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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30. 42시간동안 머물렀던 곳, 주말의 부산.

▲ 42시간 동안 머물렀던 곳, 주말의 부산.쥐도새도 모르게(?) 주말에 부산엘 다녀왔습니다. 여름휴가를 못 가는 대신의 가벼운 주말여행 개념 겸 여러 가지 목적이 있었는데처음에 좀 많이 걱정을 했던 여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을 만나고 큰 무리없이 즐거운 구경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부산 여행 중 만났던 많은 분들께 감사...

2012-84. 일주일 전국일주 부산여행(3) - 진미의 감자사라다빵(비엔씨) / 보수동 책방골목 구경

▲ 남포동 최고의 빵집, 비엔씨를 찾아서~!부산에서의 두 번째 날, 여행을 온 지 5일이 지난 날 아침에는 부산 번화가 중 하나로 꼽히는 남포동을 찾아가기로 했다.남포동을 찾아간 이유는 남포동의 매우 유명한 빵집 '비엔씨'를 찾아가 그곳의 대표메뉴인 '감자사라다빵'을 먹어보기 위한 것.다행히 어제 밤에는 술은 마셨지만 전날보다 아주 조금 일찍 ...

281. 현충일 부산여행 3일차 - 안녕 부산, 고마워 좋은 기억들.

▲ 그래서 결국 찾은 게 또 미스터피자냐...ㅡㅡ;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축제를 구경하고 부산에서의 마지막 점심을 어디에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또 미피를 찾았습니다.원래는 이번에 부산 와서 다른 건 다 먹어봤지만 아직 돼지국밥을 먹지 못해서 돼지국밥을 갈까 하다가, 블로그상에서만 보고실제로 같이 가 본 적 없다는 L君이 샐러드탑(...)을 한 번 보고...

280. 현충일 부산여행 3일차 - 해운대 모래축제

▲ 와후! 여름이다! 해운대다! 백사장이다!동백섬에서 누리마루를 보고 산책로를 쭉 따라가니 해운대로 연결이 되더군요.해운대는 예전에도 몇 번 와본 적이 있었지만 항상 겨울철에만 와서 을씨년스런(?) 겨울바다의 해운대만 봐 왔었는데 여름에해운대를 눈 앞에서 실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여름에 백만 인파(가 진짠진 모르지만)가 몰리는...

277. 현충일 부산여행 3일차 - 아름다운 동백섬과 세계 정상들이 모인 누리마루.

▲ 장전동 풍경.술 마시고 새벽 두 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사우나에 와서 몸도 안 담그고 가벼운 샤워만 한 뒤로 바로 쓰러져 잠들었습니다.수면실이 칸칸이 나뉘어져 있어서 옆 사람 자는 데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잘 수 있는 게 굉장히 좋았던 사우나였어요. 가격도옷까지 전부 합쳐서 야간인데도 불구 6000원밖에 안 했던 파격적인 가격도 가격이고... 어쨌든...

272. 현충일 부산여행 2일차 - 태종대 자살바위... 바다는 언제나 올바른 답을 제시해 준다.

▲ 뭐가 이렇게 사람이 많아!태종대를 한 바퀴 도는 셔틀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버스를 타려는 관광객 인파로 버스 대기하는 곳은 이미 초만원 사례.세상에 저 사람들이 다 어디서 몰려온거야?! 하고 부산 사는 Star-me님이나 SJ님조차도 이런 모습을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바라보더군요. 버스정류장 앞에 '여기서부터 버스 대기시간 2시간' 이라고 써져 있는 ...

268. 현충일 부산여행 2일차 - 서면 미스터피자.

▲ SJ님 집에서 뜨거운 ㅂㅏㅁ...은 무슨...ㅡㅡ밤에 버스 타고 SJ님 집인 김해시 장유면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시 외곽 지역이라고 해서 엄청난 시골동네일 줄 알았는데(실제로 버스로 가는 길 일부가 시골길이긴 했지만) 시골동네라기보다는 새로 지은 아파트단지가 늘어선 신시가지더군요.가족들이 있는지라 다 깨어 계시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다 ...

266. 현충일 부산여행 1일차 - 통큰치킨 영정사진의 주인공을 비롯한 대구분들과 자갈치 백화양곱창 먹다!

▲ 양곱창을 먹다.저녁에 남포동으로 이동해서 게임장에서 게임 좀 하던 도중 대구에서 놀러온 일행들과 함께 온 '㉦' 님을 만났습니다.남포동 PIFF거리 밖으로 나와 자갈치시장 쪽으로 이동했지요. 가게는 좀 시끌벅적하지만 아주 맛있는 양곱창을 파는 집이 있다고저녁은 그 곳에서 먹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추천을 받아 간 곳인데, 예전에 제가 부산여행 할 때 ...

260. 현충일 부산여행 1일차 - 춘하추동 밀면 (부산 서면)

▲ 부산의 국수 하면 역시 밀면!서울에서는 맛볼 수 없는 부산의 지역음식을 크게 두 가지를 꼽자면 밀면과 돼지국밥이 있습니다.그래도 요즘은 극소수이긴 하지만 서울에도 밀면과 돼지국밥 전문점이 생기면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리트가 조금은희미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외지인들에게 있어 부산지역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별미 중 별미로 꼽히는 ...

259. 현충일 부산여행 1일차 - 부산지하철 4호선 타보다!

▲ 새벽 6시 15분 : 동서울터미널지난 주 토요일 새벽 6시 15분에 도착한 동서울터미널. 부산 노포동으로 내려가는 표를 6시 30분 걸로 끊어서 일찍 갔습니다.새벽시간대라 사람이 별로 없이 한산할 거라 생각하고 강변역으로 도착했는데 웬걸, 무슨 대합실에 사람이 이리 바글바글한지..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저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등산객이라는 거.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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