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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5. (스크롤주의) "언제 올 고양? 스타필드 고양!" 3번째 스타필드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 방문기 by Ryunan

경기도 고양시에 '스타필드 고양' 이라는 복합 쇼핑센터가 지난 달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하남 스타필드, 그리고 새롭게 리모델링한 코엑스 스타필드 쇼핑몰에 이은 세 번째 '스타필드' 이름을 단 쇼핑몰인
'스타필드 고양'은 지하철이 없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불편했던 하남시와 달리, 수도권 전철 3호선
삼송역에서 내린 뒤 마을버스를 갈아타거나 혹은 도보로도 접근할 수 있어 하남에 비해 접근성이 비교적 낫습니다.

지난 스타필드 하남(http://ryunan9903.egloos.com/4407909) 쇼핑몰 방문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스타필드 고양을 다녀온 후기로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이러이러한 시설이 있다 정도로 정리하려 합니다.
사진이 워낙 많아 스크롤이 꽤 길어진 점, 그리고 방대한 사진 덕에 코멘트가 짧아지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 .


정식 오픈한 지 아직 채 한 달이 안 되어 갓 오픈한 흔적이 이곳저곳에 남아있습니다.
하남 스타필드가 처음 오픈할 땐 광고 카피로 '지금 뭐 하남? 스타필드 하남!' 이라는 문구를 사용했는데,
고양시의 경우 '언제 올 고양? 스타필드 고양!' 이라는 광고 카피를 활용, 꽤 재미있는 언어유희를 만들어냈습니다.


주차 빌딩 입구. 하남 못지않게 스타필드 고양 역시 주차 공간을 매우 넓게 확보하였습니다.
하남시는 오픈 초기 주차공간을 넓게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화되어 혼란이 매우 컸습니다만 고양은 어떨지...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백화점 입구. 저 고양이 사진 너무 귀여워요.
'고양시' 라는 지자체는 도시 이름 때문에 고양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매우 많이 하는데 참 부럽다는 생각.


스타필드 하남엔 스타필드 쇼핑몰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이 같이 붙어 입점했는데
고양의 경우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라는 이름의 기존 백화점에서 약간 변형된 쇼핑몰이 같이 운영중입니다.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아쿠아필드, 메가박스 운영시간이 전부 다르니 참고.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쪽 출입문으로 들어가는 중.


스타필드 고양의 내부 구조는 하남과 꽤 비슷해보입니다. 낮 시간임에도 사람이 꽤 많군요.


여기서부터는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기존 신세계백화점과 달리 의류 쪽에 중점적으로 특화된 쇼핑몰이라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


중앙 에스컬레이터 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비슷한 거대한 장식이 걸려 있습니다.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3층은 '잇토피아' 라는 푸드 코트.
스타필드 하남과 마찬가지로 유명한 외식 브랜드가 다량 입점해있는 식당가입니다.


얼마 전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봤던 홍두병(
http://ryunan9903.egloos.com/4419003) 지점이 이 곳에 있더군요.
지점 없이 차이나타운에 본점 한 군데만 운영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


잇토피아 푸드코트는 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로 나뉘어 한식, 일식, 양식, 간식거리 등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음식 가격대는 대체적으로 꽤 높은 편이라 대략 한 끼 식사를 제대로 하려면 1만원 정도는 있어야 할 듯.


일본식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인 오지상 함박스테이크.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전주의 삼백집 지점도 들어와 있습니다.


둥그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는 스타필드 하남의 잇토피아 푸드코트와 달리 반듯하게 구역 정리가 된 느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역 근처에 있는 함흥냉면 명가 '오장동 흥남집'도 입점하여 영업 중.


이 곳은 이름은 처음 들어보지만 꽤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인가봅니다. 가게가 굉장히 크네요.


