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by Ryunan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 . . . .


역시 난바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도톤보리 강을 끼고 펼쳐진 도톤보리 거리.
그리고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하게 설치되어 도톤보리 거리를 빛내는 수많은 간판들 구경, 또 먹거리...
오사카의 유흥과 먹거리의 상징과 마찬가지인 '도톤보리 거리'는 마치 한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명동과 인사동을 들리듯, 오사카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떻게든 꼭 한 번은 필수로 들리는 곳이 되었다.


하도 여러 번 찾아와서 이제는 어느정도 길을 알 것 같은 도톤보리강 근처와 신사이바시, 센니치마에 상점가.
하지만 어른들은 도톤보리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이 분들께 이 강 근처의 거리를 안내하기로 했다.

'도톤보리 다이브' 로도 유명한 도톤보리 강을 바라보며 한 컷. 아래에 있는 물은 굉장히 지저분하기도 하며
또 2015년 말, 한국인 한 명이 도톤보리 다이브를 따라하다 심장마비로 사망한 적이 있는 곳이니만큼
분위기에 도취에서 다른 사람들이 한다 해도 절대로 뛰어들어선 안 된다... 절대 하지 마라!! ㅡㅡ;;


만남과 약속의 장소이자 도톤보리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명소인 '에비스바시'
그리고 에비스바시 아래에 사람들이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찰칵이며 사진을 찍는 핫 스팟이 있는데...


카메라가 찍는 방향을 따라가면 도톤보리 간판의 상징인 '구리코 러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제과회사 '글리코'의 간판이기도 한 사진 속 구리코 러너는 6번째로 바뀐 간판으로 201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가운데 사람을 제외한 배경은 밤이 되면 계속 바뀌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저 구리코 러너의 포즈를 따라하며
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게 하나의 관례가 되어버린 것 같다. 나도 예전에 그랬었고...^^;;

. . . . . .


참고로 4년 전 처음 방문했을 때의 구리코 러너는 5대째 구리코 러너였다.
옛날 2012년 여행 때의 사진. 구리코 러너 근처의 다른 간판들도 아주 조금씩 바뀌었다.

. . . . . .


에비스바시에서 바라본 도톤보리 강. 저 앞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는 차도는 오사카의 메인 도로인 '미도스지'
오사카 시영 지하철 '미도스지선'은 이 미도스지 도로를 따라 노선이 쭉 뻗어있기도 하다.
다리 건너편에 최근 새로 오픈한 돈키호테 신사이바시점이 보인다.


도톤보리 강에서 한 블럭 안으로 들어와 강을 끼고 센니치마에 상점가와 바로 맞닿아있는 골목은
수많은 화려한 간판들로 유명한 먹거리와 유흥의 거리인 '도톤보리 거리' 다.
도톤보리 거리의 유명 간판 중 하나인 게 요리 전문점 '카니도라쿠'의 간판. 게 다리가 계속 움직이고 있다.


한국에도 강남에 지점을 냈으나 영업 부진으로 철수한 오사카의 일본식 중화요리 전문점 '오사카 오쇼'
일본 중화요리의 대표메뉴이기도 한 '교자(만두)' 모형이 큼직하게 걸려 있다.

이 곳의 오사카오쇼는 3년 전, 친구들과 함께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었다. (http://ryunan9903.tistory.com/65)
만두 6개 1인분 100엔 이벤트를 할 때 네 명이 찾아가서 인당 1인분씩 먹고 나왔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그때 멤버가 정말 좋아서 기회가 되면 그 멤버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맛있는 걸 먹으러 일본을 찾고 싶다.


오사카의 게닌(芸人-개그맨) 중 하나인 아줌마...가 아닌 아저씨.
현재 오사카에서 제일 잘 나가는 개그맨 중 하나라는데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이 자리엔 꽤 오랫동안 선글라스를 낀 아저씨가 있었는데 최근에 그 현수막이 매우 오래간만에 변경.
오히려 예전의 선글라스 낀 아저씨보다 표정이 더 재밌어졌는데(...) 오사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는 듯;;


한국인, 중국인이 워낙 많이 오는 곳이라 길거리에서 한글과 한자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계가 아니라 게...겠지... 어쨌든 음식들이 맛있어 보이기는 하다.


