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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입 안이 얼얼하지만 개운한, 신천 해주냉면.

▲ 이 날은 정말 주체할 수 없이 냉면이 먹고 싶었다...왜 가끔 일을 하든 뭘 하던 간에 그런 적 있잖아. 어떤 특정 음식에 대한 생각이 나고 그 생각이 집착이 될 정도로무언가가 굉장히 먹고 싶어지는 날... 나에게 지난 주 화요일은 아주 매콤한 냉면이 절실하게 생각났던 그런 날이었다.오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점심을 먹고 나른해지는 오후...

80. 매운냉면의 맛, 청량리 할머니냉면

▲ 매운 맛 냉면의 표본, 청량리 할머니냉면.서울의 매운냉면 계보... 라고 하면 솔직히 저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 감히 말할 자격이 안 되는 것 같은 웃긴 이야기고...여튼 매운 냉면으로 유명한 냉면전문점을 알고 있는 곳이 몇 곳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명한 곳이 신천에 있는 해주냉면과창신동에 있는 깃대봉 냉면이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 알...

원조 사철냉면 (한양대)

HAWE님의 추천으로 어제 퇴근하고 난 뒤 저녁에 갔던 한양대에 있는'사철냉면' 입니다.이 동네에서는 나름 유명한 냉면집이고 저번에 비빔냉면을 먹어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꽤 매운맛이 강했다고 추천을 해줬던 집.이 자리에서 꽤 장사를 오래 한 듯, 가게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낡고 오래 된 분위기라는 게 이 집의 특징인 듯 합니다.일단 이 집의 대표메뉴...

정신나간 매운맛 - 깃대봉 냉면

신천 해주냉면, 청량리 할머니냉면 등과 더불어 '매운 냉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집.깃대봉 냉면에 다녀왔습니다. 이 집은 예전 군대가기 전에 처음 알게 된 집인데,전역 후에는 처음 가 보는 거니 거의 3년여 만에 방문하는 셈이군요. 처음 이 가게 갔을 때,매운맛 비빔냉면을 시켰다가, 두 명이서 테이블에 놓인 휴지 한 통을 다 쓰고 진짜 제대로눈물 콧물...

예전에 사놓았던 냉면을...

더운 여름날 하나씩 육수 얼려서 이렇게 삶아먹으니, 이제 2인분 분량만 남았다.물냉면을 먹을 때 냉면 면발의 쫄깃함보다는, 육수의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역시 육수가 시원한 맛이 있어야 먹는 맛이 나는 것 같다.덥다...그런 의미에서 또 하나 물어볼 것. 물냉면, 비빔냉면 중 어떤 거 좋아하세요?

고깃집에서 먹는 느낌으로...

상추, 풋고추와 오이, 그리고 무초절임을 곁들인 신선한 야채들과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목살구이.그리고 시원한 육수맛이 일품인 입가심용 물냉면.밥이 없어서, 집에서 고깃집에서 먹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본 저녁이었습니다.지난번에 마트에서 싸게 팔아서 사온 물냉면이 가격이 워낙에 싸서맛이 검증된 제품일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좋아 다행이네요...

냉면의 계절이구나.

며칠 전 밤에, 그렇게 냉면이 먹고 싶어서, 2900원짜리 분식집 비빔냉면으로 만족을 했는데이번에는 물냉면의 살얼음 얼은 시원한 육수가 너무나 그리워졌다.그래서 물냉면을 사다가 집에서 끓여 보았다.육수는 냉동실에 살얼음 얼 정도로 얼리고, 면은 꼬들꼬들하게 삶아서 찬물에 식혔다.고명으로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오이가 있으면 참 좋았겠지만, 오이가 집에 없어...

비빔냉면.

학원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데, 저녁을 먹지 않아서 그런지 배가 고팠다.간단하게 뭘 먹거나, 혹은 끝까지 참고 집에 가서 식사를 하려고 생각했으나날이 더워진 탓인지, 머릿속에선 아까부터 계속 냉면 생각이 간절히 났다.주머니 사정은 여의치 않고, 고깃집, 혹은 냉면전문점에 들어가 거창하게 5~6천원짜리 냉면을 혼자서 먹기에도 부담스럽거니와, 주변에 그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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