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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6. 아웃백(천호점) / 오지 치즈 후라이즈의 미친 악마같은 유혹.

악마의 음식, 아웃백의 오지 치즈 후라이즈.칼로리, 건강, 영양균형의 측면 등 여러 가지 요소를 다 헤집어도 모두 최악 중의 최악이라 할 수 있는 진짜 악마같은 마성의 음식.왜 그런데 영양과 건강, 그리고 맛은 정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서로 반비례한다고... 이것과 맥주가 갑자기 너무 땡기더라구요.※ 오지 치즈 후...

91. 9900원 아웃백 런치 - 아웃백 스테이크 버거

▲ 9,900원에 즐기는 후~르코오-스 (Full Course) 런치!최근 아웃백 일부 매장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9900원에 풀코스로 런치메뉴를 즐길 수 있는 9900원 런치가 새로 생겼다.기존 아웃백의 가장 저렴한 런치메뉴가 13900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부가세를 별개로 놓고) 이 9900원 런치 세트는10000원 미만의 가격으로 콧대높은 패밀리레...

아마센 - 장꼬나베 풍 부대찌개 요리 (건대)

건대 아마센 - 일본 장꼬나베(냄비요리)풍의 부대찌개 전문점....지난 주 주중에 퇴근하고 건대에 모 지인분의 소개를 받아 가게 된 '아마센' 이라는 일본 냄비요리풍의 부대찌개 전문점입니다.위치는 아주 간단. 건대역 2번 출구에서 세종대 방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유명한 일본라멘집 '우마이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부대찌개와 수제 우동을 주 메뉴로 하는 집...

혼자서 다녀온 아웃백 런치

오늘 점심에, 잠실에서 지금 학원 다니는 O君를 만나서 같이 점심을 먹으려 했었는데...-ㅅ- !잠실까지 나와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 녀석이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이날 엄청 심한 늦잠을 자서 학원도결석했다고 하더군요... 거의 저녁쯤이나 되어서 일어났다고 하던데...) 결국 약속이 펑크나버린지라 시간은 남고 갈 데도 없고할...

혼자서 아웃백 런치메뉴를 정ㅋ벅ㅋ *^^*

 오랜만에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것도 혼자서!같이 갈 사람을 한참 찾다가 마땅히 갈 사람이 없어서, 그냥 큰 맘 먹고 혼자 가기로 결심.평소 백반집이나 분식점 같은데는 혼자 가서 식사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패밀리레스토랑을 혼자 간 적은 한 번도 없기에처음에는 좀 눈치도 많이 보이고 긴장했는데, 이것 저것...

오랜만에 기분좋은 아웃백

학술답사 마치고 일요일에 서울 올라와서 아웃백 청담점에서 저녁.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은 많이 갔어도, 가장 대중적(?)...인 패밀리레스토랑 중 하나인아웃백은 이상하게 갈 기회가 별로 없어 굉장히 오랜만에 가는 것 같다.원래는 종로에 새로 오픈한 하꼬야시푸드에 가려고 서울 올라오면서 예약전화를 할라치니4월 11일까지 예약이 풀로 찼다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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