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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7. 고양이 사진으로 정화 by Ryunan


















지인분께서 직접 키우시는 두 마리의 고양이 사진을 올립니다. 갈색 고양이는 모란, 검은 고양이는 모카.
둘 다 나이가 10살이 넘은 녀석으로 모카는 덩치가 꽤 있으며 낯을 가리지 않는 조금 터프하게 생긴 녀석이고
모란은 모카에 비해 덩치가 작고 처음 보는 사람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적응이 되고 나니 경계를 많이 풀어줘서
마지막에는 고맙게도 가까이에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더군요. 둘 다 좋았지만 모란 쪽이 좀 더 귀여웠습니다...ㅎㅎ

옛날에는 반려동물을 나도 한 번 키워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귀여워서 키운다...고 하기엔 밥 주는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수시로 신경을 써야 할 것이 많고,
여행 등 집을 비우는 데 제약이 많으며, 또 아플 때 병원에 데려가서 목돈이 나갈 것도 대비해야 하는 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매우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의무가 동시에 따르는 것이지요.

고양이 사진을 올릴 수 있게 혼쾌히 허락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7. 5. 7 // by RYUNAN


덧글

  • 알트아이젠 2017/05/07 21:01 #

    역시 고양이는 힐링 그 자체군요.
  • Ryunan 2017/05/08 20:10 #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평안해지는...
  • 알렉세이 2017/05/08 14:52 #

    흐어어 저 땡글땡글한 눈
  • Ryunan 2017/05/08 20:11 #

    되게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ㅎㅎ
  • 검은장미 2017/05/09 22:38 #

    고양이 귀엽지.. 나도 좋아햐
  • Ryunan 2017/05/11 23:26 #

    키우고 싶단 생각도 해 보지만 역시 거기까진 감당이 안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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