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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9. 샹하오 (장지동 가든파이브) / 차이니즈 고메의 새로운 이름. 중국요리 뷔페. by Ryunan

장지동 가든파이브에 이랜드가 새롭게 런칭한 중화요리 전문 뷔페인 '차이니스 고메'
지난 첫 방문 이후, 오래간만... 까지는 아니지만 지인들과의 모임을 위해 다시 한 번 이 곳을 찾았습니다.
(차이니즈 고메 첫 방문 후기 : http://ryunan9903.egloos.com/4393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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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첫 방문을 한 이후, 근 두 달여만에 다시 찾은 곳인데 가게 이름이 바뀌었더군요.
가격이나 운영정책, 그리고 음식은 동일한데 기존의 '차이니즈 고메' 에서 '샹하오(SHANG-HAO)'로 변경.
정식 명칭은 '차이니즈 고메 뷔페 - 샹하오(Chinese Gourmet Buffet - Shang-Hao)' 입니다.


기존에는 없던 간판도 가게 출입문 상단에 새롭게 달았습니다.


가게 바깥의 쇼윈도에는 북경오리 모형이 주루룩... 진짜 오리가 아니라 북경오리 모형...
저 쇼윈도 뒷쭉이 북경오리를 내놓은 뷔페 코너였지요.


사부들의 사부, 황총이, 그리고 호텔 중화요리의 전설, 방소경.

현재 샹하오를 맡고 있는 총주방장 두 명의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매장 바깥에 걸어놓은 모습.
총주방장의 이력 및 얼굴 사진을 정면으로 공개함으로서 음식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을 주기 위한 시도.

매장 내부 뷔페 코너의 사진은 이전과 거의 동일하여 별도로 따로 촬영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혹시 매장 내부가 궁금하신 분은 처음 다녀왔던 포스팅 (http://ryunan9903.egloos.com/4393446)을 참고해 주세요.
워낙에 이번에도 사진 찍은 게 많아 이후부터는 음식사진과 간단한 코멘트로만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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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화려하게 차린 첫 번째 접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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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갔던 일행들에게 상당히 큰 주목과 감탄을 받았습니다.
세팅하려고 여러 번 바쁘게 왔다갔다했는데, 음... 블로그에 남길 기록을 위해서라면 뭐 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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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뜨거운 차는 우롱차, 그리고 오른쪽 차가운 차는 살짝 달콤한 향이 감도는 홍초차, 이렇게 두 종.


식전 입맛을 돋우는 옥수수 죽. 녹말이 들어가 걸쭉하면서 은은하게 달콤하고 포근한 맛.


예전엔 깜빡하고 놓쳤던 불도장 요리도 가져왔습니다.
불도장은 스님이 그 냄새를 이기지 못하고 담을 넘게 만드는 요리라고도 하지요.
다만 2만원대 초반의 뷔페에서 최고급 요리라 칭송받는 불도장과 똑같은 걸 재현하기엔...무리겠지만...^^;;

...사실 진짜 불도장도 먹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맛인지 잘 모릅니다.
어쨌든 맛있으면 된 거죠, 하하하(...) 좋았어요, 좋았어.


절임반찬 중에서 꽤 좋은 인상으로 남았던 대만식 김치.


그리고 역시 느끼하고 기름기 많은 중화요리를 먹는데, 없어서는 안 될 오이피클.


딤섬 코너에 있는 딤섬을 담아왔습니다. 딤섬은 각각 하나씩, 이렇게 찜통에 담겨져 나옵니다.
하나는 부추가 들어간 딤섬, 그리고 다른 하나는 새우살이 들어간 딤섬이었나...


육즙이 가득 들어있는 최고급 만두인 '샤오롱빠오(소룡포)' 도 두 개.
역시 지난 번 처음 갔을 때 워낙 사람이 많아 공급이 부족하여 놓쳤던 음식 중 하나.


만두, 혹은 몇몇 요리들에 찍어먹을 용도인 생강채를 넣은 간장.


딤섬은 시판이 아닌 매장에서 만든 걸 사용하는 듯. 딤섬코너 한 쪽에서 계속 빚어내는 모습을 봤습니다.


아쉽게도 샤오롱빠오는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 대단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만큼 뜨거운 육즙이 입 안에서 크게 터지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만든지 조금 오래되어서 그런 것.
지난 번 방문했을 땐 워낙 빨리 사라져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이 딸렸는데, 이번에는 공급을 확 늘린 대신
만들어놓은 지 약간 시간이 지나 이렇게 육즙이 식고 약간 푸석푸석해진 만두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쉬움...


