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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15. 애플망고치킨버거 (세븐일레븐) + 원피스 피규어 가챠뽑기 프로젝트 (마지막) by Ryunan

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원피스 피규어 콜렉팅 프로젝트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예전 세븐일레븐 원피스 피규어 관련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븐일레븐 원피스 피규어 안내 : http://ryunan9903.egloos.com/4402773 )
(세븐일레븐 원피스 피규어 첫 도전 : http://ryunan9903.egloos.com/4403124 )
(세븐일레븐 원피스 피규어 두 번째 도전 : http://ryunan9903.egloos.com/4403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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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알뜰하게(?) 회사 점심시간에 편의점 도시락을 구매하여 점심을 대신하는 것으로
피규어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한 내역은 예전에 블로그를 통해 리뷰한 적이 있었던 도시락 제품인
'혜리의 맛있는 행복 - 11찬 도시락' (관련포스팅 : http://ryunan9903.egloos.com/4392186 ) 과
신상품 햄버거인 '애플망고 치킨버거' - 가격은 각각 4500원과 2500원이라 정확히 물품 구매 내역이 7000원이 되어
3,990원을 추가하는 것으로 원피스 피규어 한 개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딱 맞아 떨어지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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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니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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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번 포스팅에 등장할 세븐의 새로운 상품은 '애플망고치킨버거' 입니다. 가격은 2500원.
과거 GS25에서 비슷한 컨셉의 상품이 한 번 나온 적이 있었지요. '망고통살치킨버거' 라고요...

당시에는 상당히 혹평을 했었는데, 세븐일레븐 쪽의 제품은 어떤지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제품의 열량은 481kcal. 역시 햄버거답게 중량대비 비교적 고열량.
특수 성분으로 들어간 애플망고 열매는 페루산 애플망고를 사용하는 것 같군요.


제품 포장 뒷면입니다. 유통기한 및 제조일자는 하단 바코드 부분에 크게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다른 푸드상품들처럼 바코드 스티커가 따로 붙는게 아닌, 제품 포장 자체에 프린팅되어 나오는 형식.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 부분을 크게 확대시켰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오픈샷. 집에 가져와서 먹는다거나 하면 좀 더 꾸미거나 예쁘게 정리하거나 할 수 있을텐데
매장에서 그냥 바로 먹는거다보니 그런 정리를 하기 좀 어려워 봉지에서 꺼낸 상태 그대로 한 컷 찍었습니다.
안에는 순살치킨패티와 오이피클, 애플망고 열매와 양상추, 그리고 머스타드 소스로 마무리된 모습.


분량이 조금 다르고 살짝 한 쪽으로 쏠려있긴 하지만, 일단 이미지사진에 표시된 재료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품공정상 좀 쏠려있지만 어떻게 버거를 해체하고 잘 정리하면 나름 비슷한 모양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제품 포장에는 전자렌지에 약 30~40초 정도 데우라고 되어있는데, 편의점 매장에 비치된 전자렌지로
30초 이상 돌리면 빵 부분이 너무 뜨거워져 집고 먹기가 힘들어집니다. 대략 15~20초 정도만 데우는 걸 추천합니다.


일단 치킨패티는 편의점 유통제품 특성상 바삭한 식감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치킨살이 꽤 두꺼워서 만족.
두꺼운 닭가슴살과 단맛보다는 톡 쏘는 맛이 좀 더 강한 머스타드 소스, 그리고 오이피클의 조화가 꽤 잘 어울리는 편.
머스타드의 톡 쏘는 맛이 이 제품의 포인트인 듯, 꽤 밸런드가 잘 맞는 치킨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망고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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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의 제품을 먼저 먹어본 경험이 있어 그런지, 나름 내성이라는 게 생겨서 막 놀라고 하진 않았지만
여전히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져 말캉말캉하고 단맛이 나는 망고와 햄버거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망고는 차라리 햄버거보다는 샌드위치 쪽에 넣는 게 훨씬 더 궁합이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상하게 버거에 들어간 파인애플 같은 과일은 좋아하는데, 망고는 음... 제 취향으로는 솔직히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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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접한 세븐일레븐의 11찬 도시락. 가격은 4500원.
지금의 국물도시락 경쟁이 벌어지기 전, 반찬 가짓수를 늘려 편의점 업체끼리 서로 경쟁하던 때 출시되었던
편의점 도시락이면서 다양한 반찬 구성의 화룡정점을 찍었던(세븐일레븐 기준) 도시락입니다.
세븐일레븐 쪽의 혜리도시락이 이 때 거의 무리하다 싶을 정도의 정점을 찍었고, 이후 제품은 힘이 약간은 빠진 느낌.

본 제품의 자세한 리뷰는 앞에도 썼지만 http://ryunan9903.egloos.com/4392186 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반찬 구성은 예전 제품에 비해 약간씩 달라졌습니다.
고기류 반찬은 통살치킨이 빠지고 생선까스가 들어갔다든지, 마요네즈 새우가 칠리새우로 바뀌었다든지...
그리고 그 밖에 깔리는 밑반찬류의 반찬 구성이 조금씩 바뀐 것도 있는데, 전 포스팅과 비교해서 보시면 될 듯.


떡갈비라든가 불고기 같은 메인 반찬은 여전히 건재한 편.


통살치킨 대신 생선까스로 바뀐 게 약간 다운그레이드 같은 느낌도 있지만, 이 쪽이 반찬과는 더 잘 어울립니다.
마요네즈 새우에서 칠리새우로 바뀐 건 개인적으로 좀 더 환영하는 부분. 반찬으로도 잘 어울리니까요.


밑반찬류로는 콩자반, 무생채, 감자볶음, 오징어채볶음이 있네요. 나름대로 밥이랑 해서 잘 먹었습니다.
기간한정 도시락을 제외한 세븐 쪽의 상설 도시락 중에선 이 제품이 가장 라인업이 화려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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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번엔 어떤 피규어가 나올지 한 번 운을 시험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과연 이 안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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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샹크스...;;;

이로서 샹크스 두 개, 그리고 루피 두 개를 중복으로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샹크스도 역시 나쁜 캐릭터는 절대 아니고 어떻게 보면 잘 나온 케이스인데, 중복되게 있으면 아무래도 좀...
이 두 피규어는 역시 다른 사람들과 한 번 교환을 통해 다른 캐릭터로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주변 사람들 중 모은 사람이 있다면, 교환을 해 보는 것도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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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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