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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1) 바다 위의 수중무덤, 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

골굴사를 나와 이번에는 차를 타고 바닷가 쪽으로 향했다.10월이라 날이 제법 선선해져 이제 더 이상 해수욕을 할 순 없었지만, 그래도 가을의 동해바다를 보기 위해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로 모인 것을 볼 수 있었다.동해안의 바다는 모래사장이 짧은 편이긴 하지만, 서해안에 비해 물이 맑고 또 파도가 거센 편이다.날이 굉장히 맑고 바람이 거세지 않았음에도...

2014.12.22.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0) 무술을 하는 승려들이 사는 곳, 선무도 총본산 골굴사(骨窟寺)

첨성대를 본 이후 이동한 곳은 경주 시내에서 동해 쪽으로 꽤 떨어진 곳에 있는 사찰이었다.꽤 오랜 시간을 산길로 이동했는데, 오랜 이동 끝에 도착한 이 곳은 일반적인 사찰과는 좀 다른정말 산 속에 있는, 조금 재미있는 컨셉의 독특한(?) 사찰이었다.바로 선무도 총본산 골굴사(骨窟寺) 라는 사찰로...이 곳은 무려 선무도라는 '무술' 을 하는 승...

2014.12.19.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9) 경주 신라 소리축제 에밀레전, 그리고 그 안에서 본 첨성대.

이번 여행에서 건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인 첨성대.첨성대 사진도 좋았지만, 그 사진을 받쳐주는 가을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다.그냥 본문 한가운데 잠깐 나오기에는 좀 아까워서 이렇게 특별히(?) 여행기 메인에 걸어놓고 시작한다.. . . . . .경주역사박물관에서 첨성대가 있는 쪽으로 이동하다보면 이렇게 넓은 들판에 왕릉이 솟아있는 모습을 볼 ...

2014.12.18.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8) 수많은 유적이 잠들어있는 경주의 명산, 남산.

경주여행 첫날, 불국사 갔다 점심먹고 바로 호텔로 갔다 - 라는 기억이 뭔가 좀 이상해서 사진을 찾아보니첫날 점심을 먹은 뒤 호텔에 들어가기 전 '남산 등산'을 했다는 것을 깜빡했었다.그도 그럴것이 남산에 올라갈 땐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고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전부 찍었기 때문에핸드폰 사진 저장해놓는 곳에만 사진이 있고, 본 카메라엔 사진 저장이 되지...

2014.12.18.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7) 보문호수, 그리고 국립경주박물관

이번 편은 별다른 긴 코멘트 없이 간단하게 사진으로만 대체할 예정이다.아침 호텔 체크아웃을 마친 후 바로 다른 곳으로 가기 전에 낮의 보문호수를 한 번 둘러보기로 했다.보문호수는 워낙에 넓어 도보로 전부 둘러보기는 불가능해서, 그냥 차를 대고 일부만 보기로...호숫가에 있는 오리보트 선착장. 날이 조금 쌀쌀해져서 오리보트는 이제 운휴기에 들어간 모양.지...

2014.12.16.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6) 더케이(The-K) 경주호텔 레스토랑 '에델바이스'의 조식 뷔페.

호텔 숙박의 또 다른 즐거움은 아침에 내려와 우아하게 즐기는 조식 뷔페가 아니었던가.. . . . . .석굴암을 보고 호텔로 다시 돌아오니 마침 딱 아침식사를 하기 좋은 시간이 되어 있었다.어제 호텔 체크인을 할 때, 저녁와 아침을 동시에 먹을 수 있는 패키지를 구입해서 이렇게 식권을 받을 수 있었다.아침 조식 뷔페 이용요금은 2만원. 호텔 숙박과 함께...

2014.12.15.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5) 경주의 일출과 함께하는 아픔과 수난의 산 역사, 석굴암(石窟庵)

경주에서의 두 번째 날,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세수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바로 차에 올랐다.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불국사에서 훨씬 더 산 속으로 올라가야 나오는 이 곳, '석굴암 주차장'인제 막 해가 조금씩 뜨기 시작한 이 이른 아침. 차도 몇 대 주차되어있지 않은 이 썰렁한 곳에아침도 아닌 새벽 댓바람부터 갑자기 왜 급하게 올라왔냐 하면...석굴...

2014.12.14.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4) 어둠에 묻힌 보문관광단지의 조용한 풍경.

한 두 시간 정도, 천천히 분위기를 즐기며 저녁을 먹고나니 금방 바깥이 깜깜해졌다.부모님은 걷기도 거북할 정도로 많이 드셨다고 하고, 뭐 나도 그대로 방에 들어가 쉬기도 그렇고 해서같이 나와 밤의 보문단지 근처를 한 번 둘러보면서 산책을 즐기기 위해 호텔 밖으로 나왔다.큰길가에서 바라본 밤의 더케이 경주호텔 전경. 어두운 건물 안에 간판이 돋보...

2014.12.14.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3) 보문단지 The-K 경주호텔 레스토랑 '에델바이스'의 특선 토요디너뷔페

고급 관광호텔에서의 숙박, 그리고 호텔에서 즐기는 특선 정찬 뷔페의 시간.나이 드신 어른들을 모시고 여행을 오면돈을 좀 들여서라도 편하고 분위기있는 작은 사치를 누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 . . .어째 좀 빠른 듯 하지만, 불국사를 갔다 점심 먹고 약간 이곳저곳들 드라이브하다보니 금방 해가 졌다.이번 여행은 2박 3일동안의 일정이라서...

2014.12.13.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2) 그다지 입맛에 맞진 않았던 팔우정해장국과 전화위복의 맛있는 경주빵.

경주에 내려와서 제일 먼저 먹게 된 음식들.하나는 경주 해장국 명물거리의 팔우정 해장국이랑 다른 하나는 그 유명한 경주 명물인 경주빵이었는데,해장국은 개인적으로 좀 실망, 그리고 다른 하나는 생각 이상으로 만족 - 뭐 대충 첫 인상은 그랬다.. . . . . .불국사를 나왔을 때는 점심이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시내로 이동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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