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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7. 추억의 통치킨(사당동) / 옛날통닭 스타일의 치킨 & 호프, 가벼운 금요일 저녁의 방문 기록 by Ryunan

사당역 근방에 위치한 '추억의 통치킨' 을 얼마전에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이 가게에 대한 소개는 예전 포스팅에서 한번 다룬 적 있으므로(http://ryunan9903.egloos.com/4433020)
이번에는 그냥 '다녀왔다' 정도의 기록만...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서 치맥 하려면 적당한 곳.
어쩌다보니 이 근처에 위치한 게임센터를 오는 사람들에겐 하나의 밈이 되어 여기를 자주 찾아간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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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식기 세팅.


치킨무 한 접시.


치킨이 나오기 전 먼저 나오는 마요네즈, 케첩 뿌린 채썬 양배추 샐러드는 다분히 옛날 감성...


좋은 자리였기에 생맥주 500cc 한 잔.


오늘은 통치킨 두마리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옛날 시장통닭 스타일로 튀겨져 나오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치킨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
치킨 그 자체만을 즐긴다기보다는 맥주 안주로 함께 즐긴다 - 라고 생각하면 더 잘 어울리는 맛.


바로 튀겨내서 따끈따끈하고 바삭하니 괜찮네요.


세 명이서 조금 모자라다 싶어 카레치킨(14,000원)이라는 메뉴를 추가로 주문.
카레치킨은 순살치킨으로 튀겨져 나오는데 반죽에서 은은하게 카레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특별히 코멘트할 건 없지만 적당히 먹고 마시는 즐거운 치킨 모임 자리였습니다.
역시 금요일 저녁에는 같이 하기 괜찮은 사람들과 함께 이런 모임 조촐하게 갖는 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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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어느 차(Tea) 모임의 기록도 간단히.
일행 중 한 명이 타이완 여행에서 가져온 캐릭터 오숑 쿠키를 가져왔는데, 맛은 평범한 쿠키지만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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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통치킨 찾아가는 길 : 지하철 2,4호선 사당역 10번출구 하차 후 직진, 새마을금고 왼편 골목으로 직진

2020. 1. 27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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