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5.11.1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9) 오스시내 대형 게임센터 두 군데에서... 게임,게임,게임의 밤! by Ryunan

(9) 오스시내 대형게임센터 두 군데에서... 게임,게임,게임의 밤!

. . . . . .


미소카츠 야바톤 바로 옆에는 '아카몬(赤門)' 이라는 이름의 문과 있고,
이 문을 따라 골목가 안으로 들어가면 오스 상점가로 연결되는 길로 쭉 이어진다.


지금은 밤 9시가 거의 다 되어 모든 상점가의 셔터가 거의 대부분 내려가있지만,
이 곳은 도쿄의 아키하바라, 그리고 오사카의 덴덴타운처럼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소위 '덕질' 쇼핑을 할 수 있는 그런 계열의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물론 규모는 아키하바라, 덴덴타운에 비하면 훨씬 작긴 하지만...


비록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나고야 관광에서 덕질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


골목을 쭉 따라가다 아케이드 지붕으로 연결되는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나고야 시내 중심가의 대형 아케이드 상점가 거리인 '오스 상점가'와 바로 연결된다.
밤 시간대라 역시 이 곳도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지만, 낮에는 많은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는 거리.


상점가 입구에서 눈에 띄는 간판을 발견하여 한 컷. 한국 음식을 판매하는 가게다.
일본 내에서 한국 음식을 판매하는 가게야 워낙 많이 본지라 새삼 신기할 건 없지만, 그래도 한 컷.


순두부찌개와 돌솥비빔밥, 그리고 삼겹살이라... 돌솥과 삼겹살 가격이 똑같다는 게 조금 재미난 점.
일본 내에서의 한국 음식 전문점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맛이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다소 궁금하다.


짜장면, 라면, 양념치킨, 호떡 등... 한국음식들을 전부 다 섞어놓은 가게라는 느낌이지만,
의외로 꽤 본격적으로 만들어 파는 음식들도 이 안에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 춘장과 양파 듬뿍 넣고 달짝지근하게 볶아낸 저 짜장면은 이제는 중화요리가 아닌 한국요리로 봐도 되겠지.

여행을 오면, 현지의 음식을 먹는것도 바빠 굳이 이런 걸 찾을 일이 있겠냐 싶지만, 한 번 먹어볼 일이 언젠간 올 듯.

. . . . . .


오스 상점가 안에는 두 군데의 대형 게임센터가 서로 마주보며 자리하고 있다.
하나는 바로 '어반 스퀘어' 라는 이 곳에 오래전부터 있던 터줏대감과도 같은 게임센터.


어반 스퀘어의 간판. 아케이드 게임 쪽은 바깥의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비트매니아2DX 펜듀얼 포스터가 눈에 띄면서도 또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센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기계는
넓은 스테이지와 함께 우뚝 세워져 있는 댄스 에볼루션 아케이드.


일단 단에보부터 한 판...^^ 지난 7월, 사가 라운드원 이후 3개월만에 다시 잡게 되었다.


때마침 단에보 아케이드에서 나이트 오브 파이어가 삭제된다는 비보...를 듣고 마지막으로 한 판.
이 곡은 현재 여행기를 쓰는 이 시점에서 아케이드에서는 삭제, 콘솔판 단에보에서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음... 안무 자체가 어렵진 않아 무난무난하게 플레이.


예전부터 있었던 곡이지만 상당히 강렬한 임팩트와 혼(...)이 느껴져서, 한 번 골라보았는데...


이거 뭐야(...) 처음 해 보는 곡이었는데 어마어마한 동작의 안무에 잠시 할 말을 잃게 만든 곡.
정말 궁금하신 분은 한 번 유투브 등을 통해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前略、道の上より 댄스 에볼루션 안무 : https://www.youtube.com/watch?v=3ZEgWBBnoEc


음... 그리고 좋아하는 곡인 '돌아라 설월화' 마스터보면도 한 판 플레이해주고...^^;;
다행히 게임센터 내 단에보 근처에 사람이 없어 주변 신경 안 쓰고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아무래도 이런 곡은 사람 많은 장소에서 플레이하면... 주변 시선이 상당히 신경쓰이니까...;;;

. . . . . .


