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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6. 코스트코 양재점 푸드코트 (양재동) / 오래간만에 방문한 미국 스타일의 대형 피자와 맛있는 베이크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생긴 이후로, 굳이 코스트코에 피자 먹으러 갈 일이 없었는데,오래간만에 코스트코에 피자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가 나와 지난 주에 양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세세한 맛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이마트 푸드코트의 피자와 베이크도 코스트코 못지않게 꽤 수준급이기 때문에굳이 집에서 먼 코스트코까지 피자 먹으러 갈 일이 그동...

2015.12.14. 고속철도(KTX) 광명역을 처음으로 가 보다.

지난 2004년 4월, 한국 최초의 고속철도인 KTX가 개통하면서 영업을 개시한 '광명역'그 엄청난 규모에 비해 부근의 역세권이 발전하지 못하고 접근성이 썩 좋지 않아 '공기수송을 한다'혹은 '광명국제공항' 이라는 별명이 붙으며 대표적인 예산낭비의 사례로 많은 비난을 받은 역사가 있는 역이었는데,최근엔 광명역 부근의 신도시 개발이 활발...

2015.1.12. 코스트코 쇼핑 후기 + 코스트코용 천일냉동 새우볶음밥.

연말에 다녀온 사진을 계속 밀리고 밀리다가 이제서야 꺼내게 되었습니다.지인 중에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갖고 있는 분이 계셔서 그 분에게 달라붙어(?) 코스트코 쇼핑을 다녀왔습니다.다만 제가 차를 끌고간 것이 아니라, 가져올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어손에 들고올 수 있는 만큼만 사 갖고 오느라 일단 이렇게 사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가져오느라...

2013-338. 차슈볶음밥 (아자부식당 / 코스트코) / 이...이것은 진리다!

차슈볶음밥!추석 전, 코스트코 쇼핑을 통해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해온 냉동 차슈볶음밥!(당시 코스트코 쇼핑 포스팅 : http://ryunan9903.egloos.com/4323397)먹을 기회가 없어 계속 냉동실에서 잠만 자고 있다가 드디어 집에서 먹을 기회가 생겨 처음으로 뜯어보게 되었습니다.4개들이(4인분) 약 6000원대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2013-299. 이것저것 한아름, 코스트코 쇼핑후기 (코스트코 상봉점)

돌이켜봐도 이 많은 것을 혼자 들고 지하철을 탄 것은 미친 짓이었다.추석명절이 시작되기 전, 코스트코 회원카드가 있다는 지인을 따라(혹은 지인에게 빌붙어) 코스트코 상봉점을 다녀왔습니다.코스트코는 집 주변에 없어 이용빈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회원카드를 만들지 않았지만, 정말 회원카드가 있으면 이것저것 괜찮은물품들을 구입할 기회가 많아 굉장히 매...

2013-275. 롯데 빅마트(VIC Mart) 푸드코트 방문기(영등포) / 빅마트 안의 작은 코스트코(...)

피자가 짜지 않아 좋았어, 롯데 빅마트 피자.얼마 전 주말, 영등포시장 쪽에 있는 창고형 회원제 할인매장인 롯데 빅마트(Vic Mart)를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지인분 중에그 곳의 회원카드를 갖고 있는 분이 한 분 계셔서 같이 빌붙어(...)가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마침내 다녀오게 된 것이지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언론을 통해 빅마트의...

2012-291. 주말의 양재 코스트코 방문기 (2) 보기만 해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괴물같은 물건들.

▲ 코스트코에서의 전리품.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코스트코에서 사 온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스트코는 다른 생필품과 가구들도 많이 있지만주로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귀한 수입 상품들이라던가 혹은 가격대비 양이 푸짐한 즉석식품 등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한데요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가서 사온 물건들도 사실 먹는 것 위주였습니다. 다만 이 곳...

2012-288. 주말의 양재 코스트코 방문기 (1) 쳐묵쳐묵 푸드코트

▲ 일요일, 코스트코 양재에 다녀왔습니다.지난 일요일,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가지고 있는 어떤 형님 덕에 오래간만에 양재에 있는 코스트코 쇼핑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그동안 코스트코야 여러 번 갔었지만 전 회원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아 고작 피자만 먹고 오는 게 전부였고 설령 매장구경을 해도물건을 사올 순 없었는데, 이번엔 매장구경 하면서 카드 덕...

486. 이틀에 걸친 코스트코 방문기, 핫도그와 조개수프의 매력을 깨닫다.

▲ 어쩌다 보니 코스트코를 이틀 연속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지난 주, 일 하는 도중에 갑자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코스트코의 피자가 먹고 싶었던 날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일 끝나고 선릉에서 일하는 임 모님께 연락을 취해 퇴근하고 회사 근처의 코스트코 양재점에 가서 피자를 먹고 왔었지요.그런데 특이하게도 그 다음 날, 또 다른 친구와 함께 같은 코스트코를 다...

364. 양재 코스트코 신(新)메뉴 치킨피자

▲ 회사 근처에 있음에도 정작 잘 안 가게 되는...오래간만에 양재 코스트코를 찾았다. 양재 코스트코는 접근성이 굉장히 병맛인 위치에 있지만 묘하게 우리 회사랑 가까워서회사 끝나고 걸어서 10분 정도면 찾아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입사 후 제대로 가본 적이 손가락에 꼽았던 곳이다.그러고보니 회사 들어온 지 약 1년동안 여기 코스트코는 두 번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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