북경오리 코너의 북경오리 밀전병쌈과 단팥찹쌀떡, 단팥춘권, 그리고 꽃빵튀김.


특선요리 코너는 매운 고추기름에 볶은 사천식 건두부 고기볶음이 나왔더군요.
중화요리 특유의 고추기름과 산초가 들어가 얼얼한 -  한국식 매운맛과 다른 매운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특선요리 코너에 막 줄을 설 정도로 사람이 몰리진 않아 여유롭게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북경오리를 제공하는 방식이 이렇게 밀전병에 싼 쌈으로 변경되었는데, 먹기는 좀 더 편해진 듯 하지만
약간은 처음 오픈했을 때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된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메인요리부.
9개로 나뉘어져있는 접시를 이용해 서로 섞이지 않게 담아올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함께 볶아낸 매콤한 닭고기 볶음.


내가 좋아하는 청경채를 곁들인 돼지고기 삼겹살 찜, 동파육. 소스는 약한 편.


해산물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비교적 대중적인 중화요리 중 하나인 팔보채.


가지를 한 번 튀겨내어 매콤한 양념에 다시 한 번 볶아낸 가지볶음은 밥 반찬으로도 매우 훌륭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 많지만, 저는 가지는 나물부터 뭘로 조리해도 다 좋아하는 편이라...


청경채가 들어간 이 요리는 무슨 요리였는지 아쉽게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오른쪽은 일반 탕수육, 그리고 왼쪽은 살짝 시큼한 향이 감도는 북경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
다만 대중적인 입맛을 고려하였는지 그렇게 시큼한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뷔페 코너등에서 의외로 많이 선보이는 버섯탕수. 일반 탕수육에 비해 비교적 부담감이 덜한 요리.


다진 쇠고기를 양상추와 같이 싸먹거나 즐기는 쇠고기 양상추 쌈.
다진 쇠고기는 그대로 가져와서 밥이나 꽃빵과 같이 먹어도 훌륭한 반찬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접시는 고기류도 고기류지만 주로 밥류 또는 볶음류 요리들을 몇 가지 담아왔습니다.


돼지고기와 계란, 숙주 등을 넣고 살짝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볶음면.


그리고 역시 중화요리 중에서는 꽤 비싼 축에 속하는 양장피도 여기선 부담없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닭튀김 위에 다진 야채가 들어간 매콤한 소스를 듬뿍 끼얹은 유림기.


데친 시금치나물과 함께 즐기는 두부튀김입니다.


이쪽의 요리는 길게 썬 파채와 함께 즐기는 찬 돼지고기 요리인 오향장육.


볶음밥은 미리 만들어놓은 걸 가져오는 것이지만, 꽤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져서 나름 괜찮습니다.
애슐리를 비롯하여 이 쪽 계열 레스토랑 음식의 특징으로(개인적으로) 면요리는 좀 기대이하인 것이 많은데,
그에 비해 볶음밥 등의 밥 요리는 꽤 괜찮은 게 많단 말이지요. 이 볶음밥도 마찬가지라 생각.


보통 뷔페류 레스토랑에서 밥으로 배 채우는 게 바보짓이라 하지만,
음... 그래도 이 정도 바보짓이라면 저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볶음밥은 한 종류만 있는 게 아니라, 약 세 종류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호에 맞게 가져오시면 됩니다.


이건 아마 깐풍기...를 가져온 것 같은데, 너무 닭을 바싹 튀겨내어 좀 딱딱하고 소스간도 덜 되어 조금 실망.
지난번에 먹었던 오렌지 치킨이 꽤 괜찮았는데, 제가 못 본건지 이번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튀긴 두부 위에 게살 소스를 얹은 요리입니다.
튀긴 두부의 쫄깃함과 게살의 몽글몽글함이 포근하게 잘 어울리는 맛.


살짝 톡 쏘는 맛이 다른 튀김과 볶음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해파리 냉채.
어릴 적 잔치집 등을 가면 해파리냉채는 상당히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었는데, 요새는 좀 보기 힘드네요.


