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축하 선물도 줄 겸 회를 먹으러 한 3주쯤 전인가 다녀왔습니다. 신흥역 근처에 있는 선사키라는 조그만 이자카야.
역 근처 큰길가에서 살짝 떨어진 골목에 있어 그리 시끄럽지도 않고 조용히 즐겁게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
이 동생을 처음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만났을 땐 군대도 아직 다녀오지 않은 어린애(?)였는데,
알고 지낸 세월이 흘러 어느새 30살까지 되었네요. 첫 취업 축하하고 앞으로도 미래를 잘 헤쳐나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첫 월급 나오면 그 때 또 봅시다...ㅎㅎ (의미심장)
// 2016. 8. 23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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