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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4. 수사 (SOOSA - 신천M타워점) / 19,900원의 또다른 초밥요리 뷔페 + 잠실 이성당 카페의 팥빙수 by Ryunan

이랜드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초밥과 그릴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레스토랑 '수사(SOOSA)'
초밥 뷔페 쿠우쿠우와 동일한 가격인 19,900원에 운영하는 매장으로(http://ryunan9903.egloos.com/4416654)
쿠우쿠우에 비해 매장수가 적고 매장 내 요리들의 다양한 종류도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애슐리의 영향 때문인지 즉석요리 쪽이 꽤 강한 편이고, 쿠우쿠우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결혼식뷔페 느낌 대신
좀 더 초밥이나 그릴요리 쪽에 특화된 뷔페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 브랜드입니다.

애슐리나 자연별곡처럼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은 브랜드까진 아니라 그리 매장수가 많은 편은 아닌데,
서울 신천역 - 종합운동장역 사이의 M타워에 피자몰과 한 층을 사이에 두고 매장이 있어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용 가격은 평일 점심 14,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은 1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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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크게 네 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윗 사진은 초밥 코너.


초밥 코너 왼편에는 즉석 그릴요리 및 튀김 섹션과 즉석요리 섹션이 있습니다.


이 쪽은 음료 및 아이스크림 등이 비치되어 있는 디저트 섹션.


음료 섹션 바로 맞은편에는 종류는 적지만, 한정 디저트류가 있는 베이커리 섹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따로 찍진 못했지만, 이 외에 샐러드류가 비치된 섹션이 그릴요리 맞은편에 있습니다.


예전에 이랜드 계열 레스토랑에서는 맥주를 팔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맥주도 판매하기 시작.
맥주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와 OB 필스너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꽤 마음에 드는 라인업입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가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오비 필스너 한 병 가격은 3,000원. 나쁘지 않습니다.

확실한 건 아니지만, 예전의 이랜드 외식사업부 계열 레스토랑에서 주류를 취급하지 않는 이유가
이랜드가 개신교 쪽 기업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유일한 예외가 와인을 파는 애슐리 정도.
물론 그냥 저도 추측성으로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이므로 신뢰도는 매우 낮으니 믿거나 말거나...


테이블에 올 여름 기간한정 디저트 신메뉴 테마인 '녹차의 숲'에 대한 인스타그램 이벤트 안내가 있더군요.
해당 여름한정 메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뒤 업로드하면 수사 식사권을 준다고...
지금도 응모를 하긴 하는 것 같은데 사진을 한 번 올려볼까... 말까... 조금 고민중입니다.
이번 녹차의 숲 테마는 '일본 시즈오카의 녹차의 숲' 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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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맑은 날 점심,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아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같은 초밥 뷔페임에도 불구하고 건대 쿠우쿠우와 스타일이 꽤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와사비를 넣은 초밥 간장.


락교, 두 종류의 초생강. 왼쪽의 빨간 초생강은 일본 덮밥집에 나오는 단맛 없는 그 초생강입니다.
옛날에 처음 이 초생강을 봤을 때 생강이 아닌 당근 다진건 줄 알고 잔뜩 넣었다 낭패를 봤던 기억이...


국물요리 코너에 홍합탕이 있어 수프나 죽 대신 한 그릇을 가져왔습니다.
얼큰하거나 맵지 않은 따끈한 홍합탕 국물 맛.


된장국 디스펜서 옆에는 유부와 파가 따로 비치되어 있어 고명으로 넣어올 수 있습니다.
조금 담는다고 했는데, 양 조절을 잘못한 바람에 유부가 엄청 많아졌군요.


그릇 안에는 생야채를 담았는데, 위에 닭튀김과 버섯샐러드를 올리면서 야채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초밥은 쿠우쿠우도 그렇지만, 가격대가 높지 않은 브랜드라 그런지
흰살생선 등의 날생선만 올린 초밥보다는 소스를 뿌리거나 혹은 가열한 식재료를 활용한 것들이 많습니다.
가령 새우초밥이라든가 연어초밥 같은 것도 위에 소스를 뿌려 마무리했는데, 이 때문에 날생선 자체를 좋아하는 분은
쿠우쿠우도 그렇지만 수사도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으실 듯... 이런 거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어쨌든 저는 크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잘 담아놓고 천천히 먹기 시작.


새우 위에 있는 건 우삼겹인데, 초밥이라기보다는 그냥 밥에 우삼겹을 싸먹는 듯한 맛.