그리고 그 다음은...
낮에 잠시 나고야역 앞의 게임센터에서 플레이했던 세가의 츄니즘 두 번째 접속.


츄니즘의 타이틀 화면. 하단의 버튼부를 터치하여 게임을 시작한다.


전용 카드가 있지만, 남코의 바나패스카드와도 호환이 되어, 바나패스 소지시 무리없이 플레이 가능.


이번 일본여행 중 가장 미친듯이 빠져 열심히 했던 게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단연코 츄니즘일 것이다.
츄니즘에 깊게 빠지는 데 가장 결정적인 공헌을 했던 곡이 바로 슈타인즈 게이트의 이 곡이었고...

아마 츄니즘 플레이 중 최소 10회 이상은 계속 이 곡만 파는 데 썼던 것 같다.
진짜 막 뭐에 홀린 사람처럼 계속 이 곡을 하고 또 하고, 엄청나게 했던 기억이 지금도 꿈만 같다.


음... 이 곡도... 좋아한다...^^;;


최근 한국의 펌프잇업에도 정식 수록되어 큰 화제가 된 동방 프로젝트의 'Bad Apple!!' 은 이 기종에도 수록.
동방 프로젝트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동방곡이 회사와 기종을 막론하고 많은 게임에 들어가는 게 최근 추세.


그리고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과 같이 묶어서 세트로 좋아하는 마리사님(...)
제 취향이 좀 그러니, 이해를 해 주세요.

...츄니즘은 현재 일본 아케이드 음악게임 중 가장 넓은 유저수를 확보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라
어반 스퀘어 내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긴 대기가 있을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었다.
그나마 비마니 계열 음악게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운드 볼텍스가 놀고 있는데, 츄니즘에 긴 대기가 늘어설 정도로
일본 내에서의 츄니즘 인기는 엄청나다는 것을 이번 여행을 통해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 . . . . .


그 다음에는 캡콤의 음악게임 아케이드 신작 '크로스비츠 레브'
iOS를 통해 모바일로 먼저 나온 음악게임 '크로스비츠'의 아케이드 이식 버전.

코나미를 나온 DDR의 아버지, 나오키가 기획해 만든 게임으로 안타깝게도 아케이드에선 현재 꽤 고전중.


게임의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보라색 테마를 배경으로 세련되게 만들어져 있었다.
기기의 외관, 그래픽의 미려함과 세련된 컬러 배합 등은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느껴지는 수준.


크로스비츠를 아이패드를 빌려 몇 번 해 보긴 했어도, 정식으로 해본 적은 없으니 튜토리얼부터 차근차근.


튜토리얼을 끝낸 뒤의 모드 셀렉트 화면.
가운데 있는 인물은 크로스비츠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아카츠키' 라고 한다.
아케이드판, 그리고 iOS판의 캐릭터 설정이 약간 묘하게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잘 모르는 분야라...


곡 셀렉트 화면은 약간 리플렉 비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마니 위주의 음악게임, 그리고 세가나 남코의 타 리듬게임에 비해 곡 라인업이 겹침 없이 독자적으로 나가는 느낌.
모바일 시절부터 크로스비츠는 나오키를 필두로 과거 1세대 비마니 제작진들이 대량 곡 투고에 참여하여
음악 퀄리티만큼은 확실히 보장받는다는 호평을 얻고 있었기에, 음악의 완성도는 준수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어쨌든 가벼운 난이도로 몇 판 플레이해보았는데, 플레이하는 재미가 나쁘지는 않았다는 인상...이지만
워낙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츄니즘의 인기가 대단해서, 많이 밀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DDR에서 빠져나온 나오키가 전두지휘하는 크로스비츠 레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음악 게임인 DDR을 만들어낸 나오키가 이끄는 새 게임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

. . . . . .


