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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9.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by Ryunan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마지막편 ====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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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을 마치고 면세구역에 들어왔다.
2009년에 공항에 왔을 때의 기억이 머릿속에 거의 없어 모든 것이 전부 새롭게 느껴진다.
그도 그럴것이 그 당시에 카메라가 망가져서 면세구역 내 풍경을 사진으로 한 컷도 남기지 못했으니까...


면세구역 내 디즈니 스토어.
홍콩에 디즈니랜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념품샵도 들어와 있는 듯.


홍콩도 면세구역 내 식당가 규모가 상당한 편이다.
백화점이나 쇼핑센터의 푸드코트처럼 면세구역 내 식당가가 펼쳐져 있는데, 일반 식당들은 가격이 비싸지만
파파이스나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점도 들어와있어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파이스는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매장을 본 것이 이번이 처음인데, 홍콩에도 매장이 있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맥도날드의 맥카페 로고.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 '사보텐'도 있다.
사보텐이란 브랜드 자체가 비싼 것도 있지만, 공항 면세구역 내라는 위치 때문에 가격이 꽤 높은 편.


센트럴, 그리고 샤틴 역 쇼핑센터에서 봤던 레스토랑 '정두(正斗)'도 면세구역 내에 매장이 들어와 있는데,
가게 밖에 붙어있는 메뉴와 가격표를 보니, 공항 바깥의 레스토랑과는 다소 다른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레스토랑 안의 요리사들이 바쁘게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두 레스토랑 방문 후기는 이 쪽을 참고 (http://ryunan9903.egloos.com/4416154)


바베큐로 만들어져 대롱대롱 걸려 있는 닭.


역시 이런 건 중국의 레스토랑이라서 볼 수 있는 풍경이라고 해야 할까...
처음 홍콩에 왔을 때 식당에 이렇게 닭이 걸려있는 걸 보고 조금 적응이 안 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뭐...


면세구역 내 기념품점에서도 기화병가를 판매하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전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면세구역 내에도 기화병가 매장이 정말로... 너무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판다쿠키는 굳이 밖에서 안 사고 이 곳에 들어와서 사도 된다. 가격 또한 바깥에서 판매되는 것과 동일하다.
다만 면세구역 내 기화병가는 단독 매장이 아닌 일반 기념품점 안에서 기화병가 쿠키 제품을 같이 취급하는 방식.


일자로 쭉 뻗어있는 규모는 커도 구조가 생각보다 단순한 인천국제공항과 달리
홍콩국제공항의 면세구역은 미로처럼 여러갈래로 길이 뻗어있다.
길 안내가 상당히 잘 되어있기 때문에 크게 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다닐 때 조심해야 한다.


이 쪽은 담배와 주류를 취급하는 곳.
홍콩으로의 면세담배 반입은 19개피까지만 인정되지만, 외국으로 돌아갈 때 구매하는 건 큰 상관 없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광고. 1,572HK$니까 한화로 약 23만 2천원 정도인데, 싼 건가...?


조니워커 블루라벨 - 전용 도자기 병에 들어간 한정판 제품도 진열, 판매되고 있었다.
한 병에 4,065HK$라면 약 59만 1천원 정도... 갖고싶긴 하지만, 역시 가볍게 구매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고디바 초콜릿 진열장.


홍콩 국제공항 1터미널의 비행기 탑승구는 총 네 종류의 숫자 번호로 분류되어 있다.
1번대 게이트, 20번대 게이트, 200번대 게이트, 마지막으로 500번대 게이트가 있는데
이 중 200번대 게이트는 본 터미널과 별개의 탑승동에 있어 인천공항처럼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셔틀트레인 타는 곳은 사진과 같이 탑승구 번호로 안내되어 있다.
내가 탈 비행기는 204번 게이트에서 출발하니 사진의 201~230번대 번호만 보고 따라가면 된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셔틀트레인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중.


셔틀트레인 정차역은 총 세 개가 있는데, 스크린도어 위에 해당 정차역의 탑승구 번호가 적혀 있다.
여기서 열차를 타고 한 정거장 이동하면 40~80번대 탑승구와 연결되고,
두 정거장을 이동하면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201~230번 탑승구가 나온다.