데친 새우보다는 날치알을 살짝 올린 생새우 쪽이 좀 더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유부라든가 계란 등 어린이용 메뉴 같지만, 그래도 달달한 맛이 좋아 꼭 가져오게 되는 재료도 있습니다.


소스를 뿌려 생선 자체의 맛보다는 소스 맛이 좀 더 진한 참치 타타키와 문어.
문어 뒤에 있는 건 가지구이를 밥 위에 올린 건데, 저야 좋아하지만 가지는 워낙 취향이 많이 갈리는 음식이라...
몇 년 전엔 막 저가 회전초밥 혹은 초밥뷔페의 계란을 먹으면서 만화에서 보고 배운 건 있다고
'초밥집의 수준을 보려면 계란을 주문해라'라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었죠... 이런 곳은 그냥 시판제품 쓰는 건데(...)


항상 빠지지 않고 가져오는 장어.


쿠우쿠우에 비해 종류는 적지만 캘리포니아 롤도 있고, 독특한 모양새의 김초밥도 있습니다.
둥글지 않게 저렇게 일자로 내용물이 들어간 김초밥은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하군요.
김초밥 오른쪽, 단무지 아래에 있는 건 슬라이스한 양파를 듬뿍 올린 연어.


오징어튀김과 한정 메뉴인 벚꽃탕수육, 그리고 닭튀김을 한데 올린 모듬 튀김 그릇.


개인적으로 수사는 초밥보다는 튀김류라든가 즉석요리 쪽이 좀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꽤 오랜시간 애슐리 순살치킨을 튀긴 노하우가 축적된 건지 어느 브랜드든 닭튀김 쪽이 특화되었다는 인상.


새우튀김과 다진 피클을 넣은 캘리포니아 롤.


즉석요리 섹션에서는 매시 정각, 20분, 40분에 철판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자리로 서빙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요리 주문 푯말이 하나씩 있는데, 자리 번호가 써 있는 주문 푯말을 즉석요리 섹션 앞에 놓고 오면
해당 시간에 직원이 저렇게 철판에 담긴 스테이크를 자리로 가져다주는 서비스. 식사시간 중 여러 번 이용 가능.


쇠고기 스테이크가 아닌 돼지고기 스테이크지만, 퍽퍽하지 않아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원 수와 관계없이 주문은 20분 단위로 한 테이블당 한 번씩 할 수 있으므로, 여러 사람이 최대한 즐기려면
음식이 나올 때마다 다시 한 번 푯말을 즉석요리 섹션에 꽂고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 수고를 들여도 되는 맛.


두 번째 초밥 및 요리 접시.


채썬 오이와 오징어젓을 얹은 군함말이라고 하는데, 뭔 괴악한 독창적인 메뉴인가 했는데, 예상했던 맛.
오이가 듬뿍 들어간 군함말이니만큼 호불호만큼은 확실하게 갈릴 것 같습니다.


초밥은 처음에 종류별로 하나씩 먹어본 뒤 마음에 들었던 것 위주로.


숙주를 넣고 달달하게 불맛을 살려 볶아낸 돼지고기 야채 숙주볶음.


샐러드 섹션에 감자 샐러드가 있는데, 이게 생각 이상으로 매우 맛있습니다.
달콤하게 만든 감자 샐러드가 아닌 소금으로 간을 약하게 하여 담백한 감자맛을 최대한으로 살렸는데,
촉촉한 정도도 절묘해서 같이 먹어본 사람들 모두 '이 감자샐러드 진짜 괜찮다' 라며 칭찬했던 의외의 요리.


처음 가져올 땐 미처 발견하지 못했는데, 튀김요리 섹션에 타코야키도 있더군요.
오징어튀김 위에 얹어낸 소스는 명란젓을 넣고 버무린 마요네즈 소스입니다. 명란젓 알이 보입니다.


장어초밥 한 점 클로즈 업.


세 번째 접시는 슬슬 배가 차올랐기 때문에, 좀 더 가볍게.


소스를 듬뿍 뿌리고 위에 튀김가루와 파슬리까지 뿌려 딱 봐도 엄청 소스맛이 진할 것 같은 타코야키.
되게 뭐랄까... 이쪽 브랜드의 튀김요리들은 이렇게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효과를 잘 주는 것 같습니다.