카니도라쿠 간판과 함께 도톤보리의 상징이기도 한 복요리 전문점 '즈보라야'의 복 모형 간판.
즈보라야의 복 모형은 도톤보리 뿐만 아니라 츠텐가쿠가 있는 신세카이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수영 못하는' 쿠이다오레 인형.
식당은 없어졌지만, 그 인형은 그대로 남아 수많은 사람들의 기념사진 모델이 되고 있다.


쿠시카츠 다루마 도톤보리 점. 내가 처음으로 '쿠시카츠'라는 음식을 맛봤던 추억이 담긴 곳.
그 때는 돈이 너무 없어 안에 들어가 맥주는 시키지도 못하고 쿠시카츠만 몇 개 맛보고 온 기억이 난다.


...ㅋㅋㅋ 좀 다른 의미의 도톤보리 명물 킨류라멘... 여전히 이 곳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주변 사람들이야 찾아가지 않지만, 그래도 식사할 때 김치가 꼭 있어야 한다! 싶은 분들은 꾸준히 찾는 듯.


도톤보리 강의 돈키호테 매장. 관람차는 꽤 오래전부터 가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도톤보리 강을 따라 가게 이름이 써져 있는 수많은 연등이 설치되어 밤에 불빛을 밝히는데,
이치란 라멘 바로 맞은편에 달려있는 연등에 좀 익숙한 가게 이름이 적혀있다...^^;;


오코노미야키로 유명한 곳 '치보'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데 여기 오코노미야키 맛있다고 하더라...


센니치마에 상점가와 도톤보리 거리에는 한국음식 전문점도 몇 군데 있다.
심지어 삼겹살 무한리필 전문점도 있을 정도니 이 곳에 와서 한국 음식이 그립다거나 할 일은 없을듯.
식당 앞에 참이슬 광고모델인 아이유 입간판을 세워놓은 모습이 너무 로컬라이징을 잘 했다고 해야 되나;;;

도톤보리 상점가에서 타코야키라든지 몇 가지 음식을 사 드리고 싶었으나 오무라이스가 배가 불러서
뭔가 더 먹고 싶다고 하시지 않아 그냥 간단히 구경을 마치고 센니치마에 상점가 다이소에서 물건을 좀 구입,
그리고 다시 전철을 타러 JR난바역으로 이동했다. 이번에는 지하철 타지 않고 JR을 타고 가기로 한다.

. . . . . .


JR난바역에 이동해서 야마토지선 열차 탑승.


두 정거장을 이동하여 이번에도 신이마미야 역에서 내렸다.
사진은 야마토지선 신이마미야 역 역명판.


전날은 메가 돈키호테 매장에 쇼핑을 하러 갔지만, 오늘은 다른 곳을 찾아가기 위해 이 역에 내렸다.
오사카 시내에서의 가장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찾아간 오늘의 마지막 방문지는...

. . . . . .


'오사카 스파 월드 - 세계의 대온천'


'스파 월드 세계의 대온천'은 신세카이 지역의 대규모 온천시설로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박 3일동안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나를 따라 여기저기 다니시느라 어른들께서 몸이 많이 피곤하셨을거라
여행의 가장 마지막 코스로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온천 시설을 이용하여 몸을 풀고 가시라는 의미에서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온천을 들렀다 가기로 했다.

처음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땐 온천 시설 요금이 꽤 비싼 편이라 했는데,
실제 스파시설만 이용할 시 이용 요금은 상시 할인 적용을 하는 것인지 성인 기준으로 정가 1200엔.
거기에 칸사이 원 패스 제시시 200엔 할인을 받아 1000엔에 스파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입구에 티켓 자판기가 있어 여기서 티켓을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긴 한데
우리는 칸사이 원 패스 교통카드를 세 장 소지하고 있어 인포메이션 센터로 가 카드를 제시하고 할인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세 명이서 각각 200엔씩 할인받아 1000엔을 내고 들어갈 수 있었다.


스파 입장권과 함께 한글로 된 이용 안내서를 같이 받게 되었다.
스파 시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유럽탕' 또 다른 하나는 '아시아탕'
유럽의 분위기를 내는 인테리어와 테마탕으로 구성된 유럽탕과 아시아의 테마탕으로 구성된 아시아탕이
서로 다른 층에 위치해있으며 월별 기간에 따라 남탕과 여탕의 위치가 서로 변경된다고 한다.

내가 갔을 땐 남탕이 유럽탕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여탕은 아시아탕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각 월마다 남탕 여탕 위치가 바뀌는 것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ansaionepass.com/ko)


일단 1층은 편의시설과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로비가 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윗층으로 이동 가능.
여기서 신발을 벗고 신발 보관함에 신발을 넣은 뒤 목욕할 짐을 가지고 남녀 각자 해당하는 층으로 이동하면 된다.