중화요리가 모여있는 코너는 식당 뿐만 아니라 연등을 달아놓아 거리도 중화풍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만두 전문점 천진포자와 홍콩 완탕면 전문점 '청키면가' - 청키면가는 스타필드 하남에도 있는 매장.
이런 매장의 경우 다른 푸드코트 형식이 아닌 독립된 매장으로 따로 구역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 쪽은 간단한 간식거리나 음료 등을 판매하는 코너. 유원지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토끼 방앗간'과 생활의 달인 이영철 달인호떡이 같은 부스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추억상회'라는 옛날 추억의 군것질거리를 파는 무인 상점도 있더군요.


캬라멜 팝콘 같은 추억의 음식과는 거리가 먼(^^;;)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어릴 적 먹어봄직한 불량식품들.
무인 판매대로 운영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근처에 아마 계산대가 따로 있겠지요.
 

어릴 적 집에 하나쯤은 있었을 법한 못난이 인형이 여기에도 진열되어 있군요.
진짜 어렸을 적엔 누구나 다 하나씩 갖고 있었던 추억의 인형인데 이 많은 게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다만 분위기는 추억이지만 가격은 별로 추억적이지 않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인데,
다른 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뿌셔뿌셔같은 건 애초에 추억의 과자도 아니고 또 소비자정가가 정해져있는 품목인데
이걸 한 봉지 2,000원이나 받아먹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인지(...)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


추억의 상점 뒤에도 푸드코트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이 쪽은 주로 테이크아웃 전문.


3층 잇토피아 매장에서 내려다본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의 중앙 에스컬레이터.


잇토피아에서 바라본 스타필드 쇼핑몰 내부. 하남점과 마찬가지로 쇼핑몰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의 구성이 하남과 상당히 유사한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하남에 비해 천장이 약간 낮은듯한 느낌.


스타필드 곳곳에 꽤 많은 편의점이 입점해있는데, 모든 편의점 브랜드는 전부 '이마트편의점' 입니다.
얼마 전까지 '위드미'라는 이름으로 이마트에서 운영하는 편의점이었는데 명칭이 최근 전부 변경되었지요.
스타필드 자체가 신세계 브랜드이다보니 편의점도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게 들어온 건 당연한 것이라 보지만
이마트 편의점으로 명칭이 바뀐 이후, 자체 이미지 컬러인 노란색 비중이 눈에 띌 정도로 늘어난 게 특징.


모든 이마트 편의점에는 꽤 높은 비중으로 노브랜드 제품이 진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 책정이 약간 다른 편인데, 노브랜드 전문매장이나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것에 비해 약간 비싼 정도.
그래도 크게 가격차이가 나는 편이 아니라 이용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조금 발품을 팔더라도
저렴하게 노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려면 편의점보다는 노브랜드 전문 샵을 찾아가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3층 화장실 들어가는 벽에 그려져 있는 스타필드 고양 내 모든 음식점 리스트.


주말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쇼핑객이 매우 많을 것 같은 '스타필드 키즈' 쇼핑몰.
스타필드 하남도 그랬지만, 스타필드 고양은 어린이 포함 가족쇼핑객을 타겟으로 한 매장 비율이 더 커진 느낌.


쇼핑몰은 3층까지 이루어져 있지만, 일부 공간에 한해 4층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4층에는 메가박스 영화관이 입점해있는데 구조 또한 하남 스타필드의 메가박스 구조와 거의 동일합니다.


영화 팜플렛이 이렇게 책처럼 진열되어 있는 점이 재미있군요.


스타필드 고양 메가박스의 장점이랄까... 굉장히 눈에 띄는 특징이 하나 있다면
사진과 같이 음료 디스펜서 기기가 매표소, 매점 바깥에 나와있어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
음료를 구매할 경우 빈 컵만 내어주고 음료는 자신이 자유롭게 가져다마실수 있는 꽤 좋은 시스템입니다.


셀프 티케팅 기기도 다량 설치. 물론 직원이 근무하는 티켓 매표소도 따로 있습니다.