감자샐러드와 함께 사람들에게 의외의 호평을 얻었던 구운 우엉을 넣은 양배추 코울슬로 샐러드.
코울슬로 샐러드 특유의 달달하고 아삭거리는 맛과 식감에 구운 우엉이 더해지니 정말 향기로웠습니다.
튀김류가든가 그릴 요리, 혹은 초밥 같은 육류에 신경쓰느라 미처 몰랐는데,
샐러드 쪽에 이렇게 의외로 꽤 맛있는 메뉴들이 꽤 많습니다.


배가 꽤 차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 맛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볶음 야끼우동도 좀 담아왔습니다.


여기서 즉석요리 섹션의 돼지고기 스테이크도 다시 한 번 추가.
다만 처음에 비해 다들 배가 차 있는 상태라 처음 가져왔을 때만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진 못했습니다.
결국 두 번째로 가져온 돼지고기 스테이크의 절반 이상은 제가 다 먹어치웠습니다(...)


네 번째 접시부터는 본격적인 디저트 시작.
디저트 종류는 쿠우쿠우에 비해 종류가 훨씬 적은 편이지만,
시판 제품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쿠우쿠우와 달리 이 쪽은 매장에서 직접 굽고 만든 디저트 위주.


과일은 패션후르츠와 자몽, 파인애플 세 종류로 구성. 요새 자몽도 뷔페에서 꽤 많이 보이더군요.


여름 기간한정 메뉴 중 하나인 튀긴 츄러스.
초콜릿과 함께 녹차 크런치를 얹어 마무리. 뒤의 빵은 초코 카스테라.


녹차크림이 샌드되어 있는 슈는 맛보다도 그 외형이 상당히 맛있어 보였습니다. 의외로 맛은 소소...
이번 여름 디저트 테마는 일본의 녹차 주산지인 '시즈오카' 지역의 '녹차의 숲' 테마라고 하는데,
실제 시즈오카 녹차를 수입해와서 만들었다기보다는 그냥 이름만 그렇게 붙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단팥과 생크림 약간을 고명으로 얹은 녹차 푸딩. 녹차와 단팥, 꽤 일본 화과자스런 느낌의 디저트.
얼음 없이 즐기는 일본의 디저트인 안미츠와도 좀 비슷해보이는 느낌.


녹차 아이스크림 위에 초콜릿과 녹차 크런치를 듬뿍 얹어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먹는것도 좋지만, 녹차 아이스크림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그냥 아이스크림만 담아오는 게 좋습니다.


다음 접시는 녹차 아이스크림 브라우니로 코스요리의 디저트 같은 느낌을 내 보려 했습니다(...)


따끈한 초코 브라우니 빵 위에 녹차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 올리고
그 위에 초콜릿과 생크림, 녹차 크런치를 듬뿍 뿌려 나름대로 레스토랑 디저트 분위기를 내려 했던 접시.
수사가 추구하는 녹차의 숲 - 이라는 테마라기보다는 녹차 우박이 쏟아진 참상...쪽에 더 가깝지 않을지...;;


마지막 마무리는 뜨거운 커피 한 잔...


...으로 끝내려 했는데, 생각보다 식사 후 이야기가 좀 길어져서 아이스커피를 한 잔 더 가져오고...


녹차 아이스크림 말고 복숭아 아이스크림이 있어 이것도 한 번 맛을 보려고 더 담아왔습니다.
좀 전의 녹차 아이스크림처럼 위에 이런저런 고명을 올리진 않고 순수하게 아이스크림만.


입가심으로 녹차 한 잔으로 마무리. 뭔 마무리가 이렇게 길어...


두 시간 정도, 이번이 수사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첫 번째 방문에 비해 더 만족했습니다.
첫 방문 땐 '수사' 라는 브랜드가 첫 런칭되었던 때라 음식 채워지는 것도 뭔가 원활치 않았고
서빙이라든가 음식이라든가 모든 게 조금 안정되지 않았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많이 좋아졌어요.


현재 1만원대 후반(19,900원)에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초밥 레스토랑으로는
전에 소개한 적 있었던 쿠우쿠우, 그리고 수사 - 이렇게 두 군데 레스토랑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음식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즉석요리보다는 시판 제품을 그대로 활용한 것이 많은 쿠우쿠우,
그리고 음식 종류는 쿠우쿠우보다 적지만 시판 제품보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낸 독창적인 음식이 많은 수사.
두 레스토랑이 서로 추구하는 방식이 꽤 다르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며 받는 인상은 꽤 다를 것입니다.

