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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포켓몬스터 피카츄 다이어리 (세븐일레븐) / 피카츄 디자인의 2017년 다이어리. by Ryunan

며칠 전 블로그를 통해 짧게 소개했던 '세븐일레븐''포켓몬스터 2017 다이어리'가 오늘 배송되었습니다.
(포켓몬스터 다이어리 출시 포스팅 : http://ryunan9903.egloos.com/4409616 )
11월 4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발주를 한 매장)에서 판매가 들어갔고, 제품 리뷰용으로 한 세트를 배송받았습니다.

가격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한 권에 7000원,
두 권 구입시 권당 2000원씩 할인이 적용되서 1만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본 포스팅은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 포켓몬스터 다이어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하는 쪽으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곁들여 진행하려 합니다.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은 체크해보세요.

. . . . . .


제품 비닐포장 뒷면에 붙어있는 바코드 및 제품 안내.
당연하겠지만 본 제품은 '포켓몬코리아' 와의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발매된 '정품 캐릭터상품' 입니다.
세븐일레븐 로고가 프린팅된 것처럼 세븐일레븐에서만 판매 가능한 독점 상품이기도 하고요.


다이어리는 전용 비닐 파우치 안에 다른 부속물들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다이어리 한 권만 달랑 들어있는 게 아닌 몇 가지 제품들이 함께 들어있는데 열어서 살펴보도록 하죠.


포켓몬 다이어리 구성품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포켓몬 다이어리는 A형으로 피카츄를 내세운 디자인입니다.
왼쪽부터 다이어리 표지가 프린팅된 두꺼운 종이 2종, 스티커, 다이어리 본체,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왼쪽의 2종 표지의 경우 다이어리 본체에 들어간 표지와 서로 교체하여 취향에 맞는 표지를 바꿔넣을 수 있습니다.


총 26가지 종류의 포켓몬 스티커. 전부 디자인이 다릅니다.
스티커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다른 용도보다는 다이어리 안에 붙여 꾸미는 용도로 활용될 것 같군요.


포켓몬 다이어리 A형 디자인 본체입니다. 표지에는 미소짓는 피카츄 얼굴이 크게 확대되어 있습니다.
다이어리의 메인 컬러는 피카츄의 피부 색인 노란색. 다이어리 내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다이어리 속표지. '피카츄 다이어리' 란 제목과 함께 엎드려 있는 피카츄가 그려져 있습니다.


연도별 플랜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페이지. 가로는 1월~12월, 세로는 1일~31일까지입니다.
따로 연도가 써 있지 않아 굳이 2017년도가 아닌 그 이후에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월별 플랜 페이지도 보통 연도와 날짜가 써 있는 다른 다이어리와 달리
날짜, 연도가 공란이라 2017년에 맞춰서 쓰지 않고 아무 때나 원하는 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
그동안의 다이어리는 그 해에 쓰지 못하면 날짜가 달라져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건 아이디어 좋네요.
다만 보통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부터라 일월화수목금토 순으로 전개되는데,
이 다이어리는 월화수목금토일 기준으로 되어있어 내용을 정리하기에 약간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월별 플랜은 각 페이지마다 메인 컬러가 다르고, 피카츄의 포즈 또한 페이지마다 제각각입니다.


주별 플랜 페이지입니다. 한 페이지에 두 주씩 기입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피카츄가 그려져 있는데, 공간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라 간단한 플랜만 기입할 수 있을 듯.


주별 플랜이 끝나는 페이지에는 간단한 메모를 적을 수 있는 두 종류의 메모장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바둑판 모양으로 점선이 그어져 있는 메모장과 함께...


가로줄 모양의 메모장, 이렇게 두 종류의 메모장이 서로 번갈아가며 구성되어 있습니다.
줄 없는 무지 모양의 메모장도 있었으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 점은 약간 아쉽게 느껴지네요.
연도별, 월별, 혹은 주별 플랜을 써 넣는것과 별도의 메모가 필요할 땐 이 공간을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지 가장 마지막엔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걸 보니 옛날 중학교 때 한창 다이어리 열풍이 불 때 경쟁하듯이 다이어리를 갖고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엔 정말 다이어리 예쁘게 꾸미고 내용을 꽉 채우는 것이 서로의 자랑거리 중 하나였는데...


다이어리 안에 조그마한 명함 사이즈의 쿠폰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세븐카페 쿠폰으로 매장에서 세븐카페의 커피를 한 번 마실 때마다 받게 되는 영수증을 하나씩 챙긴 뒤
총 세 장의(날짜가 서로 다른) 영수증을 본 쿠폰과 함께 제시하면 예술의전당 오르세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밀레의 '이삭줍기전'미술 전시회의 입장권(성인 입장요금 정가 13000원)을 무료로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오르세미술관 이삭줍기전 :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26249&s_date=20161029 )

세븐카페 커피의 최저가가 1000원이니 최소 3000원으로 미술관 관람도 동시에 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셈.
세븐카페 영수증은 11월 30일까지 수집 가능하며, 전시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모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 . .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 '코리아세븐'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서
해당 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 및 행사를 홍보하고 이에 대한 상품의 샘플과 활동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이에 '류토피아' 에서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지원을 받아 작성한 홍보 목적의 포스팅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며
혹여나 이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작 및 거짓 없이 사실만을 밝힐 것을 약속드립니다.


// 2016. 11. 7


덧글

  • 토키 2016/11/07 23:40 #

    와... 그래도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있네요. 하지만 역시 다이어리를 안쓸거같...
  • Ryunan 2016/11/14 22:57 #

    저도 언제부턴가 다이어리 쓰는 것에 많이 게을러지게 되었지요.
  • 노조미 2016/11/08 08:22 #

    쓰기 아까울 정도네요
  • Ryunan 2016/11/14 22:57 #

    실제로 보니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다만 무조건 2017년에 쓰지 않아도 되니 안 쓰고 정말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아껴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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