다행히 한 번 셔틀트레인을 타면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인천국제공항의 셔틀트레인 구조와 달리
홍콩의 셔틀트레인은 자신이 내릴 역을 지나쳐도 다시 제 위치로 되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가령 내가 40~80번 탑승구에서 내려야 하는데 실수로 201~230번 탑승구까지 이동했다 하더라도,
다시 되돌아가는 열차를 타고 원래 위치로 돌아오면 된다.


승강장 앞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휠체어를 타고 있는 노인들이 열차를 기다리며 모여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붉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여성들은 전부 공항 직원들. 연로한 사람들을 위한 휠체어 이동 서비스인 듯 하다.


열차를 타고 200번대 탑승동으로 이동 중.


열차는 중간역에 한 번 정차를 한다.
역 승강장의 에스컬레이터에 저렇게 번호가 써 있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다.


최종 종점인 201~230번 탑승구가 있는 승강장에 도착했다.
셔틀 트레인의 종점이기 때문에 이 곳에서 열차 안의 모든 승객들이 다 내린다.


201~230번 탑승구로 가는 승객은 이 승강장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가면 되고
만약 열차에서 잘못 내린 1~80번, 501~530번 탑승구로 가는 손님은 반대 방향 열차를 타고 되돌아갈 수 있다.
되돌아가는 안내가 잘 되어있기 때문에, 내릴 곳을 지나쳐도 그냥 방향을 따라가면 된다.


201~230번 탑승구가 있는 탑승동에 도착.


탑승동에도 면세구역이 있고 이 곳에도 기화병가 쿠키를 판매하는 기념품점이 작지만 있다.
그런데 이 쿠키 정체는 대체 뭘까(...) 도쿄 밀크쿠키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뭔가 기화병가 판다쿠키를 어설프게 따라한 느낌이여... 표정도 뭔가 미묘하게 안 좋아...;;


204번 탑승구는 탑승동에 이동한 뒤에도 무빙워크를 타고 가장 끝까지 이동해야 나온다.
무빙워크를 통해 탑승동의 탑승구로 이동하는 게 은근히 인천국제공항과 닮은 듯한 느낌이 들고
생각 이상의 어마어마하게 큰 규모 때문에 '과연 전세계 TOP3 안에 들어가는 공항' 이란 감탄도 나왔다.


탑승 전 기다리는 로비 의자.


204번 게이트 앞에 도착했다.
204번 게이트를 알리는 기둥 아래 '서울'행을 알리는 모니터가 있다.


조금 일찍 온 걸까... 아직 직원들이 나오지 않고 게이트는 닫혀 있는 상태.
승객들도 줄을 서지 않고 204번 게이트 앞의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한가운데 무빙워크가 있고 양 옆으로 게이트가 쭉 이어져 있는 홍콩국제공항 탑승구의 풍경.
건물의 모습은 다르지만 그 분위기가 어딘가 인천과 닮았다는 느낌을 충분히 준다.


게이트 곳곳에는 이렇게 인터넷 사용 PC 및 충전을 할 수 있는 인터넷 라운지가 설치되어 있다.
인터넷 사용 데스크탑이 IBM이 아닌 맥이라는 것이 특징.


보딩 브릿지와 연결되어 있는 한국으로 돌아갈 진에어 항공기.
아침에 잠깐 내렸던 비는 완전히 그쳤고 땅도 말라있었지만, 하늘은 여전히 좀 흐린 편이었다.
결국 홍콩에 와서 날씨가 좋았던 건 3일차 자유일정의 낮 뿐이었는데, 그나마 자유일정 때 날이 좋았던 거라 다행.


탑승 시각이 되어 체크인을 하고 비행기 타러 들어가는 길.
어짜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여기서 3박 4일간 함께했던 다른 팀을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
3박 4일동안 즐거웠다고 한국 돌아가도 건강하라며 서로 진짜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비행기에 올랐다.


어짜피 이 비행기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없다(^^;;)


맞은편에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제주항공 비행기 한 대가 대기중.