뷔페 코너의 요리들을 종류별로 맛본 뒤, 즉석요리 코너에 가서 바로 만든 요리들을 가져와봤습니다.
왼쪽은 누룽지탕, 그리고 오른쪽은 몽골리안 비프.
이 외에 즉석요리 코너에선 짜장면, 짬뽕 등의 식사메뉴도 만들어줍니다.


엄청 뜨겁게 가열된 철판 위에 음식이 담겨나와 기름이 굉장히 많이 튀는 단점이 있습니다.
손과 팔목에 닿을 정도로 기름이 심하게 튀는 편이라 가져올 때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긴 합니다.
숙주와 볶은 야채, 그리고 쇠고기를 동시에 즐기는 요리로 불에 구운 호화로운 고기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


누룽지탕은 걸쭉한 녹말을 풀어 야채, 해산물, 버섯과 끓인 국물을 뜨거운 냄비에 담아 내어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 누룽지 한 조각이 들어가있지요.
몽골리안 비프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소리가 매우 큽니다.


즉석요리 코너의 이 두 가지 요리는 맛으로 즐기는 것도 있지만,
음식을 나왔을 때 철냄비 위에서 화악 하고 모락모락한 김과 함께 터지는 지글지글 소리가 워낙 경쾌해서
이 끓어오르는 소리로 즐기는 재미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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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디저트 코너.
조금 모양새가 그렇지만(...) 일단은 깔끔하게 입가심을 할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각종 중국식 디저트 과자와 과일, 그리고 코코넛밀크와 망고젤리를 종류별로 한 접시에 가득.


고구마맛탕과 단팥춘권, 그리고 참깨를 바른 단팥경단 두 개와 뒤에있는 건 달콤하게 튀겨낸 꽃빵.
단팥춘권이 춘권 안에 야채 대신 단팥이 듬뿍 들어가있어 의외로 꽤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과일류는 파인애플과 리치, 그리고 자몽. 파인애플은 특이하게도 통조림 파인애플이 같이 있었습니다.


은은한 달콤한 맛이 일품인 코코넛밀크... 일전에 마셨던 코카콜라의 지코와는 확실하게 다르다...!!
그리고 쫄깃한 망고젤리도 중화요리의 느끼함을 씻어주고 편안한 단맛을 주는 좋은 디저트.


따로 마련된 디저트 코너에서 가져온 맛뵈기용 망고빙수도 한 번 요청하여 가져다 먹고...


디저트를 즐기는 동안 함께한 음료로는, 꽃이 들어가 향기로운 향을 느낄 수 있는 허브차로 선택.
티백 차가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을 땐, 굳이 탄산음료 같은 걸 생각보다 거의 안 마시게 되더군요.


그리고 역시 망고빙수를 내어주는 디저트 코너에서 대만식 음료인 타로 버블티도 가져왔습니다.
버블티 전문점에서 나오는 타로 버블티와 거의 동일한 맛인데, 자유롭게 요청하면 가져다마실 수 있으니
탄산음료 같은 것보다는 이런 걸 가져와서 디저트랑 같이 즐겨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정말 마지막으로는... 커피로 입가심을 통해 식사를 마무리했고요...
이렇게 식사하면서 일행들이 저보고 하는 말이 혼자만 거의 7~8만원어치 음식을 먹은 것 같다고(...)

...물론 배탈같은 것 없이 소화는 다 되었습니다. 다만 다음날 아침까지 배가 꺼지지 않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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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뒤에 한적한 공터에서 이야기나누고 쉴 곳이 필요해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CGV극장과 연결되어 있는 층의 식당가가 문을 닫고 유치권행사를 진행중이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꽤 오래되었는지 집기가 좀 어지럽게 흩어지고 먼지가 많이 쌓여있더군요.

바로 아랫층의 NC백화점이 제대로 영업을 하고 있는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면서
한편으로는 화려한 NC백화점의 가든파이브 뒤에 숨어있는 이면 같다는 씁쓸한 느낌도 살짝 있었습니다.


유치권행사중인 영업하지 않는 빈 층을 뒤로하고 옥상의 공원으로 올라오면 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사진 맞은편 건물의 옥상에 나무들이 심어져있는 것처럼 옥상은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고
건물과 건물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어 다른 곳으로의 이동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한적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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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때 면세점에서 사 온 조니 워커 블루라벨을 개봉!!