나는 유럽탕이 있는 4층으로 이동. 4층으로 올라갔다고 해서 바로 탕 입구가 있는 게 아니라
안마를 할 수 있는 안마시설이라든가 자판기 등의 편의시설등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이 안으로 들어가면 탈의실과 함께 본격적인 목욕 시설이 나오는 곳.
여기서부터는 당연히 사진을 찍지 못하니 카메라는 잠시 넣어두로 안으로 입장.

보통 수건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고 따로 구입해야 하는 일본의 온천 시설이나 목욕탕과 달리
이 곳은 한국의 찜질방처럼 스파시설 안에 목욕 후 입는 반바지, 반팔 티셔츠라든가 수건이 잔뜩 쌓여있어
한국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꺼내 이용할 수 있었다. 사전에 이걸 모르고 수건을 챙겨왔는데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리고 유럽 테마탕은 마치 고대 그리스의 신전의 모습을 형상화한 입구의 큰 메인 탕을 비롯하여 그걸 중심으로
여러 종류의 욕탕과 야외탕, 물거품이 나오는 안마탕과 약초가 들어간 약초탕, 사우나 등이 굉장히 넓게 펼쳐져 있어
한 시간 정도로는 어림도 없을 정도로 시설이 굉장히 크고 탕 종류가 많았다. 진짜 여기에 한 번 맘 먹고 들어오면
최소 두세 시간 정도는 이 안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완전히 몸이 풀릴 때까지 몸 지지고 탕에 담그는 게 최고일 듯.


온천 바깥으로 나오면 중앙이 크게 뚫려 아랫층이 보이는 넓은 홀이 펼쳐져 있다.
이 곳은 온천 구역이 아니라 옷을 입고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진찍는 데 큰 제약은 없어 안심.


이 곳에도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바깥에 비해 음료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이다.
코카콜라 500ml 한 병에 210엔을 받는 자판기는 일본에서 처음 본다. 길거리에 자판기에서 보통은 160엔 정도.
으레 관광시설에 있는 자판기가 전부 다 그렇듯 여기도 먹거리 가격대는 바깥보다 다소 높은 편이다.


한 쪽에 설치된 안마의자.


한 층 아래로 내려오니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먹거리 등을 파는 상점가가 펼쳐져 있다.


좀 더 본격적인 식사를 즐기고 싶으면 이 곳으로. 아예 여기서 식사까지 전부 해결할 수도 있어
세계의 대온천 이용하는 걸 아예 반나절 정도의 코스를 잡고 온천하고 여기서 밥 먹고 전부 다 해도 된다.


사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약 2시간 정도 온천을 이용한 뒤 나왔다.
서로 연락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포켓 와이파이를 한 명만 갖고 있어서) 몇시에 1층에서 만나자 - 하고
시간 약속을 하고 따로 이용한 뒤, 그 시간이 되어 1층으로 내려와 어른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1층에는 각종 목욕용품, 그리고 특이하게도 수영복을 판매하고 있는 기념품점이 있다.


기념품점 옆에는 무려 실내오락실도 설치되어 있는데 이런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자, 그럼 실내오락실 안에 뭐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보러 가 볼까?


음... 리듬 게임은 신 태고의 달인 두 대가 전부. 그 밖에는 다른 올드한 체감 게임들 혹은 스티커 사진이 전부.
플레이 요금은 아마 200엔인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보통 이런 관광시설에 딸린 오락실에는 리듬 게임으로
태고의 달인을 많이 갖다놓는 걸 보니 일본 내 리듬게임 중에서는 비교적 대중적인 인지도가 아닐까 싶다.


다시 신발장으로 가 처음 들어올 때 맡겼던 신발을 찾고 바깥으로 나간다.


온천 입구에 서 있는 근육맨.


그리고 그 맞은편에는 뭔지 잘 모르곘지만(^^;;) 근육질의 기사 두 명이 세계의 대온천을 지키고 있었다.

여러가지로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온천을 좀 더 즐기고 싶었지만 많이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웠던 곳.
언젠가 다시 이 곳을 찾게될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혹여 또 기회가 생기면 그 땐 아예 반나절 정도 일정을 비워
이 곳의 테마탕에서 몸을 푹 담근채 몇 시간동안 노곤노곤하게 쉬고 한숨 잠도 자고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혹시라도 여길 찾아갈 사람이 있다면 가능하면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일정을 꼭 길게 잡을 수 있기를...