메가박스 옆에는 하남과 마찬가지로 스포츠 몬스터가 들어와 있습니다.


스포츠 몬스터 좌측엔 '레고'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인 '브릭 라이브' 매장이 들어와있군요.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보지 못한 스타필드 고양만의 독립 매장인 것 같습니다.


'내가 니 애비다!' 브릭 라이브 한 쪽엔 빵과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 공간도 있습니다.


레고 블록으로 만든 우주인.


붉은 옷을 입은 닌자.


실제 인체 사이즈와 동일한 크기로 만들어진 이 닌자 역시 레고 블록으로 만들었습니다.


블록을 이용하여 이렇게까지 만드는 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만질 것 같은데, 기념 사진을 찍을 순 있어도 만지는 건 조금 지양하도록 해야...


역시 레고 블록으로만 만든 두 마리의 공룡. 이 쪽은 바리케이트가 쳐져있군요.


유리 진열장 안에 들어있는 레고로 만든 왕국의 모습.


'만지면 아퍼요'


레고 블럭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안에 따로 마련되어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유료 입장 공간입니다.
이 안으로 들어가려면 매표소에서 별도의 표를 구매한 뒤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브릭 하우스 바로 맞은편에 스타필드 고양 유일의 패스트푸드인 버거킹도 입점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 힐링카페'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를 재현한 컨셉 카페로 비행기 안에서 휴식하는 기분을 낼 수 있는 공간.


비록 여행을 갈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여행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한 번 이용해보셔도 좋을 듯.
지금은 사라졌지만 팝업 스토어의 형태로 한때 잠실 제2롯데월드에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옆에는 어린이용 게임 위주의 작은 오락실도 하나 있습니다. VR 체험방도 있군요.


쇼핑몰 3층에는 '토이 킹덤'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장난감 샵이 있습니다.
스타필드 하남에도 같은 컨셉의 가게가 있긴 한데 하남에 비해 좀 더 규모도 크고 본격적으로 만들어진 느낌.


토이 킹덤 입구에 진열되어 있는 실물 사이즈의 토르.


레트로 머신 미니 게임기라고 하는데 실제 판매하는 물건입니다.


사이즈가 엄청 작은데 이거 어쩐지 갖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린이 장난감을 많이 취급하는 곳이다보니 어린아이들을 데려온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습니다.
여기저기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관련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캐릭터 코너.


액션유치원의 짱구 친구들.


짱구네 집과 가족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소마츠 6쌍둥이 시리즈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요새 인기가 꽤 많은 모양.
관련 캐릭터 상품이 많은 것은 물론 최근 즐기는 리듬게임에도 이 애니메이션 오프닝곡이 수록되었습니다.


N스케일 철도 모형을 판매하는 코너. E233계 게이힌도호쿠선이라는데 걸려있는 건 H5계 홋카이도 신칸센.


JR서일본에서 운행하는 500계 신칸센.


한큐 전철, 그리고 작년부로 모든 정기운행이 종료된 침대특급 트와일라잇 익스프레스 모형도 있습니다.


색이 약간 원래 색과 다른 듯 하지만 한큐전철 특유의 분위기를 나름 잘 살려낸 모형(...)


레고 블럭으로 만든 거대 미니언즈와 미니언즈 인형을 쌓아 만든 글씨.


쇼핑몰 2층에는 일렉트로 마트 스타필드 고양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하남점은 1층 메인 에스컬레이터 옆에 있는데 여기는 2층의 다소 구석진 곳에 있어 조금은 눈에 덜 띄더군요.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발견한 차와 마네킹.


일렉트로 마트 안에 '일렉트로 게임' 이라는 작은 오락실도 들어와 있습니다.


종류가 그리 많은 건 아니고 VR체험이나 에어하키, 펌프 등의 머신 몇 대만 갖다놓은 정도.


매장 규모는 하남점 일렉트로마트에 비해 더 크지만 매장 천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구성은 하남점 일렉트로마트와 크게 다를 바 없어요. 남성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쇼핑구역이기도 하지요.


