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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8.17. 몬스터와퍼 주니어(버거킹) + 오리지널 팥빙수(롯데리아) / 볼륨감 만점 몬스터시리즈의 완결편, 가성비 좋은 패스트푸드점의 맛있는 팥빙수 by Ryunan

버거킹의 '몬스터' 시리즈 - 중 '몬스터와퍼 주니어'를 마지막으로 몬스터 시리즈를 다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버거킹의 '몬스터와퍼 주니어' 로 가격은 단품 4,900원, 세트 6,900원입니다.
(몬스터X - 몬스터 스테이크 버거 : http://ryunan9903.egloos.com/442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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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주니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크기는 와퍼와 스테이크 버거보다 작은 일반 버거 사이즈입니다.
일반 버거과 동일한 사이즈지만, 안에 들어간 내용물은 와퍼와 동일하다는 게 주니어 시리즈의 특징.


몬스터와퍼 주니어의 구성은 몬스터와퍼와 동일합니다.
쇠고기 직화구이 패티와 닭가슴살 튀김 패티, 베이컨과 체다슬라이스치즈, 양상추, 토마토, 양파,
거기에 '디아볼로 소스' 라는 매콤한 맛을 내는 소스까지 - 크기만 작을 뿐 몬스터와퍼와 완전히 동일한 구성.


맛과 볼륨감 또한 와퍼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와퍼 못지않은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치킨 패티는 와퍼에 들어가는 것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몬스터와퍼 사이즈가 너무 커서 혼자 먹기 부담스러운 분은 주니어를 시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카카오톡 쿠폰 이벤트로 단품 가격에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 주는 행사도 진행중이니만큼
5,000원이 안 되는 4,900원에 몬스터와퍼 주니어 세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한 번 즐겨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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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났지만, 롯데리아에서 개시한 이번 여름의 첫 팥빙수.
사진은 4,000원짜리 롯데리아 오리지널 팥빙수로, 올해 빙수엔 콩고물 들어간 인절미도 넉넉히 얹어져 있고
팥의 양도 꽤 많은 편입니다. 거기에 비록 물얼음이지만 우유도 부어줘서 비주얼적으로 꽤 만족도가 높습니다.


가격 대비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커피집이나 전문점 빙수는 평균 가격이 1만원을 넘을 정도로 상당히 고가에 형성되어 있는데,
상대적으로 부담감 적고 양도 적당하여 1인 1빙수하기 좋은 패스트푸드점 빙수도 가볍게 먹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2018. 8. 17 // by RYUNAN



덧글

  • 꾸질꾸질한 바다사자 2018/08/18 22:56 # 답글

    원래는 와퍼랑 와퍼주니어 차이가 류난님이 말씀하신대로 크기차이만 있고 내용물은 같은데요, 몬스터와퍼는 아니더라구요. 치킨패티가 좀 다릅니다. 언제 기회되시면 두개 비교해보시면 좋을듯요!
  • Ryunan 2018/08/19 22:57 #

    치킨패티에도 차이가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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