홍콩은 일본 못지않게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 우리나라 국적기가 꽤 많이 취항하는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말고도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부산의 네 저가항공사가 취항한다.
이 중 이스타항공은 청주국제공항, 그리고 에어부산은 김해국제공항에 취항.


이번에도 창가 쪽 자리로 안내받을 수 있었다. 이제 3시간 반 정도의 비행이 시작되는데,
그동안 일본에 갔을 땐 항상 1시간, 길어봐야 2시간 정도의 짧은 비행 시간이 전부였지만,
3시간이 훨씬 넘는 - 시차까지 있는 지역까지의 거리를 이동하는 건 생각 이상으로 꽤 길다는 지루함이 있었다.

정말 막 대륙을 넘나드는 10시간 이상의 비행... 해본 적은 없지만 어떻게 다들 해내는 걸까 하는 생각...;;


굉음과 함께 홍콩국제공항을 떠나는 비행기. 창 아래로 좀 전까지 있었던 탑승동의 모습이 보인다.


거대한 규모의 홍콩국제공항 1터미널의 모습.

홍콩국제공항은 인천, 싱가포르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시설 좋은 공항 랭킹 1~3위를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경쟁하는 사이라고 하는데, 그 명성에 걸맞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와 시설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현재 규모만 놓고 보면 인천국제공항보다 더 크다는 느낌도 드는데, 올해 말 인천공항 2터미널이 개장하면
또 어떻게 바뀔 지 모른다. 첫날 짐이 늦게 나오긴 했지만, 그 외에 공항 이용 중 불편하단 생각은 전혀 안 들었다.


비행기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 한국으로 향해 순항 중.


3시간 넘는 비행이기 때문에 저가항공임에도 불구하고 딱 한 번의 무료 기내 서비스가 있다.
첫 날, 인천에서 홍콩으로 갈 땐 주먹밥과 샐러드, 떡갈비가 있는 조그만 도시락을 기내 서비스로 받았는데,
돌아올 때 기내 서비스로는 생수와 함께 종이 봉투가 하나씩 나왔다. 뭐가 들어있을까?


물수건과 머핀, 그리고 바나나 한 개. 식사라기보다는 그냥 간단한 간식 같은 구성.
일본 노선에서는 생수 한 잔 외에 서비스가 따로 없었는데, 뭐 이렇게 주는 것만으로도 다행...
이 외에 식사라든지 음식을 더 먹고 싶을 땐 유료로 판매하는 기내 서비스를 따로 주문하면 된다.


머핀은 그냥 평범한 계란이 들어간 머핀의 맛...이라고 하면 너무 설명이 간단한가...
식사 시간대에 서비스되는 것이지만, 식사로 하기엔 양이 매우 적다. 그래도 간단히 허기는 메울 수 있다.


가방 안에 먹지 않고 남겨놓았던 카누커피 믹스가 하나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머핀, 바나나와 함께 같이 제공되었던 생수에 섞어 즉석 아이스커피를 만들었다. 찬물에도 잘 녹는구만.


먹을 걸 다 먹은 뒤... 인천에 도착할 때까진 기내 서비스 같은 게 없으므로
잠을 자거나 혹은 책을 읽거나 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때워야 하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가는 쪽을 선택.

'카오스 헤드', '슈타인즈 게이트', '로보틱스 노츠' 를 만든 과학 어드벤처 신 시리즈인 '오컬틱 나인'
특이하게도 게임보다 애니메이션과 소설이 먼저 발매된 작품으로 조만간 게임으로도 나올 예정이라 한다.
내용은 초반부에 좀 지루한 감이 있지만, 중반 이후부터 반전이 하나 터지면서 거기서부터 재미가 확 올라가는데,
이런 식으로 중반에 반전이 나오면서 몰입도가 갑자기 높아지는 건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가 가진 공통점인듯.


한국 땅이 보인다. 시차 때문에 1시간 늦게 돌아갔던 핸드폰 시계도 제 시각으로 되돌아왔다.
예전 2009년 여행 땐 직접 피처폰 시계를 1시간 늦게 조절했는데, 지금은 시차 조절이 자동으로 되어 좋다.