지난 비마니 여름일기 해금 때 DDR해금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달렸던 마작의 아케이드 버전이 이 곳에...
진짜 해금 하나 진행하려고 일부러 E-amusement Cloud 에 접속해서 하루 한 판씩 얼마나 힘들었는지...


2년 전, 처음 어반 스퀘어를 방문했을 때 있었던 과거 익스트림 기체의 DDR이 아직도 생존해있었다.
지금은 거의 다 X기체, 혹은 2013 흰색 신기체가 대부분이고, 브라운관 모니터의 X 이전 기체도
사실 2006년 시리즈가 다시 재개될 때 나온 슈퍼노바 기체가 대부분인데, 여긴 아직 익스트림 기체를 보유 중.


유니버 힐즈 진행 문제도 있으니 한 판 플레이.
브라운관 모니터는 4:3 화면이라 큰 화면만 보다 이걸 보면 다소 꽉 차고 답답한 느낌.


이 날만의 이벤트였는지, 파세리 플레이(프리미엄 플레이)요금이 코인 플레이와 동일하여 파세리로 선택.
일단 유니버 힐즈 진행을 위해 해당 악곡을 플레이했는데, 1P쪽 발판 하나가 잘 씹히는 문제가 있어
그냥 한 판만 재빠르게 플레이하고 바로 봉인했다. 어짜피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 게임이니까...
 

이 곳에는 DDR을 즐기는 나고야 지역 유저들이 꽤 많이 모이는 듯 했다.
이렇게 기계 앞에 의자와 함께 DDR 방명록 노트가 있는데, 많은 유저들의 방문 흔적이 남겨져 있다.

바로 맞은편 타이토 스테이션에 신형 기체가 있음에도 낡은 구형 기체 한 대뿐인 여기에 사람들이 모이는 걸 보면
이 곳의 디디알은 비록 오래 된 익스트림 기체에 화면도 잘 안 보이고 낡았긴 하지만,
오랜 예전부터, 나고야 지역 디디알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고 함께해 왔던 기계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 . . . . .


어반 스퀘어를 나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타이토 스테이션을 들어갔다.

타이토 스테이션은 2년 전, 어반 스퀘어를 처음 방문했을 땐 없었던 새롭게 개장한 신규 게임센터.
어반 스퀘어와 바로 마주보고 있어, 처음엔 이 곳의 손님을 전부 다 타이토 스테이션에 빼앗기는 게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그렇게 많이 빼앗기진 않은 모양. 어반 스퀘어에도 여전히 매니아 유저는 많은 편이었다.


타이토 스테이션에는 지난 7월 말, 공식으로 서비스를 종료한 '미래타악기' 가 한 대 있다.


DDR의 아사미 유이치가 프로듀서를 맡아 의욕차게 진행했지만, 결국 흥행에 실패한 비운의 게임 미래타악기.
한국에서도 로케이션 테스트를 진행했던 과거가 있었고, 지금은 더 이상의 공식 업데이트가 없는
'안일하게 게임을 만들었다간 어떻게 실패하는지' 에 대한
비마니의 큰 시행착오와 그에 대한 교훈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준 안타까운 작품이다.


다만 현재 미래타악기는 일본 내에서 약 30여 군데의 극소수 게임센터에 한해
E-amusement 서비스가 계속 제공되고 있는데
(이 30여 대 극소수 기계 외의 다른 가동 기계는 전부 카드사용 불가 오프라인 상태 전환)
나고야 타이토 스테이션의 미래타악기도 운 좋게 E-amusement 서비스가 계속 지원되는 30여 대 중 하나였다.


이렇게 여전히 파세리를 사용할 수 있고,
정식 E-amusement 가동하는 것과 동일하게 플레이 기록도 저장하여 관리가 가능하다.

