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태그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8.3.17. 오지 함박 스테이크 런치 코스(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혼밥

얼마 전 치즈케이크 영수증 쿠폰을 하나 받은 것 소진해야 하는 건도 있었고혼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밥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점심시간에 무작정 찾아간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평일의 회사원들 많은 동네 아웃백은 의외로 혼밥하러 온 직장인들이 있어 생각보다 분위기가 편했습니다.. . . . . .아웃백은 한때 매장이 많이 사라지면서 큰 위기설이...

2017.12.15. 그릴드 치킨 왈할라 파스타 런치(아웃백) / 부메랑 멤버십포인트 소멸을 앞두고 방문한 패밀리레스토랑 혼밥 점심

얼마 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메일이 하나 날아왔길래 확인해보았더니지난 2016년에 적립했던 아웃백 포인트가 올 연말을 끝으로 소진되니 빨리 사용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12월 한 달간은 멤버십 포인트가 1,000 포인트만 있어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기에 제가 모아놓은 포인트를 확인해보니약 3,000 포인트 정도가 있더군요...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포...

2016.10.10.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천호) / 여럿이 함께한 9월의 주말 점심.

지난 달, SK의 T-Pay(티페이) 50% 할인이벤트 때 모임을 가져 다녀왔던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매주 토요일에 티페이 결제를 하면 SK멤버십 15%를 차감한 뒤 정상가격의 50%를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8명이 단체로 찾아가서 각자 런치 코스메뉴 하나씩 시켜 식사를 즐기고 난 뒤 실제 결제금액은 8만원 정도가 나와약 인당 1만원꼴에 패밀리레스...

2016.9.6. 혼자 즐기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의 점심 / 여기 식사하는 손님, 단 하나!!

최근 SNS상은 물론이고 사회에서도 '혼자 밥 먹는 - 혼밥' 열풍이 크게 불고 있고...신문이라든가 뉴스 등에도 등장할 정도로 여튼 이런 개인을 중시하는 문화가 많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혼자 가서 좋아하는 음식을 편안하게 즐기는 혼자 식사하는 문화.물론 여럿이 같이 즐겁게 웃고 즐기는 식사도 좋...

352. 비 오는 일요일의 런치 아닌 디너 - 아웃백

▲ 간만에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랑 감자 좀 썰다.지난 주 일요일에 비가 많이 와서 별 생각 없이 집에서 쉴려고 하던 차에, 연락이 와서 어쩌다보니 아웃백을 가게 되었다.원래는 저녁에 가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런치타임에 맞춰서 가는 게 가격도 저렴하게 먹히고 좋을 것 같아 4시 약간 넘겨서런치타임이 끝나는 5시에 약간 아슬아슬한 4시반쯤에 방문했던 것 같다...

91. 9900원 아웃백 런치 - 아웃백 스테이크 버거

▲ 9,900원에 즐기는 후~르코오-스 (Full Course) 런치!최근 아웃백 일부 매장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9900원에 풀코스로 런치메뉴를 즐길 수 있는 9900원 런치가 새로 생겼다.기존 아웃백의 가장 저렴한 런치메뉴가 13900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부가세를 별개로 놓고) 이 9900원 런치 세트는10000원 미만의 가격으로 콧대높은 패밀리레...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먹고 왔다.

지난 주말에 어떤 모임이 있어서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원래 계획이 없었는데 마침 시간을 보니 4시 30분. 아직 런치타임이 적용될 때라 만장일치로 결정한 곳이지요.아웃백이나 베니건스 등의 패밀리레스토랑은 일단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그래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있는 런치타임 서비스를 한번 맛 들이면 값 비싼 저녁시간대엔 도저히...

혼자서 다녀온 아웃백 런치

오늘 점심에, 잠실에서 지금 학원 다니는 O君를 만나서 같이 점심을 먹으려 했었는데...-ㅅ- !잠실까지 나와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 녀석이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이날 엄청 심한 늦잠을 자서 학원도결석했다고 하더군요... 거의 저녁쯤이나 되어서 일어났다고 하던데...) 결국 약속이 펑크나버린지라 시간은 남고 갈 데도 없고할...

혼자서 아웃백 런치메뉴를 정ㅋ벅ㅋ *^^*

 오랜만에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것도 혼자서!같이 갈 사람을 한참 찾다가 마땅히 갈 사람이 없어서, 그냥 큰 맘 먹고 혼자 가기로 결심.평소 백반집이나 분식점 같은데는 혼자 가서 식사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패밀리레스토랑을 혼자 간 적은 한 번도 없기에처음에는 좀 눈치도 많이 보이고 긴장했는데, 이것 저것...
1


통계 위젯 (화이트)

16753799
20066
19995971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