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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4.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by Ryunan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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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행 일정은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에서 종료.
지하철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처음 내렸던 룽산스(용산사-龍山寺)역으로 돌아왔다.


꽤 넓었던 용산사역 대합실.
타이베이 지하철 대다수의 역들은 이런 식으로 대합실이 꽤 넓게 지어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열차를 기다리면서 난간형 스크린도어 쪽 역명판을 한 컷.


밤 늦은 시각대라 열차 운행 대수가 다소 뜸해졌다.
우리가 타는 방향이 아닌 반대편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먼저 도착해서 한 컷.


조금 기다리니 내가 타야 할 열차도 도착했다.
반난선은 환승 없이 타이베이 메인역을 한 번에 가기 때문에(두 정거장 거리) 편하게 돌아갈 수 있는데,
반난선 쪽 지하철 출구가 우리 호텔과 가깝기 때문에 호텔로 되돌아가는 동선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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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와 샤워부터 먼저 한 뒤, 어제 갔던 호텔 앞 마사지 매장으로 직행.
안으로 들어가보니 어제 있었던 직원들과 사장님이 그대로 계셨는데 다행히 얼굴을 기억해주고 있었다.


어제 마사지를 마친 뒤 얘기했던 흥정에 대해 말을 먼저 꺼내보니 흔쾌히 OK 사인.
어제 했던 것과 동일한 발마사지를 정가에서 70NTD(약 2,700원) 할인받은 가격에 서비스받게 되었다.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 기다리면서 받은 허브차.


차를 마시면서 먼저 족욕 준비 중. 처음이 아니라 이제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엇다.
그리고 따끈한 물로 족욕부터 시작한 뒤 어제와 동일한 코스의 마사지를 약 50분 간 받았는데,
확실히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닌 뒤 마지막으로 마사지를 받고 나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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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난 뒤 호텔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가벼운 캔맥주.
처음 호텔에 체크인했을 때 서비스로 받은 과자가 몇 개 남아 꺼내들었다.


어제 타이베이101 식품관에서 샀던 애플망고, 타이완 맥주 클래식도 준비 완료.


타이완 여행을 할 땐 호텔에서 과일 깎아먹을 용도로 과도 하나를 갖고다니는 게 좋다.
과도가 있으면 저렴하게 구매한 과일을 이런 식으로 호텔에서 깎아먹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


타이완 맥주 한 캔과 함께 여행 2일차도 무사히(?)마무리.
오늘까지는 타이베이 시내 여행을 했지만, 내일은 시 외곽으로 열차 타고 나가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4일간의 여행이니 여행도 오늘은 기점으로 반환점에 돌아서게 되는 건가...?

=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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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 =


= 2일차 =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2018. 10. 4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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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10/04 21:0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알렉세이 2018/10/04 23:11 # 답글

    발마사지, 전신마사지...받고나면 넘나 개운하지요
  • Ryunan 2018/10/07 20:38 #

    네, 진짜 온몸의 피로가 일시적으로 풀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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