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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페퍼로니 치즈폭탄피자(피자마루) / 치즈 묻고, 페퍼로니 더블로 가! 압도적 비주얼의 페퍼로니 치즈피자

프랜차이즈 피자 전문점 '피자마루' 에서 최근 재미있는 피자 하나가 나와 찾아가보게 되었습니다.윗 사진의 비주얼만 봐도 대충 어떤 피자인지 감이 오시리라 봅니다...ㅋㅋ. . . . . .방문한 매장은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해 있지만 생활권이 암사동에 묶여 있는 피자마루 '암사점'관심있으신 분은 굳이 특정 지점이 아니더라도 프랜차이...

2019.12.10. 로쏘 1924(Rosso 1924 - 홍대 서교동) / 화덕에서 구워낸 정통 나폴리식 피자, 콰트로 포르마지

바로 전 포스팅에서 소개한 '하마다 텐동' 맞은편에 위치한 나폴리 피자 전문점 '로쏘 1924'텐동 같이 먹은 친구가 예전 여기서 피자 한 번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같이 가 보게 되었습니다.생긴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나폴리 피자 전문점인 것 같습니다.. . . . . .때마침 나폴리 피자 명장 '그랜드 마에스트로 - 아돌포 ...

2019.8.24. 미스터피자(문래점) / 약 2년만의 미스터피자! 추억이 담긴 '미피 샐러드바'와 의외로 맛있었던 시카고 딥 치즈피자

한때 제 블로그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가 '미스터피자 샐러드 포장' 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벌써 몇 년이 지난 꽤 오래 전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지금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머릿속에 기억이 남아요.최근 미스터피자를 안 간지 약 2년이 넘었습니다. 대표의 갑질 사건 및 가맹점주의 자살 등여러가지로 안 좋은 홍역을 치르면서 이 브랜드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된...

2019.6.29. 훈제삼겹살(이마트 트레이더스) / 스테이크처럼 즐겨본 이마트 트레이더스 조리코너의 훈제삼겹!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즉석조리 코너에서 '훈제삼겹살' 을 파는 걸 늘 봐 왔는데, 처음으로 사 보았습니다.매번 '한 번 먹어보고 싶다' 생각만 하고 그냥 지나쳐버렸거든요. 이 날 친구들이랑 트레이더스를 가서저녁으로 피자 아니면 치킨이나 먹고올까 헀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이거 한 번 먹어보고 싶다' 라고 해서 구입.원래 정가가 100g당 1,580원인데 ...

2014.11.18. 치즈피자 (도미노피자) / 매주 화요일은 최대 40% 할인데이~!

얼마 전, 모 피자집 포스팅(http://http://ryunan9903.egloos.com/4366157 )글에 어떤 방문객님께서'도미노피자에서 치즈피자 할인받으면 가격 엄청 싸진다' 라는 댓글을 남기신 적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진짜 할인 제대로 받으면 정말 치즈피자 가격이 싸질까? 의문이 들었고언제 한 번 먹어볼까 ...

2013-270. 페르시안 걸프(건대) / 신 메뉴를 참지 못하고 약속을 깨고 쓰는 세 번째 방문기.

웬만하면 다시 언급하지 않으려 했는데... 신 메뉴가 나와서...^^;;...'페르시안 걸프'일전 제 블로그 +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져 일약 큰 대박이 난 건대의 피자가게. 그 이후로 자칫 더 이야기했다가는 상업적으로일부러 홍보한다 - 의 느낌이 들 것 같아 그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이 가게의 이야기는 더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롭게메뉴...

539. 이건 피자에 대한 최악의 모독이다..ㅠㅠ 스위티 치즈 피자 (홈플러스)

▲ 스위티 치즈피자 (홈플러스)며칠 전 회사에서 '바빠요, 급해요' 라는 클라이언트들의 폭풍 요구를 겨우 받아들이고 밤 늦게 퇴근할 때의 일이다.저녁도 제대로 못 먹고 일을 하느니라 몸과 마음, 모든 것이 다 초췌해진 상태로 퇴근하는데 - 배가 너무 고파서 마감시간대의홈플러스 매장을 들러 집에서 간단히 먹을 만한 음식이 없을까 찾아보고 있던 중이었다. ...

75. 코스트코 피자의 느낌 그대로 - 건대 핀치페니 피자.

▲ 코스트코의 느낌 그대로 - 건대 핀치페니 피자.건대에 최근 '코스트코' 에서 판매하는 피자와 똑같이 생긴 피자 전문점이 새로 생겼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예전에도 한 번 지나가면서 본 거기도 한 데 어떻게 생긴건가 궁금해하던 차, 그저께 아이패드 사러 건대 프리스비 간 김에저녁을 먹을 겸 해서 한 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프리스비 쇼핑백 들고 손을 부들부...

코스트코 치즈피자.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이라고 해도 버스 + 중앙선 전철로 4~50분은 걸리는) 상봉 코스트코.6,2 지방선거가 있었던 지난 주 수요일. 회사 퇴근하고 건장한 남성 두 명을 더해, 셋이 함께 다녀온 코스트코 상봉점입니다.저 안에서 하루 종일 피자냄새 맡는 사람들을 얼마나 힘들련지... 게다가 덥기도 엄청 더울텐데...-ㅅ-이젠 ...

베이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 핸드메이드 치즈피자 (피자헛)

지난 주 일요일, 사람이 가장 느끼한 것이 먹고싶어지는 기분이 드는 오후 1시.이유없이 갑자기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가 미칠 정도로 먹고 싶어졌습니다.근처에 마땅히 배달해 먹을만한 곳도 없고, 그렇다고 편의점에서 파는 즉석 까르보나라는 절대 만족을 줄 것 같지 않고...고민하던 차에 예전 피자헛에서 받은 2010년 달력을 보니 4월 쿠폰이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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