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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39. 오다리집 (상수역) / 이건 부산 다리집의 오마주?

얼핏 보면 평범해보이는 오징어튀김과 떡볶이인데...그냥 평범한 분식집에서 판매할 법한 약간 분식집 느낌의 튀김옷 두꺼운 오징어튀김, 그리고 쌀떡을 숭덩숭덩 잘라낸 떡볶이.얼핏 보면 그냥 지극히 평범한 오징어튀김, 그리고 떡볶이일 뿐인데 제가 이 가게를 보고 놀란 이유는 이런 스타일의 음식을약 1년 반 전, 부산에서 한 번 본 적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2013-189. 수육국밥(천호) / 돼지국밥은 역시 부산인 것 같아...

서울에서도 쉽게 돼지국밥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좋았어요.'부산'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향토음식 중 하나인 '돼지국밥' - 한 때 서울이나 타 지역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음식 중하나였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대중화되어 서울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돼지국밥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산에서처럼사람들의 삶 속에 자연스레 녹아든 정도까지는 아니...

2013-149.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3) - 둘째 날. (김해국제공항, 갓파스시 서면점, 서면 돼지국밥)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그 마지막.. . . . . .짜잔~ 이 곳은 부산-김해경전철(BGL) 대저역의 개찰구입니다. 부산지하철 3호선 대저역과도 환승이 되는 환승역이지요.부산-김해 경전철은 부산지하철 4호선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개통한 경전철로 김해시내와 부산 사상을 잇는 노선으로건설되어 처음엔 이용객이 예상수치에 한참 못 미치는 안습한...

2013-148.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2) - 둘째 날. (토요코인, 씨앗호떡, 자갈치시장, 돼지국밥, 삼단토스트, 매운닭꼬치)

전날 부산여행 1일차에 이어서 계속되는 1박 3일간의 부산여행 이야기입니다. 토요코인 호텔에서부터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호텔을 운 좋게 전망좋은 곳으로 배치받아서 호텔 창문 밖으로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저 멀리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보이는군요.그 앞의 큰 도로는 부산역 - 중앙동 - 남포동으로 쭉 이어지는 간선도로로 서울의 테헤란로와 비슷한 위치라고...

2013-146.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1) - 첫 날. (토요코인, 개금밀면, 매떡, 해동용궁사, 야마비코, 거인통닭)

지난 4월 마지막 주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1박3일간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작년 여름 이후 약 9개월만의 재방문이군요.지난 2008년 이후 1년에 한 번 정도는 꼭 한 번 바람쐬러 다녀오는 곳이라 이제는 낯선 동네가 아닌 낯익은 동네가 되어버린 부산.이번에는 제가 주도해서 갔다기보다는 지인분께서 부산 한 번 다녀오고 싶다는 의견에 적극적...

2012-342. 합리적인 비즈니스 호텔 토요코인(Toyoko-inn) 호텔 부산 중앙동점.

▲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번 부산에서의 1박은 비즈니스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원래는 지인의 집이라던가 혹은 저렴하게 찜질방 등을 이용하여 숙박을해결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짧은 기간 다녀가는 거라 몸이 좀 피곤한 것도 있고 또 돈을 좀 더 들여서라도 편하게 잠을 자고싶다는생각이 들어 그냥 혼자서라도 괜찮으니 비즈니스 호텔에서 편히 묵자 - 라는 결심을 ...

2012-341. 최고의 수육백반과 돼지국밥, 쌍둥이 돼지국밥 (부산대연동)

▲ 맛있는 돼지국밥과 수육백반, 부산 대연동의 쌍둥이 돼지국밥을 찾아가다.해운대를 나와서 저녁으로 다시 경성대 쪽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경성대 옆의 대연동에서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돼지국밥집 중하나인 '쌍둥이 돼지국밥' 의 수육백반으로 저녁을 먹게 되었지요. 사실 여기는 첫 방문은 아니고 두 번째 방문이기도 합니다. 처음이 곳을 찾았을 때가 2009년...

2012-339. 한여름 휴가시즌 피크의 해운대 해수욕장 + 중독성있는 죽음의 매떡.

▲ 한여름 절정의 해운대는 처음입니다.그동안 부산에 여러 번 왔지만 부산의 해수욕장을 대표하는 해운대 해수욕장은 한여름에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주변사람들 말로는 '그 사람 많은 델 왜 가냐! 가봤자 고생한다! 물 더럽다! 볼거 없다! 인파에만 치인다!' 하면서 여름에 해운대에가는 걸 적극적으로 만류하곤 하는데 - 이야기는 많이 들어 익히...

2012-334. 부산 3대 밀면(맞나;;), 두 번째 방문 (춘하추동 / 부산 서면)

▲ 3대 부산밀면 중 하나라는 춘하추동을 다시 방문하다.개금밀면, 가야밀면, 춘하추동 - 이렇게 세 가지 밀면을 부산의 3대 밀면이라고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말은어디까지나 저도 들은 얘기고 부산 시민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런 가게가 3대 밀면이냐! 절대 아니다!' 하고 반박할 수도 있습니다.어쨌든 작년 6월의 부산여행에서 처음 먹어...

2012-333. 그 유명한 냉채족발을 처음 맛보다 (오륙도 냉채족발 / 부산 남포동)

▲ 부산명물, 냉채족발을 이제서야 먹어보게 되다.흔히들 부산의 명물음식 하면 빠지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남포동 쪽의 냉채족발입니다. 사실 엄청 대단한 음식은 아니에요.가장 쉽게 생각하면 그냥 족발 위에다가 해파리냉채를 얹고 섞어서 해파리냉채의 톡 쏘는 맛을 족발과 함께 즐기는 음식인데요그동안 여러 번 부산을 방문하면서 다른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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