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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17. 파파하우스 (영등포) / 몸살치레. by Ryunan










평소의 일상생활이 많은 무리의 연속이었나, 특별히 잔병치레도 별로 없는데 덜컥 심한 몸살에 걸렸습니다.
심한 열은 아니지만 3일 연속으로 계속 열과 기침에 시달리고 있어 식욕이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덕택에 이런 음식사진을 보고도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고 있는데,
그나마 지금은 거의 나으려는 단계로 어떻게 가는 것 같아 오늘 푹 자면 내일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중.
내일은 또 불금(...)이라 저녁약속도 있는데 부디 저녁이 되기 전까지 어떻게 열이라도 내렸음 좋겠습니다.

사진은 몇 주 전 영등포 남부역 근처에 있는 치킨집인 파파하우스에서의 치맥.

평소에 안 아플때도 이렇게 식욕이 없으면 먹는 양이 줄어들어 더 좋을텐데...

// 2015. 9. 17


덧글

  • 2015/09/17 21: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23 20: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9/17 22: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23 20: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Luniana 2015/09/17 23:54 # 삭제

    고생하십니다... 금방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D
  • Ryunan 2015/09/23 20:10 #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사실 다 나은 상태가 아니라...
  • 2015/09/18 00: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23 20: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렉세이 2015/09/18 09:07 #

    환절기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병원 가서 약 받아 드시고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주무시면 그나마 빨리 회복되는 편이더군요.

    쾌유를 기원합니다.
  • Ryunan 2015/09/23 20:10 #

    일단 일찍 자는 게 중요한데, 요즘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 문제네요...ㅡㅜ
    지금은 목감기를 안고 있습니다.
  • 샛별 2015/09/18 13:54 #

    단에보류(뻠뿌 포함)와 식욕이없는 삶이란 상상도못합니다
  • Ryunan 2015/09/23 20:10 #

    아, 단에보... 단에보가 너무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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