오후 5시 51분,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

3월 말에 홍콩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니 갑자기 추워졌다는 걸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기분은 예전 겨울에 오키나와에 다녀왔을 때 느꼈던 그것과 거의 똑같은데...
사진의 도착 안내 전광판에 일본 국기 대신 중국 국기가 붙어있는 모습은 음... 꽤 오래간만에 본다...ㅡㅡ;;


무빙워크를 타고 셔틀트레인 타는 곳으로 이동, 거기서 열차를 타고 터미널로 이동해서 입국심사.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항사, 혹은 저가항공을 타면 늘 겪는 이동 절차.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에 온 것을 환영하는 광고.
외국인들에게는 반가운 광고겠지만, 여행을 다녀온 몇몇 사람들에게는 괴로운 광고라고도 하던데(^^;;)


입국심사를 마치고 수하물을 찾은 뒤 출구로 나가면서
가족들과 함께한 3박 4일의 홍콩 여행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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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첫 홍콩여행 때 찍었던 홍콩국제공항의 모습)

지난 2009년, 처음으로 없는 돈 박박 긁어모아 모아 학생 신분으로 찾아갔던 홍콩.

당시엔 스마트폰도 없고 핸드폰 로밍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행 가이드책 하나만 들고 무턱대고 찾아가서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때문에 고생하고, 언어가 통하지 않아 고생하고, 시도때도없이 길을 잃어 더 고생하고...
결국 디지털 카메라까지 망가지면서 여행을 완전히 망친 채 엄청난 현자타임에 빠져...
사전 준비를 제대로 안 하면 실패하게 된다는 교훈, 큰 시행착오와 쓰디쓴 경험만 하고 돌아왔었다.

그 이후 남들에 비해 다양한 해외 국가 여행 경험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가까운 일본을 여러 번 다녀오면서
여행에 대한 경험이 그래도 조금은 쌓였던 건지, 8년만에 다시 찾게 된 홍콩은
비록 패키지여행으로 간 것이긴 해도 8년 전, 혼자 찾아가서 시행착오만 계속했던 것에 비해
훨씬 안정적이고 능숙하게 3일차의 자유일정도 어른들 모시면서도 큰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었다.
자유일정으로 다닐 때 아주 약간의 계산했던 것과 다른 일정이 있긴 했지만 큰 사고가 전혀 없었고
어른들을 모시고 다니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걱정도 해결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번 여행은 난생 처음 가 보는 '패키지 여행' 이라는 것에 대해...
패키지 여행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확연히 드러나는 장단점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버스를 타며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관광지에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장점과 개인 자유가 제한되는 단점,
두 가지 양날의 검을 동시에 갖고 있는 패키지 여행은, 단점 뿐만 아니라 장점도 분명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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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길거리 식당에 무턱대고 들어가 냄새를 참으며 억지로 먹었지만 결국 반도 못 먹었던 음식.


▲ 2017년, 센트럴 ifc몰의 레스토랑 정두(正斗)에서 가족들과 먹었던 정말 훌륭했던 칠리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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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카메라 고장으로 미처 완성하지 못한
홍콩 여행기(http://ryunan9903.egloos.com/3812897)를 생각하면서
여행기를 미완성으로 남겨놓은 것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이제서야 그 미완성된 여행기를 다른 방법으로 완성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다.
내심 걸렸던 미완성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이제 좀 사라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좀 편해진 것 같다...

총 44편, 3박 4일간 진행된 - 이번에는 일본 여행기가 아닌 홍콩 여행기.
또 하나의 완결된 여행기를 끝까지 따라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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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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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 =

(1)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

= 2일차 =

(25) 마카오에서 눈이 너무 높아져버린 채 우리 호텔로...ㅠㅠ

= 3일차 =

(40) MTR을 타고 다시 호텔로 되돌아오다

= 4일차 =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2017. 6. 19 // by RYUNAN


덧글

  • 絶影 2017/06/22 07:29 # 답글

    여행기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3 덕분에 제가 가본 곳은 즐거운 기억이 생각나서 좋았고, 가지 않았던 곳은 재방문의 기회가 생긴다면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Ryunan 2017/06/21 21:37 #

    저도 여행기 쓰면서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다...라는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다음에 또 홍콩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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