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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9. 리얼새우버거 (세븐일레븐) / 롯데리아 새우버거의 편의점판 제품. by Ryunan

여행을 다녀오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밀린 관계로 오늘은 조금 몰아서 글을 쓰겠습니다.
본 포스팅을 시작으로 3번 연속으로 편의점 제품 리뷰를 거침없이(?) 계속 이어나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제품은 세븐일레븐에서 출시한 신상품... 이라기보다는 기존 제품의 리뉴얼판이라고도 볼 수 있는
'통새우 속살이 탱글탱글 - 리얼새우버거' 라는 햄버거입니다. 가격은 2300원으로 중, 고가 라인의 햄버거 상품.
롯데리아의 대표 간판상품이기도 한 새우버거를 편의점 버전으로 리뉴얼한 제품이라 봐도 되지 않을까 싶군요.


제품의 라벨 부분을 좀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일단 이미지샷은 좀 많이 과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중량은 146g, 열량은 365kcal로 같은 중량대의 다른 햄버거에 비해 아주 약간은 열량이 낮은 편.
버거의 패티가 되는 새우튀김 패티 안의 새우 비율은 26.99%, 그리고 아마 나머지는... 뭐 명태...가 아닐까요(...)
전자렌지에 40초 또는 30초를 데우라고 나와 있는데,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데우는 시간은 20~25초 정도.


제품 라벨 뒷면에는 바코드가 인쇄된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원재료 및 함량, 영양성분표가 자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소스로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그리고 타르타르 소스 두 종류가 들어가있군요.


측면에서 찍은 버거의 모습. 냉장 유통 과정의 문제긴 하지만, 양상추가 숨이 좀 많이 죽어있는 모습.
그리고 역시 유통과정에서의 문제라 버거가 조금 눌려있어서 볼륨감이 적어보인다는 것이 외형상 조금 단점.


햄버거 빵은 일반적인 참깨빵이 아닌 맥도날드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에서 쓰는 빵을 사용합니다.
빵이 참깨빵에 비해 약간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이런 건 괜찮은 것 같군요.


버거 윗쪽의 새우튀김패티 위에는 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이 발라져 있습니다.
드레싱이 제품에 따라 한쪽에 몰려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건이 된다면 골고루 섞어주면 좀 더 나을지도...
새우튀김패티 아랫쪽에는 타르타르소스에 버무린 양상추가 들어있습니다. 별도의 사진은 따로 없습니다.


버거는 그냥 딱 느낄 수 있는 정직한 롯데리아(?)의 새우버거 맛과 꽤 유사한 맛.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아래의 타르타르소스 덕분인지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비해 매콤한 맛은 조금 약한 편이고
상대적으로 단 맛이 좀 더 느껴진다는 것? 이것 외에는 크게 눈에 띄는 점은 없는 평범한 새우버거 느낌이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패티 두께가 그렇게 두껍지 않다는 건데, 가격을 좀 더 올려도 두꺼운 패티를 썼다면
더 볼륨감있는 괜찮은 버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뭔가 잘 만들려다가 중도에 그만둔 듯한 느낌.

새우버거를 먹고 싶을 때 주변에 패스트푸드점이 없다면, 대안으로 선택해도 크게 실패하진 않을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추천해준다기엔 뭔가 좀 아쉬움이 진하게 남았던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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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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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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