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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9. 체다치즈김밥 (세븐일레븐) / 김밥천X의 스테디셀러, 치즈김밥을 편의점 풍으로 재현. by Ryunan

연속으로 소개하는 편의점 상품 리뷰 두 번째,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세븐일레븐의 '체다치즈 김밥' 입니다.
직장인들이 바쁜 출근시간에 아침 대용으로 많이 사 먹는 편의점 김밥의 신상품으로, 김밥천X 같은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원조김밥, 참치김밥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테디셀러(라고 추정되는) 치즈김밥을 편의점용으로 재현한 제품.
고소한 맛의 체다슬라이스치즈가 김밥 속으로 들어가있는 본 제품의 가격은 1800원입니다.

알게 모르게 편의점 김밥도 김밥 속의 내용물 구성이 알차지면서 그만큼 가격도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군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옛날 유머 사이트에나 나올법한 부실한 김밥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


제품 라벨 부분 하단에 원재료 및 함량이 살짝 나와있습니다.
전자렌지에 데우는 것은 30~40초를 추천하는데, 저는 30초 정도를 추천. 너무 뜨거우면 속이 잘 흩어지니까요.
치즈가 들어간 제품이기 때문에, 아예 데우지 않고 찬 상태로 먹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데워 드세요.


역시 바코드가 인쇄된 부분엔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김밥 한 줄(208g)의 열량은 315kcal로 보통 김밥 한 줄 열량이라고 하는 450kcal 안팎에 비해 꽤 낮은 편입니다.
무슨 비결로(?) 김밥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열량이 생각보다 안 높은 건 환영할 점.


제품 안에는 총 여덟 조각으로 잘라진 김밥이 들어있습니다.
저야 사진을 위해 김밥을 이렇게 접시에 담았지만, 들고 다니면서 먹을 땐 하나씩 벗겨서 드실 수 있습니다.
김밥의 잘라진 정도는 비교적 균일한 편, 그리고 모양도 크게 흐트러지지 않고 꽤 안정적인 편입니다.


김밥의 단면. 내용물로는 단무지, 맛살, 햄, 우엉, 계란지단, 시금치, 그리고 슬라이스 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슬라이스 치즈가 전자렌지에 데우면서 살짝 녹아 밥과 김밥속의 내용물에 스며들었을 때가 가장 먹기 좋은 때.
맛은 평범한 일반 원조김밥의 맛에 슬라이스 치즈의 풍미가 더해져 좀 치즈 특유의 고소함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제품.
딱 치즈김밥의 정석을 비교적 준수하게 잘 지키고 있는 정직한 느낌의 제품이라는 것이 제가 느끼는 인상이었습니다.
기본 김밥에 체다슬라이스치즈가 하나 더 들어간 예측 가능한 맛이라 실패할 가능성도 적다고 생각하고요.

특별히 뭔가 지적할만한 것을 느끼진 못했던...
치즈김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큰 부담없이 가볍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겠다 생각되는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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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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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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