어느 매장을 방문하든 간에, 방문하게 되면 나쁘지 않은 가격에 많은 만족을 얻고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사 같은 경우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외식사업부 전체를 매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이랜드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나중에 외식사업부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면 컨셉이 어떻게 바뀔지 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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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을 땐 제2 롯데월드 타워가 매우 잘 보이는데요,
한때 미세먼지가 걷혀 며칠동안 제2 롯데월드가 잘 보였지만, 최근엔 오존농도 때문에 다시 뿌옇게 보이더군요.
언제 한 번 전망대를 올라가보려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날씨 좋은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할 듯.


잠실역 지하통로의 헌혈의 집 바로 옆에 있던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이크'
오사카의 유명한 '리쿠로오지상노미세(리쿠로 아저씨의 가게) 치즈케이크' 와 같은 브랜드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 후기를 보니 오사카의 그 가게와 완전히 동일하게 만들어지는 것 같더군요.
한 판 가격이 8,000원으로 가격대가 일본에 비해 그리 비싸진 않은데, 다음에 한 번 직접 사 봐야 할 듯.


점심에 그렇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게임도 좀 하고 여기저기 구경하러 많이 돌아다닌 덕에
같이 다닌 일행이 다리가 아프다고 하여 잠시 쉬었다 가기 위해 저녁에 제2롯데월드 쇼핑몰 6층 이성당 카페로 이동.
처음엔 그냥 커피나 마실까 하다가 이성당 팥빙수는 어떨까 궁금해서 한 번 주문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성당 팥빙수(7,000원).
국그릇 사이즈의 사기대접에 담겨져 나오는데, 가격대비 양은 나쁘지 않습니다.
배 고픈 상태에서 먹는 게 아니라면 2인 1빙수 정도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얼음(물얼음) 위에 단팥, 그리고 큼직한 떡과 조림딸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뒤 연유를 뿌려 섞어먹으면 되는데,
딱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팥... 이성당 하면 단팥빵이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 역시
단팥빵에 들어가는 직접 만든 팥이 들어갈 줄 알았는데, 빵의 단팥과 다른 시판팥이 들어가더군요. 유일한 아쉬움.


그래도 팥이 여태까지 먹어본 팥빙수 중 가장 많다고 해도 될 정도로 듬뿍 들어가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거의 단팥과 얼음 비율이 1:1이라 봐도 될 정도로 팥이 과하게(?) 많아
먹아보면 혀가 마비될 정도로(?) 첨예한 단맛이 단점일 수도 있지만, 팥을 좋아하는 저로선 매우 만족.
다음에 오게 되면 팥빙수에 야채빵 하나 시켜서 같이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괜찮을 듯.
단팥빵도 그렇고 팥빙수도 그렇고... 이성당은 일단 팥을 주재료로 한 메뉴들의 팥 비율이 매우 높은 게 개성.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이성당 매장과 달리 롯데월드몰 6층의 이성당 카페는 매장에서 구매한 빵을
카페에서 먹고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음료 하나 시켜서 바로 산 빵을 먹고가는 손님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이성당 대표메뉴인 단팥빵과 야채빵도 이 곳에서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 먹고갈 분은 본 매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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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신천 M타워점 찾아가는 길 :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4번출구에서 종합운동장 방향 직진, 스타벅스 건물 3층.


※ 이성당 카페 찾아가는 길 :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연결된 제2롯데월드 쇼핑몰 6층에 위치

2017. 7. 4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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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다루루 2017/07/04 03:45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중에서도 저 크기의 유리병 버전은 보기 힘든 편이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한국에서 보니 묘하네요.
  • Ryunan 2017/07/04 22:46 #

    마트에서 판매하는 걸 보긴 했는데, 저건 할인을 잘 안 하더군요.
    산몰츠는 얼마 받으려나...
  • Fairytale 2017/07/04 17:20 #

    그래도 옛날보단 많이 발전한것 같아요
    쿠우쿠우는 물량으로 승부하는 느낌이랄까 너무 음식이 쌈마이해서 차라리 수사가 낫더라구용ㅎㅎ
  • Ryunan 2017/07/04 22:46 #

    쿠우쿠우는 뭐랄까 시판제품을 사서 그대로 쓰는 것도 있고... 종류는 정말 다양한데, 그런 게 좀 아쉽지요. 그래서 저도 음식 하나하나 종류를 따지면 수사 쪽에 좀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ㅇㅇ 2017/07/04 18:27 # 삭제

    저 과일은 망고스틴이 아니구 패션후르츠에요~
  • Ryunan 2017/07/04 22:47 #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주 명칭이 헷갈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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