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사놓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대체 왜 여기에 꽂혀 사온걸까...' 라는 의문이 조금 있긴 합니다마는...;;
. . . . . .

솔직히 포장 디자인이 그다지 호감... 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과자를 수입해 온 국가가 북유럽의 아이슬란드로군요. 어이쿠, 먼 데에서 건너 온 스낵.

실제 주재료가 대구껍질이기 때문에 과자라기보다는 뭔가 마른안주 같은 느낌이군요.

바베큐 풍미의 향이 살짝 있는 마른안주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최근 호프집 안주로 인기 많은
먹태같은 마른 생선을 먹는 느낌을 살짝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자체로만 먹는 것보다는
고추장이라든가 마요네즈 같은 소스를 찍어먹는 게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군요. 다만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
2019. 2. 3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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