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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8. 매콤달콤 떡갈비버거 (세븐일레븐) / 모양은 별로지만 패티는 괜찮았던 떡갈비버거. by Ryunan

오늘 소개할 상품은 세븐일레븐의 신상품 햄버거인 '매콤달콤 떡갈비버거' 입니다. 가격은 1800원.
어쩐지 예전에 한 번쯤 접했을 법한 데자뷰가 들었던 상품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븐일레븐에서 접한 게 아닌
과거 GS25의 햄버거에서 이와 비슷한 떡갈비버거 제품을 접한 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나오는 것 같지 않지만 '비비고 떡갈비버거' 라는 제품이었습니다. (http://ryunan9903.egloos.com/4357896)


제품 전면에 나와있는 원재료 및 함량과 열량 등. 전자렌지에는 40~45초 데우라고 나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편의점 전자렌지 기준 30초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더 데우면 빵이 너무 뜨거워지기 때문에 먹기 힘듭니다.


제품 포장 뒷면. 위에는 원재료 및 함량 등의 정보와 영양성분표, 아래는 바코드만 새겨진 심플한 포장.


원재료 및 함량과 영양성분표 부분을 좀 더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열량은 335kcal,
그리고 패티에 들어간 고기는 돼지고기입니다.


집에서 먹는 거라면 좀 모양새를 내 볼 수도 있을텐데, 밖에서 먹는 것이다보니 모양이 어째...^^;;
빵 사이에 매콤한 양념이 발라져 있는 돼지고기 떡갈비패티, 그리고 그 안에 사진으로는 아예 보이지 않지만
양상추와 오이피클이 들어있습니다. 그냥 햄버거에 들어갈 속재료로는 가장 기본적인 것만 갖춰진 셈.
다른 제품들에 비해 뭔가 특별한 게 들어갔다거나 내용물이 많이 푸짐해 보인다거나 하는 건 달리 없습니다.


모양이라든가 볼륨감은 좀 별로였지만, 고기패티가 일반적인 햄버거 패티가 아닌 돼지고기 떡갈비 패티고
매콤달콤한 맛의 소스가 떡갈비과 잘 어울려서 보기와 다르게 나름대로 꽤 맛있었던 햄버거였습니다.
안에 숨어있는 오이피클의 새콤한 맛과 숨은 죽었지만 양상추가 그래도 약간의 볼륨을 더해줘서 다행이었고요...
사실 겉모습은 좀 별로였지만 메인인 떡갈비 패티가 일반 햄버거 패티에 비해 괜찮아서 인상에 남게 되었던 제품.

다만 1800원짜리 - 편의점 버거 중 비교적 저가 라인에 속하는 것이니 떡갈비에 아주 큰 기대는 걸진 마세요.
설마 막 이 제품에 고급 고깃집에서 나오는 1인분 2만원짜리 떡갈비를 기대하시는 분은 없을 것이고...
마트 등의 냉장코너에서 햄과 같이 판매하는 한입 떡갈비 정도의 맛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 . .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6. 9. 8


덧글

  • 2016/09/11 12:40 # 삭제

    저 달콤 ~이라는 문구 맘에 드는데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 Ryunan 2016/09/12 22:53 #

    내용물이 그리 풍성하진 않지만 패티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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