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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9. 콘볼 피자맛 & 콘포타쥬맛 (이마트 피코크 PEACOCK) / 진한 양념맛이 일품인 가볍게 즐기는 피코크 스낵 2종 by Ryunan

이마트 '피코크(PEACOCK)' 브랜드를 달고 나온 스낵 '콘볼' 이라는 제품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한 봉지 80g 기준 각 1,500원이며 구입처는 당연하겠지만(^^;;) 이마트입니다.
콘볼은 현재 두 종류의 스낵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콘포타쥬맛, 그리고 피자맛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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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피자맛을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포장 디자인 배경의 피자가 상당히 맛있어보여서요.
'바삭바삭, 고소한 콘볼과 진짜 피자맛 씨즈닝이 만드는 환상의 콤비네이션' 이라고 합니다.


제품 포장 뒷부분입니다.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가 프린팅되어 있는 부분.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과 영양성분표 부분을 확대시켜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한 봉지(80g) 당 열량은 360kcal로 상당한 고칼로리 제품이라는 걸 염두에 두셔야 할 듯...;;


포장 안에는 동글동글한 모양의 콘볼 스낵이 들어있습니다. 과자 하나당 크기는 팝콘과 비슷한 정도.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감질난다 - 라고 느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신 열량은 상당히 높으니 참고하세요(...)


보기에는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이 과자 생각 이상으로 상당히 본격적인 피자맛이 느껴집니다.
토마토 소스를 듬뿍 발라 갓 구운 피자의 풍미와 향이 꽤 강한 편이라 한 개만 먹어도 '아, 피자다!' 라고 알 정도.
여태까지 먹어본 피자맛이 나는 스낵류 중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해도 될 정도로 진한 피자맛이 특징으로
적당히 짭짤한 맛과 깊은 풍미 때문에 뻥튀기 대신 가볍게 먹는 맥주안주로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과자그릇 안에 다른 과자가 약간 섞여있긴 하지만... 뭐 넘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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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제품은 콘볼 '콘포타쥬' 맛. 역시 가격은 1,500원으로 동일합니다.
옥수수 풍미 가득한 콘포타쥬맛 씨즈닝이 발라져 있어 손을 멈출 수 없게 하는 놀라운 맛이라고 하는군요.


역시 제품 포장 뒷부분을 전체샷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부분.


그리고 오른편의 영양성분표도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열량은 80g 기준 365kcal로 역시 높은 편. 가벼운 스낵이라 맘 놓고 먹다가는 훅 가는(?) 제품이에요.


피자맛과 마찬가지로 팝콘 정도 크기의 동글동글한 스낵이 들어있습니다.
역시 진하고 고소한 옥수수의 향이 풍겨지는 것이 특징.


피자맛에 비해 향은 다소 약한 편입니다만, 짭조름하고 진한 옥수수 콘포타쥬의 진한 맛이 아주 강합니다.
순수한 짠맛의 정도는 피자보다 이 쪽이 좀 더 세다 -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 이 진하고 짭조름한 맛이
피자맛 못지않게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기묘한 매력이 있어 역시 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따진다면 둘 다 좋았습니다만 콘포타쥬 쪽이 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취향의 문제일 뿐
어느 쪽을 선택하든 간에 꽤 만족스런 맛을 즐길 수 있으니 마트에서 발견하면 한 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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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피치항공에서 구매한 샐러드 용기(...)는 과자 보관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 중입니다.

2019. 3. 19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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