과일맥주로 유명한 대만 맥주 네 종류가 한캔 천원이라는 엄청난 특가에 판매중이었습니다.
보통 이런 건 대형마트 할인을 받아도 5캔 만원 정도가 고작인데, 한 캔 천원이라니 완전 이득.


거대한 모니터로 즐기는 팩맨 게임기.


그냥 샘플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판매하는 기계라고 합니다(...)
이 기계가 전 세계에 단 다섯 대만 있다는 건 이 날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줄을 놓았다는 것 역시...
진열되어 있는 기기를 구매할 경우 300만원 할인을 해 준다고 하는데, 과연 구매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피규어 코너에 서 있는 거대 아이언 맨. 이 제품은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동선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그래도 구역별로 잘 나뉘어져 있는 구성.
거의 대부분의 상품이 다른 일렉트로마트와 비슷하기 때문에 동네에 일렉트로마트가 있다면
굳이 일부러 찾아오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겹치는 제품군이 꽤 많습니다.


수많은 키덜트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피규어들.


일렉트로마트의 경우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중, 장년층의 남성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상품들이 많아
이들을 주 구매층으로 쇼핑에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층 일렉트로마트 옆에는 BMW와 함께 현대차 전시장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런 차를 몰고 다닐 날도 오겠지요.


일렉트로 마트 옆에는 '펀시티'라는 게임센터가 있습니다.
스타필드 하남점의 경우 일렉트로 게임이라는 마트 내에 있는 조그만 게임센터가 전부지만
이 곳은 아예 별도의 독립된 공간으로 게임센터가 있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부러운 점 중 하나.


입구가 꽤 화려하게 만들어져 있더군요. 한 번 안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을 하긴 했지만, 주로 체감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비마니 류 리듬게임은 제로, 대신 펌프 잇 업과 신 태고의 달인이 들어와 가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비마니 계열이 없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라인업입니다.


지금은 명절 시즌이라 이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겠지요.


스타필드 쇼핑몰 메인 광장의 거대 모니터.


1층 중앙에는 스타벅스 리저브 카페도 크게 입점해 있는데요,
이마트편의점과 마찬가지로 스타필드 내에 스타벅스 카페 매장 역시 여러 군데 퍼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방문했던 날이 수요일이라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정기휴점으로 영업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트레이더스와 노브랜드 매장도 방문하고 싶었는데 문을 닫은 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매달 2,4번째 수요일에 휴무하니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필드 하남, 그리고 기존 쇼핑몰 리모델링인 '스타필드 코엑스'의 뒤를 잇는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
몇 시간으로는 부족할 엄청난 규모와 다양한 매장, 그리고 구경거리가 많은 쇼핑몰이었습니다만
몇몇 매장을 제외하고는 스타필드 하남과 겹치는 브랜드가 꽤 많아 가까운 거리에 스타필드 하남이 있는 저로서는
그냥 '스타필드 고양은 이런 매장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한 번의 방문으로도 충분했던 곳이었습니다.
다만 고양시, 혹은 서울 서북쪽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가까운 곳에 대형 쇼핑몰이 생겨 구경가기 참 좋겠다는 느낌.
지하철 없는 하남에 비해 지하철만으로도 접근 가능한 이 곳이 교통편과 접근성이 조금은 더 좋은 편인데
한 번 하루 날 잡아서 큰 맘 먹고 쇼핑몰 이곳저곳을 구경한다는 생각으로 나들이를 가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필드 고양 홈페이지 : https://www.starfield.co.kr/goyang/main.do

2017. 10. 5 // by RYUNAN



덧글

  • 알렉세이 2017/10/10 22:57 #

    고양 요즘 이케아도 생기고, 스타필드도 들어서니 잘 나가네요. :)
  • Ryunan 2017/10/10 23:09 #

    그러고보니 이케아도 곧 개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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