다만 그것이 전부, 신곡추가 등의 게임 컨텐츠 업데이트는 영원히 없겠지만...


이 게임은 두 번째 버전이 나왔을 때 오리지널 신곡은 아사미 유이치의 '아드레날린' 단 하나,
그 외의 나머지 신곡은 전부 이식곡으로 채워질 정도로 이식곡의 비율이 타 비마니 기종에 비해 어마어마할 정도로 높다.
그만큼 게임 말기의 어떻게든 연명하기 위해 발악하는(?) 모습이 심각할 정도로 안습이었단 뜻.

특히 DDR 쪽에서 건너온 곡이 많은데, 채보도 DDR의 그것을 그대로 갖다 집어넣은 것이 대부분이라
채보 완성도 또한 미래타악기 버전1의 오리지널곡, J-pop 계열 곡들에 비해 그 완성도가 크게 떨어지는 편.


엄청 파는 건 아니더라도 한두판씩 하면 그래도 꽤 재미있기는 한데...^^;;
런던 이볼브드... 그것도 DDR에만 있는 버전C가 이식되었다니... 첫 플레이인데 점수는 꽤 높게 나왔다.


온라인 연결이 끊어진 기계는 오프라인 전환 킷을 통하여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전 곡을 플레이할 수 있게
모든 곡이 다 나와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한 대 정도는 싸게 국내에 들어올 수 있었음 좋겠다.
게임 자체는 흥행에 크게 실패했지만, 그래도 가끔 지나가면서 한두 판 정도 즐기기엔 쏠쏠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

. . . . . .


밤 11시 약간 넘어 타이토 스테이션을 나와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가까운 지하철역을 찾아다녔다.
어디로 가야하나 약간 길을 헤매다 그냥 제일 먼저 발견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호텔에서 사카에로 올 땐 큰 길을 따라 걸어왔는데, 밤도 늦고 또 몸도 피곤해서 돌아갈 땐 지하철을 타기로...


내가 탄 역은 시영지하철 메이죠선과 츠루마에선의 카미마에즈 역.

파란 색 노선인 츠루마에선 쪽 승강장으로 내려왔는데, 눈 앞에서 열차 한 대가 출발하려는 걸 놓쳐버렸고
밤 늦은 시각이라 다음 열차가 올 때까지 약 10분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어짜피 나고야 역으로 되돌아가려면 츠루마에선을 타나 메이죠선을 타나 어떻게든 환승을 한 번 해야 하는 상황,
여기서 그냥 열차를 기다리는 것보다 메이죠선 쪽으로 건너가 사카에에서 열차를 갈아타는 게 낫겠다싶어 이동했다.


메이죠 선 승강장으로 이동하니, 때마침 열차가 도착해서 바로 승차 성공.
열차 문이 닫히기 전, 급히 카메라를 꺼내 찍은 메이죠선 카미마에즈 역 역명판.


메이죠 선 전철 내부. 중형 사이즈의 전철이라 좀 좁다.


나고야 시영 지하철 노선도. 도쿄에 JR야마노테선, 오사카에 JR오사카 환상선이 있다면
나고야에는 시영 지하철 메이죠선(보라색)이 나고야 시내를 한 바퀴 도는 순환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만 신칸센과 연결되는 나고야역을 바로 가진 않지만, 나고야 최대 번화가인 사카에역을 지나며
나고야 북쪽의 코마키, 이누야마를 쉽게 접속할 수 있게끔 코마키선과 직통하는 헤이안도리 역도 메이죠선 소속.
또... 나고야의 유명한 괴식카페 마운틴(...)을 가려면 메이죠선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사카에역 도착.


사카에역에 정차하고 있는 메이죠선 전동차.
전동차에 보라색 띠가 둘러진 모습이 얼핏 서울 5호선 전동차와도 상당히 유사하다.


