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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6. 새우육수맛 감자칩(해태제과) + 오트밀 레이즌 쿠키(VOORTIMAN - 캐나다 수입과자) by Ryunan

꽤 예전에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던 해태제과의 '도미덮밥맛 감자칩'(
http://ryunan9903.egloos.com/4429049)과 함꼐
동시에 발매되었던 '새우육수맛 감자칩' 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기준 정가는 1,500원인데(한 봉)
이 제품은 번들로 판매하는 묶음 제품이기 때문에 정확한 정가는 아쉽게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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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맛이면 그냥 새우맛이지 '새우육수맛' 이라는 것은 대체... 뭘까요.
지난번 도미덮밥맛 감자칩도 그렇고 이름을 이렇게 지은 목적이 뭔지 다소 궁금해지는 부분.
어쩌면 이런 특이한 이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 포장 뒷면입니다.
진한 새우의 풍미와 깊게 우려진 육수의 감칠맛이 특화된 감자칩이라고 하는군요.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그리고 영양성분표를 확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외형은 뭐 당연하겠지만 그냥 지극히 평범한 일반적인 감자칩과 별반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아주 진한 새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감자칩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새우향이 별로 강하지 않아요.
그냥 살짝 새우의 향이 느껴지는 정도인 약간 짠 감자칩 정도의 수준이라 맛이 없는것은 아니었지만
굳이 일부러 이 제품을 골라 구매해야 한다! 라는 특별한 메리트는 모르겠습니다. 감자칩으로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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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얼마 전 노량진의 모 마트에서 구입한 '오트밀 레이즌 쿠키' 도 가볍게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수입한 오트밀 쿠키라고 하더군요.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물론 정가가 이 가격은 아니겠지만) 오 이거 괜찮겠다 싶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중량은 200g.


직수입 제품이라 제품 포장 뒤에는 한글로 표기된 원재료 및 함량, 영양성분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쿠키류답게 열량이 매우 높은 편인데 100g당 453kcal니 200g 한 봉지는 900kcal에 육박.


용기 안에는 총 열두 개의 건포도가 박혀 있는 오트밀 쿠키가 들어있습니다.
쿠키의 크기는 꽤 큼직한 편인데요,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의 그것보다 약간 작은 정도 수준입니다.


표면에 건포도가 꽤 많이 박혀있기 때문에 취향이 다소 갈릴 것 같긴 한데(^^;;)
저는 건포도를 좋아하는 쪽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살짝 퍼석하면서 곡물 식감을 만끽할 수 있는
다소 거친 식감의 쿠키인데, 단맛이 상당히 센 편이라 한꺼번에 많이 먹기는 힘들고
커피나 차 등과 함께 1회에 두 개 정도 집어먹는 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분량인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도 직접 집에서 구운 듯한 수제 쿠키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던 게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입과자 파는 전문점이라든가 백화점 등지에서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9. 7. 26 // by RYUNAN



덧글

  • 스카라드 2019/07/27 09:15 # 답글

    한여름 폭염걱정이 없는 위대하고 찬란한 캐나다의 은총을 받으세요! 캐나다 과자를 많이 드시고 캐나다에 관광오세요!
  • Ryunan 2019/07/29 23:02 #

    캐나다... 한 번 가 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
  • ㅇㅇ 2019/07/27 20:05 # 삭제 답글

    라이신이라니욬ㅋㅋㅋㅋ 레이즌, 건포도입니다. 서브웨이에 있는 오트밀 레이즌이랑 어떤 차이가 있나 궁금하네요.
  • Ryunan 2019/07/29 23:02 #

    제가 피곤한 상태에서 이런 큰 실수를...ㅋㅋ 고쳤습니다.
    오트밀 레이즌 쿠키에 비해 좀 더 거친 식감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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