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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24. 삼립 라인(Line)빵 3종세트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추석선물 + 소원충전데이 이벤트 by Ryunan

오늘 포스팅은 다소 길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단 먼저 본 포스팅에서 메인으로 소개할 제품인 '라인빵' 3종 세트인데요,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리뷰한 적 있었던 편의점 '카카오톡빵'의 뒤를 이어 출시된 상품으로
아마도 카카오톡 캐릭터의 저작권 라이센스 만료로 그 빵이 단종, 이번에는 라인 캐릭터와 새로 계약을 통해
나오게 된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시장에 나온진 꽤 되었으나 제가 좀 늦게 접하게 되었네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코니의 초코토네이도', '코니의 미니초코롤케익', '브라운의 리얼브라우니샌드' 입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소비자정가 각 1200원.
현재 세븐일레븐에서 진행중인 2+1 추가증정 이벤트로 2400원에 구매.


9월 한 달간 세븐일레븐에서는 '소원충전데이' 라는 이벤트의 행사가 진행중인데,
과자와 빵, 음료 등을 비롯한 꽤 많은 상품들의 2+1 증정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소개할 예정인 라인빵 역시 이 2+1 증정할인 행사에 들어간 것으로 2개 가격에 3개 구매.

'소원을 들어주세요 - 소원충전데이' 이벤트에 대한 설명은 본 포스팅 가장 마지막에 정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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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제품은 코니의 미니초코롤케익. 가격은 소비자정가 1200원.
과거 포켓몬빵부터 시작하여 띠부띠부씰 들어간 빵의 대명사라 해도 될 정도로 가장 대중적인 제품.
캐릭터가 바뀌면서 포장만 조금씩 바뀌어왔을 뿐, 캐릭터빵 하면 빠지지 않고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제품 포장 뒷면. 포장 우측 상단에 삼립과 라인프렌즈의 제휴를 나타내는 문구와 그림이 있습니다.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표를 확대시켜보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양성분표도 같이 첨부. 한 봉당 열량은 280kcal입니다.


비닐포장 안에 들어있는 전용 케이스에는 작은 사이즈의 초콜릿 롤케이크 두 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초콜릿 롤케이크 아래에 - 캐릭터빵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띠부띠부씰 한 장이 들어있고요.


비교적 보관이 잘 된 제품이라 표면이 깨지거나 벗겨지지 않고 매끄럽게 모양을 잘 유지하고 있군요.


초콜릿빵 안에는 초콜릿 크림이 발라져 있습니다. 맛은 딱 예상하기 쉬운 초코초코한 단맛의 롤케이크 맛.
가장 흔한 제품이라곤 해도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 맛 때문인가 학생들에게 꽤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 예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잠시 할 때, 캐릭터빵 하면 다른 것에 비해
유달리 이 제품이 많이 들어왔고, 또 굉장히 빨리 나가는 걸 많이 봐서...)
맛 자체도 캐릭터빵 치고 나쁘지 않은 편이라 우유라던가 두유 등과 같이하면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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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브라운의 리얼브라우니 샌드. '브라우니' 라는 이름을 따라 제품 모델은 '브라운'
어떻게 보면 빵의 이름도 그렇고 색상도 그렇고 '브라운'을 위한 제품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제품 포장 뒷면.


그리고 원재료 및 함량을 확대시킨 컷.


한 봉지당 열량은 284kcal입니다. 초코롤케이크와 비슷한 수치지만 이 쪽이 중량이 더 가벼운 편이지요.


전용 케이스 안에 둥근 브라우니 샌드 한 개가 들어있습니다. 동글동글하니 역시 모양이 잘 나왔습니다.


납작한 샌드가 아닌 봉긋하게 가운데가 솟아오른 두 개의 브라우니 샌드 안에 크림이 코팅되어 있는 방식.
브라우니라고 하지만 막 농후하게 진한 초콜릿 같은 브라우니라기보다는 그냥 코코아빵 같은 느낌.


두툼한 브라우니빵 사이에는 사진과 같이 모카크림이 두껍게 발라져 있습니다.
좀 전의 초코롤케익과 비슷한 컨셉의 '초콜릿빵 안에 크림이 들어간' 제품이지만, 향긋한 모카크림 때문에
조금 아이들스러운 초코롤케익에 비해 이 쪽은 아주 약간 더 어른스러운 맛 - 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한 초콜릿 브라우니를 기대하고 먹으면 좀 그렇지만, 역시 나름대로 만족스런 퀄리티를 줬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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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품은 코니의 초코토네이도.
원래 다른 라인빵을 집어오고 싶었는데, 2+1 행사로 진행하는 라인빵은 초콜릿 제품만 해당되더군요.
진하게 몰아치는 핵 초코토네이도! 라고 하는데, 이미 앞서 진한 초콜릿 빵을 두 종류나 맛봐서...