나고야역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선 사카에역에서 노란색 히가시야마선(東山線)으로 갈아탄다.


나고야 지하철 1호선이라 할 수 있는 히가시야마선의 사카에역.


하나킨(花金) - 우리나라로 말하면 '불금'의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카에역엔 사람들로 바글바글...
열차가 뜸하게 오는 밤 시간대라 열차는 계속 기다려야 하고
사람들은 계속 승강장으로 밀려들어와서 나중에 열차가 들어올 때 즈음엔
거의 출퇴근길 서울 2호선이 연상될 정도로 승강장이 어마어마하게 붐볐다.

그래도 두 정거장만 이동하면 바로 목적지 나고야역이니까... 사람이 좀 많아도 조금만 참아야지.
내부도 꽤 후끈후끈한 편이라, 정말 반팔을 입고 나오지 않았더라면... 끔찍했겠구먼...


나고야 시영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나고야역 도착.

평범한 관광객이라면 하루종일 돌아다는 것에 지쳐 이대로 바로 호텔로 들어가겠지만...
아직 난 쌩쌩해! 벌써 호텔에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데, 어떡하지?

. . . . . .


※ 현재 위치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나고야역.

- Continue -

. . . . . .



= 1일차 =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2) 입 안이 얼얼하지만 멈출 수 없는 매력, 샨츠-단단몐(想吃担担面)의 탄탄멘과 안닌도후(杏仁豆腐)
(3)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으로, 제3섹터 나고야 임해고속철도(名古屋臨海高速鉄道) 아오나미선.
(4)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5)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 2
(6) 나고야 명물, 앙카케 스파게티 전문점 '마 메종(MA MAISON)'
(7) 사카에에 숨어있는 원조 미소카츠동(元祖みそかつ丼), 아지도코로 카노(味処 叶)
(8) 나고야 대표 미소카츠(みそかつ), 미소카츠 야바톤 본점(矢場とん本店)
(9) 오스시내 대형 게임센터 두 군데에서... 게임,게임,게임의 밤!

// 2015. 11. 18


핑백

덧글

  • DJ KIRBYCSEES 2015/11/18 15:36 #

    크로스비츠는 어떤 카드를 쓰나요?
  • 다루루 2015/11/19 09:31 #

    세가의 Aime 카드를 씁니다. 마찬가지로 반다이남코의 바나패스포트도 호환이 되고요.
  • Ryunan 2015/11/19 22:58 #

    다루루 님의 말씀대로입니다. 바나패스포트가 호환이 되어 이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 미노케 토시야 2015/11/19 00:16 # 삭제

    DDR EXTREME까지의 구기체와 SuperNOVA2 까지의 구기체의 차이점이 뭔가요?
  • Ryunan 2015/11/19 22:59 #

    2006년 슈퍼노바 기계의 본체 외관은 붉은 색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이전의 기체는 검은 색으로 되어있고요.
    그 외에는 카드리더기가 슈퍼노바 기체엔 기본으로 붙어나온다든지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 다루루 2015/11/19 09:36 #

    저는 이엄클라우드가 처음 시작했을 때 시험삼아서 마작격투구락부를 접해봤다가 제법 재밌길래 지금도 종종 하고 있죠. 일본에서도 꼭 한두 판씩은 하고... 저래뵈도 엄청 인기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오후나역 앞 오락실에 들어갔을 땐 2층이 거의 다 저걸로 채워져 있던게 인상적이었죠.
    미라이다갓키의 서비스 종료는 참 아쉬운 일입니다... 기존 노트낙하식을 이용하면서도 온몸으로 게임을 즐기도록 유도했던게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 Ryunan 2015/11/19 22:59 #

    저는 사실 마작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번 해금을 할 때 그냥 진행한 것이 전부...

    미래타악기는 사실... 너무 안일하게 만들어서 실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5/11/25 2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68079472
85404
17741152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