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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99. 이것저것 한아름, 코스트코 쇼핑후기 (코스트코 상봉점)

돌이켜봐도 이 많은 것을 혼자 들고 지하철을 탄 것은 미친 짓이었다.추석명절이 시작되기 전, 코스트코 회원카드가 있다는 지인을 따라(혹은 지인에게 빌붙어) 코스트코 상봉점을 다녀왔습니다.코스트코는 집 주변에 없어 이용빈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회원카드를 만들지 않았지만, 정말 회원카드가 있으면 이것저것 괜찮은물품들을 구입할 기회가 많아 굉장히 매...

2013-275. 롯데 빅마트(VIC Mart) 푸드코트 방문기(영등포) / 빅마트 안의 작은 코스트코(...)

피자가 짜지 않아 좋았어, 롯데 빅마트 피자.얼마 전 주말, 영등포시장 쪽에 있는 창고형 회원제 할인매장인 롯데 빅마트(Vic Mart)를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지인분 중에그 곳의 회원카드를 갖고 있는 분이 한 분 계셔서 같이 빌붙어(...)가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마침내 다녀오게 된 것이지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언론을 통해 빅마트의...

2012-291. 주말의 양재 코스트코 방문기 (2) 보기만 해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괴물같은 물건들.

▲ 코스트코에서의 전리품.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코스트코에서 사 온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스트코는 다른 생필품과 가구들도 많이 있지만주로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귀한 수입 상품들이라던가 혹은 가격대비 양이 푸짐한 즉석식품 등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한데요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가서 사온 물건들도 사실 먹는 것 위주였습니다. 다만 이 곳...

2012-288. 주말의 양재 코스트코 방문기 (1) 쳐묵쳐묵 푸드코트

▲ 일요일, 코스트코 양재에 다녀왔습니다.지난 일요일,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가지고 있는 어떤 형님 덕에 오래간만에 양재에 있는 코스트코 쇼핑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그동안 코스트코야 여러 번 갔었지만 전 회원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아 고작 피자만 먹고 오는 게 전부였고 설령 매장구경을 해도물건을 사올 순 없었는데, 이번엔 매장구경 하면서 카드 덕...

486. 이틀에 걸친 코스트코 방문기, 핫도그와 조개수프의 매력을 깨닫다.

▲ 어쩌다 보니 코스트코를 이틀 연속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지난 주, 일 하는 도중에 갑자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코스트코의 피자가 먹고 싶었던 날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일 끝나고 선릉에서 일하는 임 모님께 연락을 취해 퇴근하고 회사 근처의 코스트코 양재점에 가서 피자를 먹고 왔었지요.그런데 특이하게도 그 다음 날, 또 다른 친구와 함께 같은 코스트코를 다...

364. 양재 코스트코 신(新)메뉴 치킨피자

▲ 회사 근처에 있음에도 정작 잘 안 가게 되는...오래간만에 양재 코스트코를 찾았다. 양재 코스트코는 접근성이 굉장히 병맛인 위치에 있지만 묘하게 우리 회사랑 가까워서회사 끝나고 걸어서 10분 정도면 찾아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입사 후 제대로 가본 적이 손가락에 꼽았던 곳이다.그러고보니 회사 들어온 지 약 1년동안 여기 코스트코는 두 번밖에 ...

75. 코스트코 피자의 느낌 그대로 - 건대 핀치페니 피자.

▲ 코스트코의 느낌 그대로 - 건대 핀치페니 피자.건대에 최근 '코스트코' 에서 판매하는 피자와 똑같이 생긴 피자 전문점이 새로 생겼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예전에도 한 번 지나가면서 본 거기도 한 데 어떻게 생긴건가 궁금해하던 차, 그저께 아이패드 사러 건대 프리스비 간 김에저녁을 먹을 겸 해서 한 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프리스비 쇼핑백 들고 손을 부들부...

코스트코 치즈피자.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이라고 해도 버스 + 중앙선 전철로 4~50분은 걸리는) 상봉 코스트코.6,2 지방선거가 있었던 지난 주 수요일. 회사 퇴근하고 건장한 남성 두 명을 더해, 셋이 함께 다녀온 코스트코 상봉점입니다.저 안에서 하루 종일 피자냄새 맡는 사람들을 얼마나 힘들련지... 게다가 덥기도 엄청 더울텐데...-ㅅ-이젠 ...

코스트코 불고기 피자 :)

우리나라 피자 중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비상직적으로 가장 좋은 12500원짜리 코스트코 불고기 피자 -ㅅ- !코스트코를 한 번도 가지 않은 어떤 분에게 '코스트코란 이런 곳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었던 지난 일요일.제까짓 피자 한 판이 얼마나 크겠어 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결국 같이 가신 분 한 달치 피자를 오늘 다 먹은 것 같다고 GG치셨음.게...

코스트코 나들이 - 불고기피자의 위용

보름쯤 전 갑자기 코스트코 피자가 먹고 싶길래 충동적으로 블로그 이웃인 종화君에게 연락해서 영등포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영등포 코스트코는 다른 매장과 달리 물건 판매하는 매장 안에 푸드코트가 있어 유일하게 회원카드 없이도 매장 안을 구경하는 게가능한 곳이지요. 코스트코 피자를 먹으러 간 적은 있어도, 매장 안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었기에 신나게 매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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