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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책읽는 고양이 (흑석동) / 처음 가 보는 환상의 고양이 카페.

얼마 전, 지인의 소개를 받아 '고양이 카페' 라는 곳을 처음 가 보게 되었습니다.고양이 카페는 그동안 한 번 가 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어떤 곳인지 실제로 접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저희가 찾아간 곳은 흑석동 중앙대병원 근처에 있는 '책읽는 고양이' 라는 조그마한 곳입니다.이 곳에는 총 13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고 하는데, 가족이 없는 길고양이들...

2014.10.30. 카페 Forêt 숲; (남양주) / 사장님으로 새출발을 하는 지인분의 가게.

얼마 전, 경기도 남양주시에 새롭게 카페를 오픈하신 형님이 계셔서 오픈기념 차 다녀왔습니다.남양주라곤 해도 엄청나게 외진 곳에 있어 대중교통은 있다지만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집에서 카페 앞으로 가는데만 거의 한 2시간 반 가까이 시간을 잡아먹은 것 같네요.우연히도 집에서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 그걸 탔는데 무려 집에서 목적지까지 버스로 100정...

2013-263. 광복절 차이나타운 나들이 (인천역 · 만두집 '원보' / 나가사키 카스테라 '카페 팟알' / 100년 월병집 '복래춘' )

즐거운 여름의 당일치기 인천 나들이.인천 차이나타운은 집에서 편도로 두 시간 넘게(대중교통 기준) 떨어져 있는 곳으로 정말 큰맘먹고 나서지 않으면 선뜻 가기 힘든곳이기도 합니다. 허나 한 번 다녀오면 어디 먼 곳에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만족감을 주는 곳이라 후회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지요.이 글은 광복절, 지방의 한 동생이 서울에 놀러와 이 친...

2013-47. 델 문도(del mundo · 홍대) / 마음이 따뜻해지는 달콤한 한 그릇의 단팥죽.

나오키의 카페, 델 문도 (del mundo)홍대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델 문도' 라는 이름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라멘이 아직 우리에게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아지바코'라는 이대 쪽의 유명한 일본라멘 전문점을 경영했던 나오키씨께서 가게를 정리하고 이 쪽으로이사와서 직접 차렸다는 '커피를 팔지 않는 카페' 였지요. 부...

2012-423. 5000원에 다양한 빵을 원하는 대로, MORNING BUFFET (코엑스 브레덴코)

▲ 모닝 빵 뷔페.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항상 지나는 빵집이 하나 있습니다. '브레덴코' 라는 다소 생소하지만 꽤 널리 퍼진 고급형 프랜차이즈 빵집.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 등의 널리 알려진 프랜차이즈에 비해 가격이 약간 높지만 꽤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는 브랜드입니다.여튼 매일 지나가는 길의 이 빵집에서는 평일 아침 한정으로 모닝 빵 뷔페 - 라는 프로...

501. 커피볶는 집, 마노스.

▲ 커피볶는 집, 마노스.고덕동 주양쇼핑 1층에는 항상 커피냄새를 바깥까지 풍기면서 영업을 하는 커피집이 하나 있다. 커피볶는 집, 마노스.잡화 상가가 들어와 쇼핑센터 구색은 나지만 조금 오래되고 난잡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주양쇼핑 1층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어울리지 않게(?) 들어와 있는 가게로 우리 가게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는 다르다는 분위기...

441. 카페 모넬린

▲ 여름의 절정에 갔던 건대의 카페, 카페 모넬린.그 언젠가 덥고 습한 여름의 절정이었던 주말, 건대에서 모여 다같이 갔던 카페 모넬린.아메리카노 리필하는 데 500원만 내면 되는 상당히 개념있는 (프랜차이즈 아닌) 동네카페여서 마음에 들었던 곳.특히 카페 안에 신발 벗고 들어가 앉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이 있어 그대로 거의 누워있다시피 하며 망중한을 ...

407. 오래간만에, 무봤나촌닭(강남점) + 르 쁘뤼엥 카페(삼성타워)

▲ 블로그 항상 재미있게 봐 주시는 K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퇴근하고 트위터 쪽에서 자주 활동하는 K님을 만나 강남에 있는 무봤나 촌닭을 꽤 오래간만에 다녀왔습니다.예전에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비공식 무봤나 촌닭 서포터즈(-_-) 입니다...' 라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꽤 많이 갔었던 곳인데한동안 안 가다가 꽤 오래간만에 찾게 되었네요. 강남쪽을 별...

83. 주양쇼핑 돈까스 먹고 카페에서 노닥거린 한가한 주말의 여유.

▲ 고덕 주양쇼핑 돈까스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지난 주 일요일, 집에서 잉여잉여거리다가 어떤 동생녀석 보고 고덕동 놀러오라고 해서 같이 주양 틈시맛 돈까스에 다녀왔다.그동안 안 간지 상당히 오래 된 것도 있었고...생각해보니 올 겨울에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일요일, 집에서 쉬는 게 좋은데 집에서 쉬기엔 좀 심심하고 그렇...

가끔은 밥집보다 카페

가끔은 밥집보다 카페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어떤 주제가 되었든 간에 시끄러운 밥집에서 나눌 수 없던 이야기들을 카페에서는 서슴없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비록 이 곳에서 파는 음료는 밥 한 끼 수준으로 가격이 비싸고, 같이 나오는 간식거리들 또한 슈퍼나 제과점의 빵과 비교했을 때훨씬 비싸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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