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6.7.3. 매그넘(Magnum) 아이스크림 바 아몬드 / 스트로베리&화이트 (세븐일레븐/매그넘) by Ryunan

최근 브렉시트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스크림인 '매그넘(Magnum)'
하겐다즈 혹은 나뚜루와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편의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데요,
바 한 개의 가격이 3200원이라 아무래도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 평소에 접해보기 좀 힘든 제품입니다.

. . . . . .

7월 한 달동안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이 '매그넘 아이스크림' 세 종류를 1+1에 판매하는 행사가 진행중이라
기존에 1개 3200원인 아이스크림 바를 2개 3200원, 즉 개당 1600원이라는 파격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7월 한 달간 KEB하나은행 신용/체크카드를 소지 후(구 하나, 외환은행) 해당 카드로 결제를 하면
1+1 가격에서 30% 추가할인이 된다고 하니, 실질적으로 개당 거의 1천원꼴에 아이스크림 구매가 가능해진다고 하지요.
7월 한 달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진행하는 아이스크림 판촉 행사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둘 다 KEB하나은행 신용/체크카드로 결제를 했을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해당 요일은 '금요일, 토요일 결제'

나뚜루 아이스크림 파인트 통 구매시 40% 할인 적용 (기존 정가 9500원 -> 할인가격 5700원)
매그넘 아이스크림 3종 (클래식,아몬드,스트로베리&화이트) 구매시 30% 할인 적용(기존 정가 3200원 -> 할인가격 2240원)
매그넘 아이스크림의 경우 1+1 행사 중복이 적용되어 실질적으로 바 1개를 1120원에 구매 가능.

본 할인 이벤트가 적용되는 날은 7월 8,9,15,16,22,23,29,30일 이렇게 8일간입니다. (1,2일은 지나갔으니...)
KEB 하나은행 카드(법인카드, 기프트카드, 하나BC카드 제외)를 소장하고 있다면 한 번 노려보시기를 바랍니다.

(7월 11일 추가)
※ 행사 안내 혼선으로 '하나 체크카드'가 해당되지 않는다고 잘못 표기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나BC카드, 법인카드, 기프트카드 제외 해당 행사는 '하나 체크카드'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 . . . . .


어쨌든 이번 포스팅은 1+1 이벤트를 통해 구입한 매그넘 아이스크림 바 2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쉽게도 KEB하나은행 카드 소지를 하고 있지 않아 그냥 1+1의 혜택만 받아 3200원에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되고 있는 종류는 클래식, 아몬드, 스트로베리&화이트가 있는데 뒤의 두 제품을 구매.
하겐다즈라든가 나뚜루 아이스크림 바처럼 전용 박스에 포장되어 들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첫 번째는 매그넘 아몬드부터... 박스 포장에 큼직하게 '매그넘(Magnum)' 의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박스 오른쪽 위에는 '영국판매 1위 아이스크림' 이라는 문구가 같이 프린팅되어 있네요. 이미지컬러는 갈색.


박스 뒷부분을 찍어 보았습니다.
박스 앞이나 뒤 모두 가운데가 뚫려 있어 박스 안에 비닐 포장되어 있는 아이스크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박스 뒷면의 상단에는 아이스크림의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하단에는 영양성분표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영양성분표. 아이스크림 한 개의 열량은 241kcal(100ml 기준)으로 꽤 열량이 높은 제품입니다.
초콜릿이 코팅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빙과류라 그런지 일반 빙과류에 비해 열량이 상당한 편.


박스 포장을 뜯으면 그 안에 이렇게 비닐 포장이 되어있는 아이스크림 바가 들어있는데요,
박스 포장을 굳이 이중으로 한 이유는 비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것... 이라기보다는
제품이 손상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일종의 완충제 같은 역할을 한다... 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별다른 건 없습니다. 이 포장은 영국에서 직수입을 했는지 별도의 한글 문구는 따로 없네요.


짜잔~!

비닐 포장 안에는 아몬드가 큼직하게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는 아이스크림 바 한 개가 들어있습니다.
용량이 100ml로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바 형식의 빙과류 (70~80ml)정도에 비해 훨씬 큼직한 게 눈에 보이는군요.


나무막대기 끝부분에는 '매그넘' 이라는 제품 브랜드 스펠링이 새겨져 있습니다.


굉장히 큼직하게 썰어져있는 아몬드가 그대로 보이니 상당히 괜찮은 아이스크림일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겉에 코팅되어 있는 초콜릿은 잘 떨어질 수 있으므로 씹을 때 조금 주의해서 씹는 것이 중요할 듯...


