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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8. 어수정국수(문산자유시장) / 문산자유시장 내 저렴한 잔치국수집, 그리고 오래간만에 다시 보는 문산읍내 풍경

운천역에서 버스를 타고 다시 문산읍내로 들어왔습니다.문산읍내에는 '문산자유시장' 이라는 재래시장이 있는데, 나름 5일장까지 열리는 규모 있는 시장입니다.마침 방문한 날이 5일장이 열리는 날이라 돌아가기 전 식사도 할 겸, 이 곳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 . . . .자유시장 안에 위치한 '어수정 국수집'잔치국수와 비빔국수 등을 파는 국수 전문점으로 자...

2019.12.8. 수도권의 마지막 임시승강장 기차역, 폐역을 앞두고 있는 경의선 운천역(雲泉驛)

기왕 군 부대 온 김에 예전부터 한 번 가 보고 싶었던 곳을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일단 문산 읍내로 빠져나온 뒤 여기서 환승으로 58번 마을버스를 갈아타기 위해 기다리는 중.. . . . . .58번 마을버스도 배차간격이 꽤 길기 때문에 정류장에 이렇게 시각표가 따로 붙어있는데요,파주, 특히 문산은 거의 전방지역이기 때문에 버스 노선은 많아도 배차간격이...

2019.12.8. 오래 전 마음 속에 묻었던 기억, 다신 안갈 것 같던 군 복무시절의 흔적을 근 13~14년만에 되짚어보았다.

저는 군생활을 문산에서 했었습니다. 강원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경기도 전방 지역에서 했지요.부대 내 작전지도를 보면 부대에서 일산까지의 거리보다 개성까지의 거리가 더 가까웠을 정도였으니까요.전역 이후 부대 근처는 다시도 가지 않겠다! 라고 맹세하며 살아온 게 십여 년이 훌쩍 넘게 흘렀고그 결심(?)도 이제는 희미해져 군 생활 역시 생생하게 기억은 나지...

경의선 문산여행

2009년 7월 1일, 경의선 개통기념으로 열차도 타볼 겸, 그리고 옛 군대생활의 기억도 더듬어볼 겸 문산에 다녀왔다.군 시절, 다시는 밟고 싶지 않고 쳐다보기도 싫었던, 지긋지긋한 문산이었는데 어느덧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나니 그 때의그 악감정은 사라지고, 이제는 뭐랄까 오래 전의 애틋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으니,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

다시 찾은 문산

지난 7월 31일 전역 후, 1년 1개월만에 문산을 다시 찾았습니다.문산을 다시 찾은 이유는 파견근무를 나와있는 모 군을 면회하러 가기 위한 거였지요...공교롭게도, 그 친구가 지금 파견나와 근무하는 곳이, 제가 있었던 부대는 아니지만, 저희 부대와상당히 가까운 곳이라, 군 복무 시절에도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이기에, 갈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지금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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