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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9. 진짜 맛있는 더블 치즈 피자 토스트 (세븐일레븐) / 달콤한 세븐일레븐 토스트 시리즈, 네 번째. by Ryunan

세븐일레븐의 '진짜 맛있는~' 으로 시작하는 프렌치 토스트 시리즈 - 이번에는 그 네 번째 시리즈 신제품으로
'더블 치즈 피자 토스트' 가 이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할 제품입니다. 가격은 2300원.
과거에 세븐일레븐에서 세 종류의 '진짜 맛있는~' 토스트 시리즈가 출시되었는데, 꽤 반응이 좋았는지
이렇게 꾸준하게 신상품이 새로 개발되어 시리즈로 이어져 나오나봅니다. 과거에 어떤 제품이 있었는지 링크로 남깁니다.

(진짜 맛있는 햄 치즈 에그 토스트 : http://ryunan9903.egloos.com/4396327 )
(진짜 맛있는 소불고기 & 치즈 토스트 : http://ryunan9903.egloos.com/4397810 )
(진짜 맛있는 핫 치킨 & 치즈 토스트 : http://ryunan9903.egloos.com/4400573 )

개인적으로는 위의 세 가지 제품 중 '소불고기 & 치즈 토스트' 가 압도적이라 할 정도로 제일 맛있었습니다.
과연 이 '더블 치즈 피자 토스트'가 그 소불고기 & 치즈 토스트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한 번 체험해보겠습니다.

. . . . . .


두꺼운 프렌치 토스트 안에는 체다치즈, 모짜렐라의 2종 치즈와 함께
야채, 버섯등을 다진 야채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 피자를 토스트로 재현한 제품이라 보면 될 듯.
속의 내용물을 제외하면 빵 등의 구성은 기존의 '진짜 맛있는~' 시리즈로 출시된 것들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제품 포장 뒷면의 전체를 찍어보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기보다는 흘리지 않고 편리하게 먹는 방법이라고 보면 될 것 같군요.
샌드위치와 달리 샌드위치용 식빵을 대각선 반으로 가르지 않고 그대로 먹는거라 흘러내리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설명에 나와있는대로 먹으면 따끈하게 데운 상태에서도 흘러내리거나 손에 묻지 않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바코드 부분을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이번 제품은 바코드 스티커에 원재료 및 함량이 없네요.


대신 이렇게 제품 포장지에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가 같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은 상단의 텍스트를 참고해주시고 열량은 174g 기준 420kcal로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동일 중량의 샌드위치에 비해 열량이 높은 이유는 아마 빵을 프렌치 토스트로 만들어 넣었기 때문이라 생각 중.


안에는 이렇게 계란옷을 입힌 토스트 식빵 두 장이 전용 종이 케이스에 끼워져 있습니다.
제품을 전자렌지에 데우면 뜨거워지고, 또 내용물이 잘 흘러내리기 때문에 저 종이를 끼워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래는 포장지를 살짝 뜯은 상태로 바로 전자렌지에 데워야 하지만, 내용물을 보여주기 위해 미리 뜯었습니다.


프렌치 토스트한 식빵 사이에는 슬라이스한 햄과 함께
새송이버섯, 옥수수, 다진고기 등이 소스아 함께 버무려진 피자 속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슬라이스 햄 아래에는 체다슬라이스 치즈 한 장이 겹쳐져 들어가있습니다.
토스트의 내용물이 가운데로 좀 몰리긴 했는데, 살짝 빵과 빵 사이를 비벼서 내용물을 분산시킨 뒤 데워도 좋을 듯.
내용물이 적어 부실하다기보다는 가운데로 몰려있어 가운데가 볼록 튀어나와 있는 형태... 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전자렌지에는 30초 정도 데우는 것을 추천. 그 이상으로 데우는 것은 너무 뜨거워지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보통 제가 전자렌지에 편의점 음식을 데울 땐 도시락을 제외하고 나머니 제품들은 권장된 데우는 시간보다
약 10초, 많으면 20초까지 덜 데우는 편인데, 그렇게 데우는 게 지나치게 뜨거워지지 않아 먹기에 불편하지 않더군요.

치즈가 열기에 의해 녹아들면서 진짜 그야말로 피자 위에 올라가는 토핑과 같이 바뀌게 되었는데,
맛은 말 그대로 피자토스트 그 자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진한 소스맛과 달콤한 토스트의 조화는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피자토스트' 라는 이름에 비해 피자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모짜렐라 치즈의 양이 좀 적어
피자 특유의 쭉쭉 늘어나는 듯한 식감을 느끼기에는 좀 부족했습니다.
아무래도 '피자토스트' 라는 이름을 빛내기 위서 피자치즈의 양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점을 제외하면, 피자 특유의 풍미와 맛,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어쩐 의미로는 샌드위치보다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괜찮은 토스트니 한 번 사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베스트라 생각되었던 소불고기 & 치즈토스트의 아성을 뛰어넘기에는 약간 부족한 감이 들었지만...^^;;

. . . . . .

이상 연속으로 세 개를 바쁘게 몰아친(...) 29일자의 세븐일레븐 편의점 제품 폭풍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글이 많이 밀려서 이렇게 몰아치거나, 혹은 며칠동안 새로운 글이 없거나 해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6. 6. 29


덧글

  • 2016/06/30 10:02 # 삭제

    개인적으로 햄치즈 에그 괜찮았는데 (계란
    샐러드랑 단맛 좋아함)다른
    것들도 도전해봐야겠어요 !
  • Ryunan 2016/07/03 19:48 #

    소불고기가 있으면 그걸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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