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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7. 피넛 브리틀(PEANUT BRITTLE - 씨즈캔디) / 미국에서 건너 온 단짠단짠 바삭바삭한 매력적인 캬라멜 맛 땅콩스낵 by Ryunan

최근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온 블로그 이웃 J君에게서 선물로 받은 '피넛 브리틀' 이라는 미국 스낵입니다.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제품으로 한 박스당 중량은 142g. 제조사는 '씨즈캔디' 라는 곳인데
국내에 정식으로 매장이 들어와 있어 한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에 들어오는 제품은 배송비 때문인지 가격이 꽤 비싼 것이 특징. 동일한 제품으로 19,000원 정도 하는군요.
(씨즈캔디 국내 공식 쇼핑몰 홈페이지 : http://www.ksees.co.kr/m2/)

. . . . . .



박스 뒷편엔 영어로 제품의 영양성분표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1온즈(28g)당 열량이 150kcal로 어마어마한(...) 고열량의 과자니만큼 먹을 때 꼭 신경쓰셔야 할 듯;;


박스 측면에 프린팅되어 있는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땅콩, 설탕, 버터, 우유, 콘시럽, 소금, 베이킹소다, 바닐린이 들어있으며 첨가제가 없어 유통기한이 짧다고 합니다.


박스를 열면 그 안에 전용 케이스와 함께 초콜릿을 연상케하는 여러 조각의 피넛 브리틀이 들어있습니다.
운송 과정에서 깨졌다기보다는 그냥 원래 저렇게 담겨있는 것으로 추정. 비닐로 한 겹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땅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초콜릿 먹듯 꺼내 먹으면 됩니다.
녹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에 엄청 덥지 않은 이상 굳이 냉장보관하지 않고 상온에 보관해도 큰 문제는 없더군요.
대신 유통기한이 길지 않으니만큼 빨리 먹는 게 중요하겠지요. 색은 캬라멜의 색을 띠고 있습니다.


식감은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편이며 캬라멜의 진한 맛과 함께 씹을수록 짠맛도 동시에 느껴지기 때문에
캬라멜 풍의 단맛과 소금의 짠맛이 한데 어우러지는 그야말로 '단짠단짠한 맛' 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제품.
거기에 땅콩이 많이 박혀있어 바삭하고 고소하게 씹히는 풍미도 좋아 굉장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단맛과 짠맛의 자극성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먹으면서도 '이거 칼로리 엄청 높겠군' 이란 생각이 크게 들 정도.
여러 번 나눠서 식사 후 디저트로 가볍게 먹거나 혹은 간식으로 커피 등과 함께 조금씩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9. 7. 27 // by RYUNAN



덧글

  • 고양이씨 2019/07/27 16:47 # 답글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맛까지 있어서 저 제품은 진짜 맛있더라고요 :9
  • Ryunan 2019/07/29 23:04 #

    네, 대신 칼로리가 어마어마...
  • 2019/07/27 22:30 # 삭제 답글

    이거 고터에 매장 있었는데 진짜 비싸요
    전에 그 얘길 했더니 우리집 호적메이트가 공항에서 같은걸로 왕창 사왔더라고요 ^^^^^^^
  • Ryunan 2019/07/29 23:04 #

    그 호적메이트가 왕창 사 온 것 하나를 저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오오 자비로우신 분...
  • 스카라드 2019/08/09 18:42 # 답글

    카라멜과 땅콩의 조합이라? 국내에서는 생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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