여행기에는 아직 쓰지 않았지만, 이번 여행 때 김포공항 면세점에서 술을 구입했습니다.
정확히는 이 200ml짜리 작은 병이 아닌 1L짜리 큰 병을 하나 구입했고,
이 200ml 병은 1L 구입시 증정으로 같이 붙어 온 병으로, 나름 살까말까 고민을 엄청 했었습니다.

1리터 큰 병은 집에 아버지 선물로 드리고, 작은 병은 친구들과 나눠마시기 위해 일부러 모임 때 가지고 나왔지요.


다들 이것을 보고 '오오...오오오오...' 하면서 감탄중.
사실 이런 건 정말 좋은 장소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느끼며 마셔야하긴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기에...


굉장히 궁상맞지만(...) 종이 소주컵에 따라 한 잔씩 맛을 보는 걸로 했습니다(...)
뭔가 술과 어울리는 우아함(?)이라든가 중후한 멋스러운 분위기 같은 건(?) 전혀 없었지만...
그래도 이 때는 날이 전혀 춥지 않았고 날씨도 꽤 좋고 무엇보다도 옥상공원이 워낙에 조용해서
그런대로 분위기도 좋고 운치는 있었다...라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부어라 마셔라 분위기는 아니고 깔끔하게 한 잔씩 맛보고 주변 정리는 깨끗하게...


가든파이브 옥상에서 찍은 석양이 지는 하늘샷이 꽤 마음에 들어,
시끌시끌하면서도 좋았던 주말 하루의 기록도 이렇게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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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니즈 고메 뷔페 '샹하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8호선 장지역 3,4번출구 또는 통로를 통해 NC백화점 7층.

// 2015. 11. 19


덧글

  • 체리푸딩 2015/11/19 22:52 #

    이곳 꼭 가보고 싶은데 집에서 멀고 중식을 먼데까지 가서 먹을만한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그냥 사진보며 군침만 흘립니다ㅠ
  • Ryunan 2015/11/19 23:01 #

    최근 고속터미널 뉴코아 아울렛의 애슐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샹하오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가든파이브 쪽이 접근성이 좋지 않으니 이 쪽을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야기정 2015/11/19 22:53 #

    저거 그냥 업장에 문의하시고 콜키지 내고 반입 가능하면 (200ml면 콜키지도 안 받겠다만서도) 맛배기로 내놓으시지
  • Ryunan 2015/11/19 23:02 #

    아, 매장 내부가 너무 시끌시끌하고 술 꺼내기 좋은 분위기가 아니어서 일부러 꺼내지 않았어. 정신없었거든.
  • 늄늄시아 2015/11/20 00:15 #

    으아니! 저런 비주얼 좋지 말이징~!

    아.. 가고 싶다.
  • Ryunan 2015/11/23 22:46 #

    여기는 진짜 한 번 가시면 좋아하실듯. 고속터미널점도 생겼으니 언제 한 번? ㅎㅎ
  • 늄늄시아 2015/11/24 00:29 #

    좋지~ 근데 언제 가볼까나...(뭐 나야 프리지만..ㅎㅎㅎ)
  • 다루루 2015/11/20 03:38 #

    아니, 문을 연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이름을 바꿨답니까? 화유엔에서 한 번 이름 바꿨던 모양인데 또 바꾸다니... 근데 그런다고 또 갈 것 같진 않습니다 그 거지같은 가든파이브의 구조에 저는 저대로 아버지 어머니 동생은 각각의 방식으로 너무 크게 데여가지고 ㅡㅡ 저 가든파이브가 장사 좀 되려면 진짜 위례신도시라도 얼른 완공되어야겠지요.
    (스크롤을 내림)
    어... 어어... 우... 와아아... 우와... 우와아아아아아... 뭐라고 해야 하나... 지금 이 감상을 표현하기에는 제 어휘력의 한계를 느끼지만... 류난님 뷔페에서 드시는 모습 한 번 관전하고 싶읍니다...
  • Ryunan 2015/11/23 22:47 #

    화유엔이라는 이름은 아주 예전에 차이니즈 고메 - 뷔페로 리모델링 하기 전, 단품 식사를 취급하던 가게라 아예 별개의 가게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이름을 한 번 바꾼 것이지요.

    언제 한 번 뷔페 가시죠, 상상 그 이상의 것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 ㅇㅇ 2015/11/20 13:02 # 삭제

    깐쇼새우 이런것도 있나요??
  • Ryunan 2015/11/23 22:47 #

    깐쇼새우는 없었지만 새우튀김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건 있었던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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