역시 제품 포장 뒷면 사진...


그리고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표 확대. 특이한 점이라면 빵의 재료로 우지가 들어간 것.


제품의 영양성분표입니다. 한 개의 열량은 245kcal 입니다.


용기 안에는 초콜릿 칩이 박혀있는 소용돌이 모양의 갈색으로 진하게 구워진 빵 한 개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을 사고 가방에 잘못 넣어와서 모양이 조금 찌그러진 게 약간 아쉽긴 하네요...ㅡㅜ


빵 안쪽에도 코코아가루와 함께 초콜릿 칩이 약간씩 박혀있는 모습.
앞의 두 제품이 케이크라는 느낌에 가깝다면, 이 제품은 좀 더 본격적인 빵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빵의 모양이 조금 전통 있는 오래 된 제과점의 빵 같다는 - 레트로한 느낌도 약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빵 단면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앞의 제품들에 비해 초콜릿 특유의 진한 단맛은 조금 약한 편입니다만
약간 바닐라향이라고 해야 하나... 빵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달콤한 향이 꽤 강하게 느껴지는 게 특징.
이 특유의 향이 아쉽게도 저랑 잘 맞지 않아서, 그냥저냥 먹긴 했지만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빵을 구매하는 주 타깃층이 10대 어린이 또는 청소년 위주다보니까 (나 같은 사람 빼고...ㅡㅡ;;)
초코 브라우니나 초코 롤케이크 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좀 덜하지 않을까... 라는 인상의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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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세 개의 빵에 들어있는 띠부띠부씰을 한 번 뜯어보기로 하죠. 과연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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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핵존맛' 의 상징인 이런 거 나왔으면 완전 좋겠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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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부띠부씰도 안 도와주는 이 뭐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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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포스팅 화제를 돌려서 다른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내일 하루만 출근하면 대체휴일을 포함하여 총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세븐일레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놓은 카탈로그북이 나왔습니다.
편의점 매장 내에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편의점에서 제품 카탈로그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올해는 인터넷으로도 카탈로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웹으로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실제 물건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나, 혹은 책자 뒤져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볼 사람이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는 건 비싸다!' 라는 고정관념을 최대한 깨기 위해 매년 고군분투하는 게
편의점 업계니만큼... 어떻게든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대비 많이 팔릴 수 있기 위해
편의점이 갖고 있는 최대의 무기인 '각종 카드할인 혜택 중복'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세븐일레븐에서 제품 구매를 할 경우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카드의 중복 조합으로
최대 40.5%까지 할인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KT 15% + 신한포인트 30% 할인 적용시)

뭐... 매년 이 카탈로그북을 보면서 '아, 나도 이런 선물을 받고 싶다' 라고 손가락만 빨고 있긴 하지만
여러분들 중 하나는 이런 조합으로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선물을 구매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어떤 방법이든 간에 경제적인 방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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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역시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세븐일레븐의 '소원충전데이' 이벤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소원충전데이 해당 상품 (대부분의 2+1 할인제품)을 구매시 영수증에 난수가 나오는데,
그 난수를 이벤트 페이지 (http://7-eleven.so/se_event/evt_20150901/evt_7_wrt.asp?p_evtno=7&p_mbl=0) 로 찾아가
응모를 한 뒤 소원을 적으면, 총 2명을 추첨 - 행운의 당첨자에게 500만원 한도 내에서 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조금은 독특한 컨셉의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단 이벤트 기간 내 응모자가 777명을 넘는다는 가정하에요.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단 500만원 한도 내에서...) 라는 애매한(...) 조건이 붙긴 합니다마는,
혹시라도 모를 당신에게 올 행운을 한 번 거머쥐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그리고 저는 이 곳에 무엇을 써서 응모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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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5.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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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스테른 2015/09/25 01:30 #

    디 디 알 기기같은거 소원 빌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 Ryunan 2015/09/29 00:15 #

    ㅡㅡ
  • 다루루 2015/09/25 02:14 #

    초코롤케익은 정말 끈질기다 싶을 정도로 계속 나오네요. 어떻게 보면 스테디셀러 같기도 하고.
  • Ryunan 2015/09/29 00:15 #

    네, 진짜 저거랑 꿀호떡은 완전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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