. . . . . .


온천을 나와 짐을 찾으러 호텔로 되돌아가기 전, 이번 여행에서 호텔 가까이 있으면서 찾아가지 못한
'신세카이 지역' 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아주 잠깐 어른들께 보여주기로 했다.


신세카이(신세계)의 상징 '츠텐가쿠(通天閣 - 통천각)'를 배경으로 한 컷.
그 앞에 좀 전에 언급한 복어요리 전문점 '즈보라야'의 간판이 보인다.
우메다 스카이빌딩이나 아베노 하루카스에 비해 규모는 초라하지만 역사적 가치가 높은 오사카의 상징.
무엇보다 세워진 연도, 그리고 그 상징성을 생각하면 한참 대선배이자 원로격인 오사카의 전망대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반대편 출구로 나가 짐 찾으러 진짜 호텔로 되돌아갈 준비를 하자.


배낭여행객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매우 저렴한 비즈니스 호텔이 몰려있는 신이마미야 일대.
시설은 낙후되었지만 다른 곳의 반값 수준인 2~3000엔대의 저렴한 호텔이 많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나는 한 번도 묵어본 적이 없지만, 가끔 정말 싼 데는 화장실과 욕실도 공동으로 사용한다고 하고
정말 낙후된 곳은 실내 다다미방에서 바퀴벌레 같은 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하니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에 맡긴다.
그래도 시설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은 가격 만족도가 높아 잘 이용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꽤 있다.


호텔로 되돌아가는 길, 큰길가에 세워진 뭔가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고 있는 교회.
사실 이 교회는 몇 년 전에도 봤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그 모습이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신이마미야 일대의 저가 비즈니스 호텔 중 제일 유명하고 규모가 큰 '호텔 라이잔'
저 호텔만큼은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시설이 좋은 편이고 한국 뿐 아닌 서양인들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건물은 좀 낡긴 했어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와이파이 등 시설도 잘 되어있다 하니...


어쨌든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어느새 다시 우리가 묵었던 토요코인에 도착했다.
이제 짐을 찾고 진짜 공항으로 되돌아가는 것만 남았다.

= Continue =

. . . . . .



= 1일차 =


= 2일차 =


= 3일차 =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2016. 9. 20


덧글

  • muhyang 2016/09/20 23:51 #

    신이마미야역 남쪽은 (저는 직접 가본 적은 없습니다만) 일본 기준에서는 퇴락하고 위험천만한 지역이지만 세계 기준에서야 조용하고 안전하기 이를 데 없다(...)는 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글루스에서는 바보왕자님이 후기를 몇번 쓰셨죠.
    http://lt1000.egloos.com/category/%EC%9D%BC%EB%B3%B8%2F%EA%B5%AD%EB%82%B4%20%EC%9E%90%EC%A0%84%EA%B1%B0%20%EC%97%AC%ED%96%89
  • Ryunan 2016/09/23 23:57 #

    어디까지나 일본 내에서 치안이 비교적 안 좋다는 것이지,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면 일본 자체는 치안이 매우 좋으니까요...
    저런 후기가 있었군요...^^
  • 솜사탕 2016/09/21 01:00 #

    도톤보리 강 잘봤습니다. 밤에도 그렇고 낮아도 활기넘치는 곳인거 같아요.
  • Ryunan 2016/09/23 23:57 #

    오사카에서 제일 활기넘치는 지역이 도톤보리 일대가 아닐까 합니다.
  • Tabipero 2016/09/21 12:24 #

    저 타마데 슈퍼는 도톤보리까지 진출해 있네요. 신이마미야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ㅎㅎ
    라이잔에서 묵어본 적 있는데 화장실 욕실 공용사용이고 벽이 얇다는 점만 빼고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새는 가격이 야금야금 올라 두명 이상은 호텔이 나을 수준이 되었지만...
  • Ryunan 2016/09/23 23:57 #

    어, 라이잔이 공동욕실이었군요... 왜 개인욕실이라 생각했던 거지...
    신이마미야 쪽에서는 그래도 가장 규모가 큰 호텔이 라이잔으로 알고 있습니다.
  • 던지 2016/12/22 06:10 # 삭제

    오사카 가기전에 봤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몰랐던 부분이 많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5208201
60181
17965325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