칼로 반을 가른(...) 단면. 아몬드가 발라져 있는 초콜릿 코팅 안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어느정도 예상이 갈 정도로 상당히 진한 초콜릿 코팅 속의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맛.
아이스크림이 보통 아이스크림에 비해 맛이 매우 농후하고 진하다 - 라는 느낌이 드는 꽤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거기에 초콜릿 코팅과 아몬드의 고소한 맛이 속의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따로 놀지 않고 잘 어울린다는 점도 장점이라
엔초 같은 초콜릿 코팅된 아이스크림만 먹다 이걸 먹어보니, 확실히 급이 다르구나... 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군요...ㅡㅡ;;

. . . . . .


두 번째 제품은 '스트로베리 & 화이트' 이미지 컬러는 연한 노란색과 분홍색입니다.
화이트 초콜릿이 코팅된 딸기 아이스크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 가격은 아몬드와 동일하게 정가 3200원.


포장 색상이 다르다는 것을 빼면 아몬드과 포장 디자인 및 레이아웃은 동일하다고 보아도 될 듯 합니다.


제품의 영양성분표. 한 개(110ml)당 열량은 257kcal로 아몬드보다 약간 더 높은 편입니다.


역시 박스포장을 뜯어내면 그 안에 비닐포장에 한 겹 더 싸여있는 아이스크림 바가 들어있습니다.


포장이야 색상만 다를 뿐 아몬드와 동일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꺼내보았습니다. 바닥에 아몬드를 먹었던 흔적이 좀 지저분하게 남아있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몬드 제품이 초콜릿 코팅 위에 아몬드가 울퉁불퉁 붙어있는 것과 달리, 본 제품은 별도의 견과류 토핑 없이
화이트 초콜릿만 코팅이 되어있는 거라 겉모습이 매우 맨질맨질합니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화이트초콜릿이 감싼 형태.


화이트초콜릿 코팅 안에는 이렇게 층이 져 있는 딸기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데요, 맛이 꽤 새콤한 편.
보통 딸기 아이스크림의 인공적인 단맛이라기보다는 아이스크림 자체는 단맛이 꽤 적고 새콤한 맛이 강한 편인데,
그 새콤한 맛을 코팅되어 있는 화이트초콜릿의 진한 단 맛이 서로 보완을 해 주면서 자연스러운 맛으로 중화시켜 주는 느낌.
농후하거나 찐득하지 않고 새콤하고 신선한 맛이다 - 라는 인상이 드는 아이스크림이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든가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진하고 농후한 맛이 좀 부담스럽다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면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 . . . . .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그넘 아몬드, 그리고 스트로베리 & 화이트'

두 제품 중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역시 달콤하고 고소한 맛 진한 아몬드 쪽이 좀 더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
현재는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위에서 말한 KEB하나은행의 신용카드 할인 혜택도 있으니 7월 한 달동안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이용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카드할인 혜택은 금,토요일에 한정되지만, 1+1은 계속 진행되는 행사니 카드가 없는 분들도 부담없이 살 수 있을 듯.
어... 영국 요리에 대한 편견 같은 것과 별개로, 이 브랜드 아이스크림은 꽤 맛있습니다.

PS : 토야마원정대 여행기가 많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여행기는 다시 재개되고 빠른 속도로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 . .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6. 7. 3


덧글

  • ㄱㄷㅈ 2016/07/04 09:43 # 삭제

    터키가면 800 원짜리가 왜한국오면 이가격인지 이해안감 수입사 유니레버의 폭리로 밖에 안보임
  • Ryunan 2016/07/10 14:03 #

    저건 영국 아이스크림인데, 터키에서도 800원에 판매하는 건가요?
  • Julse줄스 2016/07/04 23:39 #

    류난님 글보구 언능 가서 사먹었는데요 ㅎㅎ
    맛있어요! 맛있는데.. 제 입맛에 너무 달아서 ㅋㅋㅋ 두번 나눠먹을걸 한번에 다 먹었더니 죄책감이 넘 크네요 ㅎㅎㅎㅎ
  • Ryunan 2016/07/10 14:03 #

    그나마 딸기는 좀 나은 편인데 아몬드는 좀 많이 달지요...ㅎㅎ
    그래서 저도 저거 한 번에 다 못 먹고 나눠서 먹었습니다.

    괜찮습니다. 단 거 드실 땐 죄책감은 잠시 접어두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ㅋㅋ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92762
5095
20532446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