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없이 볼수없는 감동의 신파극.

PS3 사러가는 눈물의 휴먼스토리

66v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보는 내내 안구에 습기가 차다못해 넘쳐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느라 눈이 많이 따갑군요..ㅡㅜ

현재 PS3는 기대수치에 비해 실제 제품의 만족도가 낮아 행보가 상당히 불안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일단 저는 전역 후 PS3보다는 PSP나 wii를 먼저 구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by Ryunan | 2007/01/05 19:57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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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66vx at 2007/01/05 20:56
개인적으로 플스빠인데도
플3이 구입만큼은 말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백사 at 2007/01/05 21:43
나도 wii~ 젤다 하앍...
Commented by IRAI at 2007/01/06 10:11
플스3와 Wii라....

DDR이 둘중 하나 시리즈에 나오면 사지...뭐..
Commented by Ryunan at 2007/01/06 16:40
답신>>
x66vx님//
파판13이나 메탈기어솔리드4 같은 킬러타이틀이 나오지 않고 여러 가지로 불안정한 것이 많은 시점에서 현재 PS3를 일부러 고가에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 대중화되고 제대로 된 타이틀이 많이 나왔을 때 구입하는 것도 늦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해요.

백사님//
누님, 위모콘 빙빙 돌리며 즐기는 재미를 깨달으셨구려...:$

IRAI님//
개인적인 생각으론 wii쪽이 더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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