리얼미트스틱' 입니다.
리얼미트스틱은 스트링치즈와 비슷한 포장 디자인의 컨셉으로 출시된 냉장보관하는 반건조 소시지로
현재 '오리지널', 그리고 '치즈맛' 두 가지 제품이 세븐일레븐에 출시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정가 1200원.


주황색 디자인의 포장은 치즈맛. 소시지가 투명 포장에 싸여있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시지 크기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스트링치즈와 거의 동일한 사이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얼미트스틱 - 치즈의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이긴 한데 잘 보이지 않는군요...ㅡㅜ


분홍색 포장은 리얼미트스틱 - 오리지널. 다른 부가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오리지널 소시지입니다.


역시 이 쪽도 원재료 및 함량이 잘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중량 24g 기준 열량은 45kcal로 상당히 낮은 편. 저열량으로 가볍게 먹기에는 딱 좋을법한 제품.


봉지를 뜯어 접시에 놓은 소시지의 모습. 위쪽이 오리지널, 그리고 좀 더 붉은색의 아랫쪽이 치즈맛입니다.
보통 소시지와 달리 반건조 소시지가 약간 살라미 같다 - 는 느낌과 함께 조금 딱딱한 것이 특징.
그냥 구입해서 바로 먹어도 되지만, 전자렌지에 약 10~15초 정도 돌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본래는 그냥 손에 들고 베어먹으면 되는데, 모양 유지와 단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소시지를 잘게 잘라서 세팅.
위의 아무것도 없는 소시지가 오리지널, 그리고 아래의 노란 치즈가 듬뿍 박혀있는 것이 치즈입니다.
둘 다 단단한 표면에 비해 속은 그렇게 딱딱한 편은 아닌데
반건조 육포를 씹는 것 같은 살짝 쫄깃한 식감이 있습니다.
일반 소시지에 비해 좀 더 오래 씹어야만 하기 때문에 씹을수록 느껴지는 소시지의 진한 맛이 꽤 좋은 편.

아무래도 오리지널보다는 치즈가 들어간 아랫쪽이 좀 더 고소한 맛이 진하고 더 식감이 부드러워 추천.
다만 오리지널도 오리지널 나름대로의 묘한 어른의 매력 같은 게 느껴져 이 쪽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배가 부를 때, 혹은 늦은 밤 혼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맥주안주 컨셉으로 부담없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얼마 전 블로그에 리뷰한 적 있었언 L바이젠 - 자몽맥주와 함께했습니다.
맥주 한 캔에 소시지 두 개는 약간 안주가 많은 편이고 작은 맥주 한 캔 + 소시지 하나 정도가 딱 적정량인 듯.

현재 L맥주 자몽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1400원에 팔리고 있는데, 2개 구매시 각 200원씩 할인(2개 2400원)
그리고 세븐일레븐 롯데카드로 20% 추가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 마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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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5. 9. 13


덧글

  • 냥님 2015/09/17 11:34 # 삭제

    저 자몽맥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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