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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3) 전주객사도, 한옥마을도 전부 가까운 숙소, 1%호스텔(전주 경원동)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by Ryunan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3) 전주객사도, 한옥마을도 전부 가까운 숙소, 1%호스텔(전주 경원동)

. . . . . .



토요일, 전주에서의 아침.
호스텔 창문을 열면 보이는 전주 시내의 풍경. 주택 위주로만 보이는군요.


객실 현관문에 붙어있는 1% 호스텔 이용 안내문.
아무래도 호텔이 아닌 호스텔 건물이라보니 호텔에 비해 이용 규칙이 조금 빡빡한 편이긴 한데요,
그렇다고 엄청 복잡한 규칙이 있는 건 아니기 때문ㅇ 그냥 매너 있게 이용하면 문제될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아직 다들 잠들어있는 이른 아침의 6층 객실 복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전주 시내 관광지도가 코르크 메모판에 붙어 있습니다.


1층 로비의 엘리베이터 앞에 빼곡하게 붙어있는 전주에서의 각종 문화행사 전단지.


각종 관광 팜플렛도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잔뜩 쌓여있었습니다.
호텔이 아닌 호스텔 같은 숙박시설에서나 볼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1층의 오른편 프론트 데스크는 카페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른쪽의 프론트 데스크, 그리고 그 뒤에는 책장과 함께 호스텔 로비로 테이블이 여럿 놓여있습니다.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호텔과 달리 호스텔은 다소 개방적인 분위기의 숙박시설이라는 것이 특징.


카페 메뉴. 음료 가격은 여느 카페와 비슷한 수준이고 맥주도 판매하고 있군요.


출입문 근처 외벽에 붙어있는 각종 관광 안내 팜플렛과 전단.


이 곳을 거쳐갔던 여러 투숙객들의 후기를 적어놓은 메모지가 걸려 있는 모습.
이런 숙박지에서 볼 수 있는 꽤 정겨운 풍경입니다.


위치도 좋고 나름 나쁘지 않았던 시설이라,
이후에도 가격이 맞으면 또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군요.


제가 묵었던 602호실 2인실 열쇠를 한 컷.


아직 다른 일행들은 잠들어있는데, 혼자 아침 바람을 좀 쐬러 먼저 나왔습니다.
사실 오전에 좀 들릴 곳이 있어 전날 밤 일행들에게 사정을 말하고 먼저 잠간 빠져나온 것이었어요.


밖으로 나오자마자 숙소 근처에 엄청 달콤한 빵 굽는 냄새가 진동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냄새의 진원지는 바로 근처에 있는 PNB풍년제과 본점. 아, 옆에 풍년제과 본점 있었지...!!
기분나쁘게 코를 찌를 정도의 강렬한 냄새가 아니라 식욕을 자극하는 굉장히 달콤한 냄새가 사방에 퍼져 있습니다.


걸어서 시내로 이동하는 중.
전주 중심가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 도보 이동이 가능합니다.


전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헌혈의집 고사동센터.
마침 여행 중 시기가 돌아와서 오전에 잠시 들렀다 이후 일행들과 합류할 예정.
다른 일행들은 전날 여독이 좀 남아 체크아웃 전까지 자고 나올거라고 해서 아침 시간을 활용해보려 합니다.

= Continue =

. . . . . .


= 1일차 =


(3) 전주객사도, 한옥마을도 전부 가까운 숙소, 1%호스텔(전주 경원동)

2019. 12. 23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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