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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8. 팀탐 카라멜 초코(Amott`s Biscuits Limited) / 혀가 썩어버릴 정도로(...)엄청나게 단 카라멜 초콜릿 비스킷 by Ryunan

수입과자 전문점에서 정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호주산 과자 중 하나인 '팀탐'
그 종류만 해도 정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공통적인 특징은 '혀가 썩을 정도로 엄청나게 달다' 는 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맛의 최정점을 찍을 것 같은 느낌이 제품명만 들었을 때도 몸서리처질 정도로 느껴지는
'팀탐 카라멜 초코'가 오늘 소개할 과자입니다. 수입식품 전문점에서 대략 1,000~2,000원 정도 하더라고요.

. . . . . .



직수입으로 해외에서 수입해 들어오는 제품이라 별도의 한글 안내가 따로 포장지에 프린팅되지 않고
한글 안내 스티커가 따로 붙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위 말하는 '현지화' 되지 않은 과자라는 것이지요.


한글 스티커 부분의 원재료 및 함량과 영양성분표. 한 봉당 열량이 무려 865kcal나 되는 고칼로리 제품입니다.
그 밖의 원재료 및 함량 등은 사진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봉지 안에는 총 아홉 개의 과자가 전용 케이스에 담긴 채 차곡차곡 담겨져 있습니다.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과자이기 때문에 상온에 오래 둘 경우 손에 묻을 정도로 표면이 녹기 쉬우므로
손에 녹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냉장 보관을 하거나 혹은 냉동실에 넣어 보관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과자는 한 입에 들어가기엔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의 크기라 반으로 나눠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콜릿이 코팅된 비스킷 안에는 사진과 같이 찐득한 카라멜이 들어있습니다. 적당히 쫀득쫀득한 카라멜이
초콜릿과 상당히 잘 어울리면서 퍽퍽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맛이 좋은데요, 이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많은 사람들의 호불호를 확실히 탈 것 같은 문제점이라면 역시 '혀가 썩을 정도로 엄청나게 달다' 라는 것.
이게 어떤 사람에겐 엄청난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몸서리쳐질 정도로 엄청난 단점이 될 수도 있어
정말 나는 막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단맛 진한 무언가를 먹고 싶어! 라는 분들에게만... 추천할 수 있는 과자입니다.

딴 건 몰라도 일 하거나 공부하면서 졸음이 막 몰려올 때 하나 먹으면
잠이 번쩍 깰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군요...ㅋㅋ

2018. 5. 8 // by RYUNAN



덧글

  • dd 2018/05/08 21:50 # 삭제

    위한입 아래한입 먹고 우유에꽂아서 빨대처럼 빨아먹으셔야됨.
  • Ryunan 2018/05/14 21:35 #

    아,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08 22:18 # 삭제

    뭐랄까 한입먹으면 온몸의 피가 초콜릿으로 뒤바뀌는 느낌..-0-;
  • Ryunan 2018/05/14 21:35 #

    혹은 온 몸이 초콜릿으로 코팅되는 느낌이라던가...
  • 라무 2018/05/09 00:19 #

    너무 단건 안좋아해서 오레오도 안먹는편인데 .. . 좀궁금하긴 하네요
  • Ryunan 2018/05/14 21:35 #

    오레오보다 몇 배는 더 진한 단맛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알렉세이 2018/05/11 19:57 #

    당 보충할때는 최고겠는데요.ㅋㅋㅋㅋ
  • Ryunan 2018/05/14 21:36 #

    졸릴 때 하나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들 것 같습니다 ㅋㅋ
  • 2018/05/13 08:41 # 삭제

    엄청 피곤할때 먹었는데 효과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한번에 한개씩만 아이스크림이랑 먹으면 눈이 번쩍 !
  • Ryunan 2018/05/14 21:36 #

    아이스크림 위에 얹어서 먹으면 엄청 맛있을 것 같네요 ㅋㅋ 칼로리는 높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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